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북세력과 애국세력의 빈부차이
Written by. 소나무
입력 : 2005-08-18 오전 10:07:55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부끄러운 현실이기 때문에 미성년자는 읽지말기 바란다.
2005년 8월 13일에서 8월 17일
국민의 혈세인 정부예산을 몇 백억씩 들여서 치르는 소위 '8.15 남북공동행사'에
동원된 민노당 민노총 한총련 범민련 등 친북세력과
통일연대 소속 청년학생(?)이 하나같이 말숙한 제복 차림으로
거리를 휩쓸고 다닌다.
누가 저들이 걸친
모자 조끼 티셔츠 반바지 목수건..... 깃발과 푸랑카드...피켓 등
투쟁복과 시위용품의 [값] 좀 계산해 보라.
무슨 [돈]으로 길바닥을 도배질 하고 있는지?
무슨 [돈]으로 거리를 뒤덮고 있는지를....
저 [돈]이
노동계 조폭 민노총의 자금인가?
의석 불과 10석의 민노당의 [ 돈] 인가?
한총련 '학생회비'가 돈줄인가?
무슨 돈으로 [귀족대회]를 치르며 무슨 돈으로[미군철수 호화판투쟁]을 벌이는가?
이해찬.강만길이 공동위원장을 맡은 '광복60년기념사업추진위' 정부예산 유용 인가?
그런데 보라! 2005년 4월 11일
6.25남침 전범원흉 김일성을 '독립운동가'로 인정하자는
광복60년기념사업추지위원회공동위원장 강만길의 망언에 놀란
주부들이 강만길의 망언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장 에서
사용할 피켓 하나 만들 [돈]이 없어 차가운 지하철역 구내 바닥에
엎드려 마분지에 글씨를 그려 넣는 장면 에서...
애국운동과 친북반미투쟁의 극심한 [빈부의 차이]를 절감한다.
여기에서 [돈] 있는 오른쪽사람에게 [말] 합니다.
이른바 부자들은 수재가 나도 화재가 나도 성금 내기를 마다 않습니다.
어떤 부자는 드물게는 자선냄비에 몇백만원 몇천만원도 희사를 합니다.
어떤 귀부인은 애완용 강아지 몸치장에 몇 십만원 몇 백만원을 아끼지 않습니다.
아들 손자 며느리 다 거느리고 연말 불우이웃돕기 생방송에 얼굴 팔기를 즐깁니다.
그런데 TV도 신문도 다 빼앗긴 지금은 당신의 선행과 독지를 선전해 줄 방도는 없읍니다.
그렇다고 삼일운동때 처럼, 독립군 처럼 애국공채 독립공채를 발행 할 수도 없읍니다.
애국운동이 옳다고 믿는다면 적선한 셈 치고 그들을 도웁시다.
친북세력 음모대로 세상이 완전히 뒤집히면...
당신의 [돈]을 누가 보전해 줄 것 같습니까? 저들이요? 천만에 [돈]있는 당신은
푸로레타리아 '인민대중의 계급적원쑤' 로서 무상몰수 숙청 처형 대상일 뿐입니다.
그런 끔찍한 세상이 안되게 하는 길은 이제 크나 작으나 [투쟁] 밖에 없읍니다.
[돈] 밖에 가진게 없다는 당신은 무엇으로 투쟁에 참여 하려 합니까?
외국으로 훌쩍 이민을 떠날 준비가 다 돼 있다고요?
그렇다면 역사적 배신자 소리를 듣더라도 지금 미리 떠나세요!!
*지식있는 자는 지식으로 힘있는 자는 힘으로
경험있는 자는 경험으로 [돈] 있는 자는 돈으로 애국을 하자는
구호가 얼마나 허황된 위선인가를 8.15 친북해방구를 통해서 절감하였다.
애국을 부르짖는 소위 오른쪽 사람들에게 "너는 누구냐?"고 묻는다.
