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구, 드디어 사법처리 된다!
경찰, '6·25는 통일전쟁' 발언 강씨 26일 소환
Written by. 정미란
입력 : 2005-08-24 오전 8:50:15
경찰이 6ㆍ25전쟁을 `북한의 지도부가 시도한 통일전쟁'이라고 주장한 동국대 강정구(姜禎求) 교수에 대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사법처리하기로 했다.
서울경찰청 최병민 보안부장은 24일 "강 교수에게 26일 출석하라는 1차 요구서를 발부했다"면서 "강 교수에 대한 사법처리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최 부장은 "강 교수가 출석할 지 여부는 지켜봐야 하나 계속 출석요구서에 불응할 경우 체포영장을 발부받을 방침"이라며 "그러나 구속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일단 형사입건 방침만 정했고 강 교수를 조사한 뒤 구속여부는 결정하겠다"고 전했다.
강 교수는 지난달 27일 인터넷 매체 '데일리서프'에 기고한 칼럼에서 "6·25전쟁은 후삼국 시대 견훤과 궁예, 왕건 등이 모두 삼한통일의 대의를 위해 서로 전쟁을 했듯이 북한의 지도부가 시도한 통일전쟁"이라고 주장하면서 "맥아더 장군은 전쟁광, 미국은 우리의 생명을 앗아간 원수"라고 말해 재향군인회 등 참전단체들로부터 거센 반발을 일으켰다.
강 교수는 2001년 8ㆍ15 평양축전 기간에 `만경대 방명록' 파문을 일으켜 구속기소됐다가 보석으로 풀려난 바 있다.
자유개척청년단, 무한전진 등 23개 보수 시민단체 회원 820여 명은 최근 "강 교수의 글은 북한을 찬양, 고무해 국가 변란을 선전ㆍ선동하고 국헌 문란을 목적으로 내란을 선동한 것"이라며 서울중앙지검과 서울경찰청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지난 11일에는 6·25참전 상이군경회 대구지부 정정호(61세)회장이 1142명의 회원이 서명한 진정서를 들고 불편한 몸을 무릅쓰고 상경, 동국대 총장실을 찾아가 강정구 교수를 교수직에서 파면해 달라고 강력히 요구하며 홍기삼 총장에게 진정서를 제출하기도 했다.
또 '강정구 교수 추방 시민연대(강추연)'를 결성한 김병관(동국대 인도철학과 4학년)씨 등 재학생들도 인터넷 카페를 개설(http://cafe.daum.net/gangjunggoo)하고 강씨를 교수직에서 추방하기 위한 서명운동을 전개해 왔다. 이들은 "강정구는 교수가 목적이 아니라 국내 좌파들의 정신적인 지주노릇을 해온 자"라며 "강씨는 순수한 우리 젊은이들의 영혼을 갉아먹고 있다"라고 주장했다.(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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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 최병민 보안부장은 24일 "강 교수에게 26일 출석하라는 1차 요구서를 발부했다"면서 "강 교수에 대한 사법처리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최 부장은 "강 교수가 출석할 지 여부는 지켜봐야 하나 계속 출석요구서에 불응할 경우 체포영장을 발부받을 방침"이라며 "그러나 구속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일단 형사입건 방침만 정했고 강 교수를 조사한 뒤 구속여부는 결정하겠다"고 전했다.
강 교수는 지난달 27일 인터넷 매체 '데일리서프'에 기고한 칼럼에서 "6·25전쟁은 후삼국 시대 견훤과 궁예, 왕건 등이 모두 삼한통일의 대의를 위해 서로 전쟁을 했듯이 북한의 지도부가 시도한 통일전쟁"이라고 주장하면서 "맥아더 장군은 전쟁광, 미국은 우리의 생명을 앗아간 원수"라고 말해 재향군인회 등 참전단체들로부터 거센 반발을 일으켰다.
강 교수는 2001년 8ㆍ15 평양축전 기간에 `만경대 방명록' 파문을 일으켜 구속기소됐다가 보석으로 풀려난 바 있다.
자유개척청년단, 무한전진 등 23개 보수 시민단체 회원 820여 명은 최근 "강 교수의 글은 북한을 찬양, 고무해 국가 변란을 선전ㆍ선동하고 국헌 문란을 목적으로 내란을 선동한 것"이라며 서울중앙지검과 서울경찰청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지난 11일에는 6·25참전 상이군경회 대구지부 정정호(61세)회장이 1142명의 회원이 서명한 진정서를 들고 불편한 몸을 무릅쓰고 상경, 동국대 총장실을 찾아가 강정구 교수를 교수직에서 파면해 달라고 강력히 요구하며 홍기삼 총장에게 진정서를 제출하기도 했다.
또 '강정구 교수 추방 시민연대(강추연)'를 결성한 김병관(동국대 인도철학과 4학년)씨 등 재학생들도 인터넷 카페를 개설(http://cafe.daum.net/gangjunggoo)하고 강씨를 교수직에서 추방하기 위한 서명운동을 전개해 왔다. 이들은 "강정구는 교수가 목적이 아니라 국내 좌파들의 정신적인 지주노릇을 해온 자"라며 "강씨는 순수한 우리 젊은이들의 영혼을 갉아먹고 있다"라고 주장했다.(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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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가 통일전쟁이면 참전용사와 유가족들은 민족의 통일을 방해한 역적인가??? 똑바로 말해봐라!!! 강정구 주구가 말하는 학자이기때문에 말할수 있다? 그러면 북한의 인권, 부자 왕조독재는 괜찮은가??? 어리석은 국민에게 가르쳐 다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08-25 오전 9:20:19강교수는 공인된자의 입에서 파문의 장을 여는 발언을 하니 제자들의 행동 에서 우리나라의 주적은 북한이 아니고 미국이라고 하니 앞날이 그저 불투 명 할뿐..... 북한을 찬양동조하는 세력은 강력히 제재하여 일벌백계의 기 회로 삼아야 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08-24 오후 2:44: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