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군인회 신상태 회장, ‘호국보훈의 달’ 맞아 서울중앙보훈병원 위문
전상용사의 쾌유 기원하며 위문금 전달
Written by. 박현미
입력 : 2025-06-05 오후 6:08:07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신상태, 이하 향군)는 6월 5일 오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서울중앙보훈병원을 방문해 전상용사의 쾌유를 기원하며 위문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신상태 회장은 이날 보훈병원 관계자들과의 환담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들에게는 보훈병원이 있어 다행"이라면서 전상용사들의 재활치료와 진료에 정성을 다해 줄 것을 병원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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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신호철 중앙보훈병원장에게 "1천1백만 향군회원의 마음을 담아 선배 전우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며 위문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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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은 대한민국의 자유화 평화를 위해 헌신한 장병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6.25 참전용사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매년 전상용사를 위문하고 있다. (konas)
코나스 박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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