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언론협회(KIPC) 창립 모임
코나스 등 보수언론 참여, 회장에 프런티어타임스 강승규 편집국장
Written by. 이현오
입력 : 2005-06-20 오후 1:24:15
인터넷 중도보수언론들은 한국인터넷언론협회(Korea Internet Press Club)를 창립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들은 지난 17일 ‘한국인터넷언론협회(www.kipc.or.kr ) 창립회의’(이하 KIPC)를 개최하고 정관을 통과시킨 후, 초대회장에 강승규 프런티어타임스 편집국장을 , 사무총장에 신혜식 독립신문 대표를 각각 선임했다.
강승규 초대회장은 “현재 대한민국은 전반적으로 위기를 맞고 있다”면서 “사회 각계각층이 위기지만 언론은 더 심한 위기를 맞고 있으며 중도보수언론의 위기는 더 심각하다”고 말했다.
강 회장은 이어 “중도보수언론이 하나로 뭉쳐 일관된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KIPC를 창립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KIPC는 앞으로 회원들의 권익옹호는 물론 합동취재단 구성, 기자 아카데미 운영, 뉴스 메이커 초청 합동 기자회견, 취재력 향상 세미나 등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KIPC는 인터넷에 협회사이트를 개설, 회원들과 신속한 정보를 교류키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 고문으로 여영무 뉴스앤피플 대표와 조갑제 전 월간조선 대표를 추대했다.
이날 창립회의에는 독립신문, 프런티어타임스, 프리존, 인터넷월간조선, 뉴스앤피플, 코나스, 미래한국신문, 코리아리뷰, 한국논단, 뉴라이트닷컴, 자유통신, 세이21, NEWS NET, 자유북한방송, 뉴스조아 등 인터넷 중도보수언론사 대부분이 참석한 가운데 KIPC의 나아갈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프론티어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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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지난 17일 ‘한국인터넷언론협회(www.kipc.or.kr ) 창립회의’(이하 KIPC)를 개최하고 정관을 통과시킨 후, 초대회장에 강승규 프런티어타임스 편집국장을 , 사무총장에 신혜식 독립신문 대표를 각각 선임했다.
강승규 초대회장은 “현재 대한민국은 전반적으로 위기를 맞고 있다”면서 “사회 각계각층이 위기지만 언론은 더 심한 위기를 맞고 있으며 중도보수언론의 위기는 더 심각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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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PC는 앞으로 회원들의 권익옹호는 물론 합동취재단 구성, 기자 아카데미 운영, 뉴스 메이커 초청 합동 기자회견, 취재력 향상 세미나 등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KIPC는 인터넷에 협회사이트를 개설, 회원들과 신속한 정보를 교류키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 고문으로 여영무 뉴스앤피플 대표와 조갑제 전 월간조선 대표를 추대했다.
이날 창립회의에는 독립신문, 프런티어타임스, 프리존, 인터넷월간조선, 뉴스앤피플, 코나스, 미래한국신문, 코리아리뷰, 한국논단, 뉴라이트닷컴, 자유통신, 세이21, NEWS NET, 자유북한방송, 뉴스조아 등 인터넷 중도보수언론사 대부분이 참석한 가운데 KIPC의 나아갈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프론티어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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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보수 언론이 하나로 뭉치면 그 힘을 100배 더 발휘할 수 있겠지요. 좌익이 판치는 세상에 언론사간 이해득실을 떠나 똘똘 뭉쳐서 좌익척결에 나서야 합니다. 한국인터넷언론협회의 창립을 축하하고 기대하는 바 큼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06-20 오후 3:20: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