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구, "길주 핵실험 징후설은 미국이 조작한 것"
평통사 주최 반미연대집회서 또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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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교수는 이날 오후 평통사(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와 사회진보연대, 천주교정의구현전국연합 등이 광화문 미국 대사관 옆 열린시민공원에서 주최한 반미연대집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히면서 북한의 전쟁도발 위험성을 전면 부인했다.
그동안 “만경대 정신 이어받아...”, “조선인민의 염원인 사회주의...”라는 등의 이적성 발언을 일삼아온 강 교수는 이날 집회에서도 “6.25 전쟁 이후 지금까지 한반도에서 일어난 열한 번의 전쟁 위기 중 아홉 번이 미국이 일으킨 것”이라며 “이 때문에 주한미군의 철수는 당연하다”는 궤변을 토해냈다.
그는 “전쟁이야기만 나오면 많은 사람들이 북한이 일으킨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전혀 과학적인 사실이 아니고 맹목적인 믿음”이라며 “실제 냉전.탈냉전 시기동안 일어난 전쟁위기 중 남.북이 각각 잘못해서 일어난 서해교전을 제외하고는 전부다 미국놈이 일으킨 것인데, 이것만 봐도 얼마나 북한 전쟁위험론 이라는 게 엉터리고 미국 전쟁위험론이 진실이라는 것인지 명약관화하다”고 말했다.
강 교수는 또 “북한 길주의 인공위성 사진으로 문제 삼는 것은 미국놈들이 한 두 번 하는 짓이 아니다”라면서 “86년 전두환이란 놈이 인공위성 사진에서 북한이 금강산댐을 만든다며 어린아이 돈을 긁어모은 사기를 쳤는데, 그 사진을 제공한 게 미국놈이다. 또, 김대중 대통령때 ‘북한의 금강산댐이 부실해서 터지면 큰일난다’라는 인공위성 사진 정보를 제공한 게 누군가? 바로 미국이다. 미국은 당시 남북관계가 개선되니까 그걸 초치기 위해서 인공위성 사진을 제공한 것”이라며 최근의 북핵실험 징후설은 미국이 조작한 것이라는 주장을 펼쳤다.
이와함께 강 교수는 지난 냉전기간 동안 일어난 전쟁 위기사건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면서 시종일관 북한을 두둔했다.
지난 1968년 미 해군 정보수집함 푸에블로호 납치사건에 대해 그는 “당시 미국놈 간첩선이 북한 영해를 침범했고, 북한은 적의 간첩선이 영해를 침범했기에 당연히 당연히 UN법에 의해 납포한 것이다. 유엔의 고유권위를 북한이 행사한것을 갖고 미국놈들이 전쟁을 일으키려 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강 교수는 1969년 EC-121 정찰기 격추 사건에 대해서도 “미국 스파이 비행기가 북한 영공을 침범했다. 아니 적기가 자기 영공을 침범하면 쏘아 죽여야하지 않는가? 그래서 (북한이)한 30명 쏘아서 죽였다. 자기들이 (남의 영공을) 침범한건 잘못했다고 안하면서 닉슨이나 키신저 같은 놈들이 전쟁을 하려했던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76년 일어난 ‘도끼만행 사건’을 언급한 강 교수는 “당시 미군 장교가 판문점에 있는 미루나무를 절단을 하려고 했는데, 풀 한포기라도 북한과 미국이 합의 하지 않고는 건드릴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북한 병사들이 말렸고, 그 과정에서 서로 격투가 벌어져 나무 자르려고 가져온 도끼에 의해서 미군 장교 두 명이 죽었다”면서 “누가 잘못했는지 불분명 하지만, 설사 북한이 잘못했다 하더라고 미국사람 두 사람만 죽으면 전쟁을 일으켜야 되는가? 하루에도 한 나라의 두세 명이 죽는 건 어디나 다 일어난다. 이것이 전쟁의 명분이 된다면, 이 지구촌엔 하루도 빠짐없이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며 “이것만 보더라도 냉전기간에 세 번의 전쟁위기를 초래한 게 얼마나 터무니없는 미국의 야만적인 횡포인지 명약관화하고, 전쟁주범이 북한이 아니라 미국이라는 게 분명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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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평통사가 주최한 반미연대 집회에는 현재 NPT 7차 평가회의가 열리고 있는 미국 워싱턴 현지에 미국의 움직임을 저지하기 위해 건너간 평통사 대표단의 전화연결을 통해 반미투쟁 활동상황 보고를 듣는 순서가 마련되기도 했다.
