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공조´로 ´민족멸망´을 촉진할 것인가?
Written by. konas
입력 : 2005-05-18 오전 11:24:33
反核反金국민협의회 호소문, 한미동맹 해(害)치는 건 김정일이 사는 길...김정일과의민족공조, 친중·친러노선은 7천만 멸망의 길
『민족공조』로 『민족멸망』을 촉진할 것인가?
『한미공조』로 번영의 길을 택할 것인가?
이제 두달 있으면 15만여명의 국군장병이 전사하고 100만이 넘는 민간인 희생자, 1천만명의 이산가족(離散家族)을 만들어낸 민족적 참극의 날(6.25)이 다가옵니다.
누구 때문에 이렇게 됐습니까?
전교조(전국교직원노동조합)는 누가 먼저 전쟁을 일으켰는지는 따지지 말자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들은 미군이 6.25에 개입했기 때문에 통일이 안됐다고 합니다. 그러면 어떤 통일이 됐겠습니까. 미군이 달려와 3만5천여명의 전사자를 내면서 싸워주었기 때문에 오늘 우리가 주택소유율 100%에 굶어죽는 사람 없는 평화를 즐기고 있는 것입니다.
전교조 주장대로 김일성의 남침이 성공했더라면 어떻게 됐을까요?
말 한마디 잘못하면 어느날 갑자기 잡혀가 수용소 독방에 갇혀 있다가 신체장애자, 혹은 공개 처형되는(탈북자 이순옥 증언) 사회에서 살 뻔 했습니다. 오죽하면 노무현 대통령 도 취임초 미국에 가서『미군이 안 왔더라면 나도 지금쯤 수용소에 있게 됐을것 』이라고 했겠습니까?
그런 노무현씨와 주변의 철부지 주사파들이 공산파괴주의자 가려내자는 국가보안법을 없애려 하고, 몇몇 사학의 비리를 핑계삼아 사학을 인민위원회식으로 바꾸려는 사학법 개정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그들은 1950년 6월 28일 서울대병원에 입원중이던 9백여명의 민간인 환자, 부상병을 가리지 않고 모조리 사살하고 불태워 생매장한 잔인무도한 작태! 그해 9. 28. 직후 대전형무소에서 3천명에 달하는 대량학살등 엔 눈을 감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미국과의 연합작전계획 작계(5029??)에서 탈퇴하는 등 탈미·배미(脫美·排美) 행동을 계속한다면 끔찍한 6.25는 다시금 현실로 우리 앞에 갑자기 다가올 것입니다.
북한의 2천만 인권을 외면하면서, 친북 좌경세력을 척결 하려던 과거정권들의 실수만을 과대 선전하는 전술에 속아 넘어가시겠습니까. 속는 민족에게는 희망이 없습니다. 우리는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야 합니다.
어떻게? 노동자는 파업 아닌 생산으로, 교사는 거짓아닌 진실의 전파로, 지식인은 不義에 항거하는 용기로, 부자는 돈으로 우리 체제를 지켜야 합니다.
좌익들이 말하는『민족공조』는 김정일편을 들어 민족멸망을 촉진하는 결과를 초래할 것입니다. 한.미.동맹관계의 균열은 제 2의 6.25를 자초하는 결과만을 자초 할 것입니다.
어느쪽을 택하시겠습니까?
反核反金국민협의회 운영위원장 임 광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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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핵반김국민협의회, 운영진이 대폭 바뀌었습니다. 일부 문제가 있어 한동안 활동이 정지됐습니다. 우선은 빚으로 광고를 냅니다. 이점 혜량하여 성금을 보내주시는 회원이 되어주십시오. 성금관리는 투명성이 보장될 수밖에 없는 시스템에 의해 관리하겠습니다.
새 진용의 공동의장 : 김동길, 김성은, 김경래, 안응모, 오자복
이철승, 정기승, 채명신, 최성규
역 대 위 원 장 : 김상철, 김경래, 안응모, 봉두완, 서정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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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40-138
tel (02)790-0516, 0517 fax (02)790-4868
계좌번호 : 국민은행 : 839201-04-036895 (임광규)
농 협 : 366-12-211282 (임광규)
우리은행 : 1002-029-957957 (임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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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공조』로 『민족멸망』을 촉진할 것인가?
『한미공조』로 번영의 길을 택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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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때문에 이렇게 됐습니까?
전교조(전국교직원노동조합)는 누가 먼저 전쟁을 일으켰는지는 따지지 말자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들은 미군이 6.25에 개입했기 때문에 통일이 안됐다고 합니다. 그러면 어떤 통일이 됐겠습니까. 미군이 달려와 3만5천여명의 전사자를 내면서 싸워주었기 때문에 오늘 우리가 주택소유율 100%에 굶어죽는 사람 없는 평화를 즐기고 있는 것입니다.
전교조 주장대로 김일성의 남침이 성공했더라면 어떻게 됐을까요?
말 한마디 잘못하면 어느날 갑자기 잡혀가 수용소 독방에 갇혀 있다가 신체장애자, 혹은 공개 처형되는(탈북자 이순옥 증언) 사회에서 살 뻔 했습니다. 오죽하면 노무현 대통령 도 취임초 미국에 가서『미군이 안 왔더라면 나도 지금쯤 수용소에 있게 됐을것 』이라고 했겠습니까?
그런 노무현씨와 주변의 철부지 주사파들이 공산파괴주의자 가려내자는 국가보안법을 없애려 하고, 몇몇 사학의 비리를 핑계삼아 사학을 인민위원회식으로 바꾸려는 사학법 개정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그들은 1950년 6월 28일 서울대병원에 입원중이던 9백여명의 민간인 환자, 부상병을 가리지 않고 모조리 사살하고 불태워 생매장한 잔인무도한 작태! 그해 9. 28. 직후 대전형무소에서 3천명에 달하는 대량학살등 엔 눈을 감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미국과의 연합작전계획 작계(5029??)에서 탈퇴하는 등 탈미·배미(脫美·排美) 행동을 계속한다면 끔찍한 6.25는 다시금 현실로 우리 앞에 갑자기 다가올 것입니다.
북한의 2천만 인권을 외면하면서, 친북 좌경세력을 척결 하려던 과거정권들의 실수만을 과대 선전하는 전술에 속아 넘어가시겠습니까. 속는 민족에게는 희망이 없습니다. 우리는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야 합니다.
어떻게? 노동자는 파업 아닌 생산으로, 교사는 거짓아닌 진실의 전파로, 지식인은 不義에 항거하는 용기로, 부자는 돈으로 우리 체제를 지켜야 합니다.
좌익들이 말하는『민족공조』는 김정일편을 들어 민족멸망을 촉진하는 결과를 초래할 것입니다. 한.미.동맹관계의 균열은 제 2의 6.25를 자초하는 결과만을 자초 할 것입니다.
어느쪽을 택하시겠습니까?
反核反金국민협의회 운영위원장 임 광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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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핵반김국민협의회, 운영진이 대폭 바뀌었습니다. 일부 문제가 있어 한동안 활동이 정지됐습니다. 우선은 빚으로 광고를 냅니다. 이점 혜량하여 성금을 보내주시는 회원이 되어주십시오. 성금관리는 투명성이 보장될 수밖에 없는 시스템에 의해 관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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