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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60주년기념사업' 편향성 논란

강만길 위원장 참여단체에 대거 지원

Written by. 김성욱   입력 : 2005-07-26 오후 5: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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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복60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위원장 강만길, 이하 기념위원회)의 편향적 사업지원이 물의를 빚고 있다.

 이는 기념위원회가 광복60년을 기념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51개 사업들이 건국, 호국, 산업화 등 대한민국의 주요성과가 무시된 채 독립운동*친일청산을 비롯한 민주화, 남북화해*평화통일 등의 주제로 치우쳐 있다는 데 기인한다. 

 ‘산업화’는 그나마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민주화*산업화 대전(大殿)’이라는 사업에 일부 포함돼 있으나, ‘건국’ ‘호국’은 51개 사업에 언급조차 되지 않고 있다.

 전체 99억 예비비지출..민족문제연구소 등 강만길씨 참여단체 대거 지원

 기념위원회는 대통령훈령 제140호에 의거해 “광복60년을 맞아 지난 역사의 진실을 밝히고 용서와 화해를 통해 미래로 나가자”는 목적으로 지난 2월 국무총리 산하로 설치됐다.

 이를 위해 주요사업 15개를 비롯해 ‘진실과 화해(15개)’ ‘평화와 희망(7개)’ ‘미래와 세계(6개)’의 3개 분과위원회 사업 등 51개 사업이 마련돼 있다. 국무회의는 지난 6월1일 사업추진을 위해 99억6,567만원 규모의 예비비 지출안을 의결했다.

 51개 사업에는 8*15경축행사(동아시아 평화원년 캠페인)를 주로 하여 남북화해(남북역사학자 협의회 공동학술회의 등) 및 남북협력(북관대첩비 환수 복원사업 등) 관련사업이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다. ‘통일’관련 사업은 ‘한반도분단을 넘어 평화통일로’ 등 평화통일이라는 수식어를 붙여 추진되고 있다.

 여성*장애인기념은 하면서 건국*호국기념은 없어 

 기념위원회는 광복60주년과 무관해 보이는 사업도 추진 중이다. ‘여성(‘대한민국 여성의 힘’ 프로젝트 등)’ ‘청소년(세계청소년 ‘자유*독립’ 영화제 등)’ ‘장애인(한중일 장애인 심포지엄 등)’관련 사업이 그것이다.

 이들 사업에는 강만길 위원장이 각각 지도위원, 고문, 공동위원장으로 참여하고 있는 민족문제연구소, 역사문제연구소, 올바른 과거청산을 위한 범국민위원회 주최행사도 포함돼 있다. 이들 단체가 주최하는 행사는 각각 ‘청산하지 못한 역사의 재정립 어떻게 할 것인가’ ‘한일관계역사와 미래’ ‘해원(解寃)과 상생, 통합의 대동 민족위령제’이다.

 ‘한일관계의 역사와 미래’는 식민지피해 경험 등을 내용으로 지난 달 행사를 가졌고,  ‘청산하지 못한 역사의 재정립 어떻게 할 것인가’는 오는 9월 소위 과거사청산 등의 내용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해원(解寃)과 상생, 통합의 대동 민족위령제’는 오는 광복절을 앞두고 ‘한국근현대사에서 억울하게 희생된 민초들을 위로한다’는 목적 아래 전국적으로 치러지게 될 ‘대동굿’이다.

 ‘대동굿’은 소위 ‘지역의 수호신인 당신(堂神)을 모셔놓고 마을의 평안과 생업의 번창을 기원하는 굿’으로 황해도와 평안도 지역에서 유래한다. 이 굿판에도 1억원의 국가예비비가 지출된다.

 강희남 참여한 과거청산위원회도 지원

 민족문제연구소는 임헌영 씨가 소장으로 있는 단체로서 89년 설립 이래 소위 친일청산의 명분 아래 친일명부작성, 박정희기념관 건립저지, 조선일보 반대운동 등을 주도해 왔다.

 역사문제연구소 역시 강만길, 임헌영씨가 각각 고문과 운영위원으로 참여하는 유사 단체로서 특별한 대외활동은 없다. 

 올바른 과거청산을 위한범국민위원회는 지난 해 9월 노무현대통령의 과거사진상규명에 호응해 조직된 민간단체로서 강만길 씨를 비롯한 22명의 공동위원장과 18명의 상임대표, 4명의 상임집행위원장을 갖추고 있다.

 이 단체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인물들은 대부분 이적단체(利敵團體) 범민련남측본부, 친북단체 전국연합*통일연대 관계자들이다. 맥아더동상철거를 주장해 온 소위 ‘양키추방위’ 강희남 역시 범민련남측본부 초대의장으로서 범민련남측본부 前 의장인 신창균*이종린 등과 함께 공동위원장으로 참여하고 있다.

 사업회의 홍보를 담당하고 있는 안동일 상임위원은 주제선정과 관련, “모든 주제는 대통령령에 정해진 사업범위 내에 속하는 것으로서 편향돼 있다는 지적에 동의할 수 없다”며 “올해는 광복60년인 만큼 건국 등의 주제는 광복60년 기념사업과 무관하다”고 말했다.

 안 위원은 이어 민족문제연구소 등 단체들에 대한 지원에 대해 “지원이나 협력단체 역시 440여 개 단체 중 엄선한 것으로서 전혀 문제될 것 없다”고 덧붙혔다.(미래한국)

 김성욱(미래한국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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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걱정    수정

    온 천지가 좌익 빨갱이들 세상이구나..</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07-28 오후 12: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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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향군    수정

    세상이 어떻게 될려고 좌익들이 판을 치는지 환장허것네... 통일되어도 좌익들이 앞장섯기 때문이라고 할 것이고, 이 노릇을 어찌하나 역사가 말하겠지..</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07-27 오전 11: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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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티즌    수정

    만길아, 이 빨갱이야! 정신차려라. 니 맘대로 될지 싶냐? 자유시민들이 지켜보고 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07-27 오전 8: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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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초    수정

    돈 쓸데가 그렇게도 없냐? 좌익들 잔치에 수십억, 좌익괴수 김정일에게 수조원... 세금 걷워다 이런데나 쓰고 있으니, 원... 애국시민 여러분! 조세저항운동에 나섭시다!!! 나는 내돈이 그렇게 쓰여지는 것 반댑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07-26 오후 6: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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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헉!    수정

    김정일과 코드 맞는 좌익들의 발호가 극에 달하고 있으니...어휴~</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07-26 오후 6: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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