전쟁기념사업회, 인문학 강좌 <용산특강> 운영
12월까지 매월 셋째 금요일에 안보·문화·사회·경제 분야 전문가 초빙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23-08-11 오전 9:55:51
전쟁기념사업회는 6·25전쟁 정전 70주년을 맞이하여 8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셋째 주 금요일에 인문학 강좌 <용산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용산특강> 1강은 8월 18일 오전 10시에 전쟁기념관 1층 이병형홀에서 ‘전쟁의 교훈과 시대정신’을 주제로 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이 연사로 나선다.
이어 매달 안보·문화·사회·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하여 <용산특강>을 운영할 예정이다.
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은 “이번 <용산특강>으로 계기로 국민들이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전쟁기념사업회가 평화통일의 기반을 구축하는 가교로, 그리고 전쟁기념관이 국민들이 즐겨 찾는 평생교육기관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학생, 군장병, 일반인 등 관심 있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전쟁기념사업회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참석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확인 또는 <용산특강> 담당자(☎ 02-709-3172)에게 문의하면 된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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