이제 [폭력정당] 민노당을 해체할 때가 됐다.
(출처: 프리존)
부끄러운 현실이기 때문에 미성년자는 읽지말기 바란다.
2005년 8월 13일에서 8월 17일
국민의 혈세인 정부예산을 몇 백억씩 들여서 치르는 소위 '8.15 남북공동행사'에
동원된 민노당 민노총 한총련 범민련 등 친북세력과
통일연대 소속 청년학생(?)이 하나같이 말숙한 제복 차림으로
거리를 휩쓸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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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저들이 걸친
모자 조끼 티셔츠 반바지 목수건..... 깃발과 푸랑카드...피켓 등
투쟁복과 시위용품의 [값] 좀 계산해 보라.
무슨 [돈]으로 길바닥을 도배질 하고 있는지?
무슨 [돈]으로 거리를 뒤덮고 있는지를....
저 [돈]이
노동계 조폭 민노총의 자금인가?
의석 불과 10석의 민노당의 [ 돈] 인가?
한총련 '학생회비'가 돈줄인가?
무슨 돈으로 [귀족대회]를 치르며 무슨 돈으로[미군철수 호화판투쟁]을 벌이는가?
이해찬.강만길이 공동위원장을 맡은 '광복60년기념사업추진위' 정부예산 유용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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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보라! 2005년 4월 11일
6.25남침 전범원흉 김일성을 '독립운동가'로 인정하자는
광복60년기념사업추지위원회공동위원장 강만길의 망언에 놀란
주부들이 강만길의 망언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장 에서
사용할 피켓 하나 만들 [돈]이 없어 차가운 지하철역 구내 바닥에
엎드려 마분지에 글씨를 그려 넣는 장면 에서...
애국운동과 친북반미투쟁의 극심한 [빈부의 차이]를 절감한다.
여기에서 [돈] 있는 오른쪽사람에게 [말] 합니다.
이른바 부자들은 수재가 나도 화재가 나도 성금 내기를 마다 않습니다.
어떤 부자는 드물게는 자선냄비에 몇백만원 몇천만원도 희사를 합니다.
어떤 귀부인은 애완용 강아지 몸치장에 몇 십만원 몇 백만원을 아끼지 않습니다.
아들 손자 며느리 다 거느리고 연말 불우이웃돕기 생방송에 얼굴 팔기를 즐깁니다.
그런데 TV도 신문도 다 빼앗긴 지금은 당신의 선행과 독지를 선전해 줄 방도는 없읍니다.
그렇다고 삼일운동때 처럼, 독립군 처럼 애국공채 독립공채를 발행 할 수도 없읍니다.
애국운동이 옳다고 믿는다면 적선한 셈 치고 그들을 도웁시다.
친북세력 음모대로 세상이 완전히 뒤집히면...
당신의 [돈]을 누가 보전해 줄 것 같습니까? 저들이요? 천만에 [돈]있는 당신은
푸로레타리아 '인민대중의 계급적원쑤' 로서 무상몰수 숙청 처형 대상일 뿐입니다.
그런 끔찍한 세상이 안되게 하는 길은 이제 크나 작으나 [투쟁] 밖에 없읍니다.
[돈] 밖에 가진게 없다는 당신은 무엇으로 투쟁에 참여 하려 합니까?
외국으로 훌쩍 이민을 떠날 준비가 다 돼 있다고요?
그렇다면 역사적 배신자 소리를 듣더라도 지금 미리 떠나세요!!
*지식있는 자는 지식으로 힘있는 자는 힘으로
경험있는 자는 경험으로 [돈] 있는 자는 돈으로 애국을 하자는
구호가 얼마나 허황된 위선인가를 8.15 친북해방구를 통해서 절감하였다.
애국을 부르짖는 소위 오른쪽 사람들에게 "너는 누구냐?"고 묻는다.
이제 [폭력정당] 민노당을 해체할 때가 됐다.
(출처: 프리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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