대표단은 전화통화에서 “미국에 온지 2주 됐는데, 우리의 미국놈과의 투쟁 활동이 세계 반전 평화세력과 교류 연대하기에 이르렀다”면서 “우리는 국제 여러나라의 NGO와 협력해서 반전평화 활동을 벌였으며, 주한미군 평택기지 확장과 북핵문제로 인한 미국 압박정책을 비난하는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대표단은 특히 “우리나라 국방백서에 주적개념이 빠진 것에 대해 ‘적과 동지를 구별하라’는 발언을 했던 하이드 미 하원 외교위원장의 의원실을 방문해 이전에 우리가 우편으로 보냈던 항의서한이 제대로 도착했는지 확인을 했고, 재차 우리의 주장을 전달했다”고 보고하면서 “이곳에서 우리는 북한의 여러 주장이 결단코 정당하며, 심지어 우리의 주장이 너무 약하지 않았나라는 생각도 든다”고 밝혔다.
이날 주최측은 집회 결의문을 통해 “오로지 자국의 동북아패권을 위한 미국의 대북핵선제공격 기도는 7천만 우리민족의 생명을 송두리째 위협하는 것으로 어떤 경우에도 결코 용납될 수 없는 범죄행위”라며 “우리 민족의 생존을 볼모로 자신의 군사패권야욕을 채우려는 미국의 핵전쟁기도를 저지하기 위해 강력히 투쟁해 나가자”고 결의했다.
결의문은 “국내 친미수구세력 및 보수언론들은 우리민족을 공멸로 몰아 갈 미국의 대북핵선제공격 기도와 대북압박강화에 부화뇌동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반북대결의식에 찌들어 민족의 기본 이익마저 저버린 채 미국의 대북선제핵공격계획과 대북압박강화에 동조하는 이들의 반민족적 행각을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 우리 이들의 사대매국행각을 만천하에 폭로할 것이며 단호한 투쟁으로 이들의 준동을 분쇄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우리민족의 번영을 지켜해 나갈 것”이라고 선동했다. (konas)
윤경원(코나스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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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미 친북 세력" 강정구에게 광복60주년기념 사업단장으로 임명하고 동국대는 이런자를 교수로 임명하여 대한의 미래를 짊어질 젊은 학생들에게 무엇을 가르치라고~ 대한민국의 진정한 평화와 미래를 위한다면 강정구를 대한민국에서 추방하자.</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05-12 오전 11:03:43강정구는 빨갱이 중에도 상빨갱이다. 그놈을 국가직위에 그것드 제일 중요한 직위에 앉아있으니 이나라는 빨갱이 천국이다. 이런놈을 욕하는 자가 당할 수 있기때문에 침묵하는 지식인이 많은데 이젠 그 침묵을 깨고 일어서자.</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05-12 오전 10:42:28저런 생 빨갱이 종자를 교수라고 데리고있는 대학은 빨갱이 대학인가?암만 빨갱이라도 교수라면 말마다 미국놈이라고 하는 쓰레기짓은 하지 말아야지,저런 빨한테 뭘 배우는지 모르지만 한심한 대학다니는 애들이 불쌍하다,나 라의 혼란을 없애려면 저런 생 빨갱이는 처치해야 나라가 온전해지지.</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
2005-05-12 오전 4:5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