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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김희선 의원은 공직에서 사퇴하라"

무한전진 등 자유시민단체 서초동 법원 앞에서 기자회견

Written by. 이현오   입력 : 2005-10-04 오전 1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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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직자부정부패추방시민연대, 구국투쟁위원회, 국민행동본부, 나라사랑어머니연합, 무한전진, 자유한국포럼 등 김희선 공직추방 범 시민연대는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법원 앞에서 김희선 의원(열린우리당, 국회 정무위원장) 공직추방 규탄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들 시민단체는 이 날 가진 기자회견에서 성명서를 통해 "(김 의원은) 피 한방울 안 섞인 안동 김씨 김학규 장군의 혈통을 도적질하여 독립군의 손녀 행세를 하고 가나이(金井)이란 이름으로 독립군 사냥에 악명을 떨친 만주국 경찰특무였던 애비의 행적을 애국자라 속여 집권 열린우리당 국회의원이 되었다" 며 "친일반역 혈통과 출신내력과는 어울리지 않게 국가유공자 보훈업무를 소관하는 국회 정무위원장자리를 꿰차고 앉아 친북 세력의 사주를 받아 '민족정기'를 세운답시고 대한민국 건국세력을 '친일파로 몰아' 때려잡으려는 악행을 자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성명은 또 "'평화향군' 창설과 '국군의 날' 변경시도는 물론 영문국호를 Corea로 변경하여 대한민국 국군을 와해시키고 정통성을 허물려는 반역행위에 앞장서고 있다"고 강조하고 "친일 행각이 중국정부 공식기록으로 확인되고 만주국 경찰 특무 가나이에 의해 체포 고문 투옥  살해당한 독립군 후손들의 생생한 증언이 확보 된 마당에 김희선이 설 땅은 대한민국 천지 어디에도 없다" 고 김 의원의 지금까지 주장을 반박했다.

 성명은 '김희선에게 경고한다'며 "추악한 정체가 폭로된 이상 의원직을 유권자에게 되 돌려주고 모든 공직에서 사퇴한 후 중국 땅에 떠도는 독립군 원혼을 위로하고 독립군을 조상으로 둔 죄로 무지와 가난 속의 고단한 삶에 허덕이는 진짜 독립군 후손을 돌보는 데에 여생을 바쳐서 속죄하라"고 질타했다.

 이어 성명은 열린우리당에 대해서도 "이제라도 분노한 국민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김 의원에 대한)온갖 비리 감싸주기와 악행 부추기기를 중단하고 김희선을 출당 사퇴시켜서 열린우리당이 저질러 온 반역적 행태를 국민 앞에 사죄하라"고 촉구했다.

 또 사법부에 대해서도 "권력의 눈치나 살피는 검찰과 사법부는 각성하라"고 전제한 뒤 "'법과 양심에 따라서 판결문으로  말한다' 는 재판부가 2004년 10월 15일자로 제출된 김희선에 대한 선거법위반 재정신청 결정을 1년이 되도록 미적거리는 이유가 무엇인가?"고 묻고 "사법부와 해당 재판관이 아무리 법과 양심을 들먹여도 국민의 입장에서는 권력의 눈치 보기요  '힘'에 아부하기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며 "사법부의 모든 권력은 열린우리당으로부터 나오는 것이 아니라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정신을 믿는다면  열린우리당 편에서가 아니라 국민편에서 법 정의 실현에 앞장서라"고 밝혔다.

 이들 시민단체 회원들은 법원 앞에서 플랑카드와 피켓을 흔들며 김 의원의 공직 사퇴와 법원의 조속하고 엄정한 판결을 촉구했다.

 이 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단체는 아래와 같다(가나다 순).
[공직자부정부패추방시민연대][구국투쟁위원회][국민행동본부][나라사랑어머니연합][대령연합회][대한민국건국회][대한민국안보와경제살리기국민운동본부][독도수호범국민연대][동대문유권자시민연대][무한전진][새로운물결21][자유넷][자유민주비상국민회의][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사람들][자유수호국민운동][자유언론수호국민포럼][자유한국포럼][안보전략연구소][활빈단][헌법을 수호하는 시민연합]

(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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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깔사탕   

    나한테 뭐 안줘도 미운 인간들 있다 누구라고 말않해도 잘 알죠^^</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11-13 오후 7:11:49
    찬성1반대0
  • 부탁함    수정

    강정구 김희선 이런 인간들의 쌍통 제발 화면에 올리지 좀 마소. 꼬라지만 봐도 소화불량에 걸릴 판이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10-05 오후 12:28:50
    찬성0반대0
  • 거북선    수정

    지방에 사는게 어쩌면 다행인지 모르겠다. 만약서울산다면 날마다 거짓말쟁이 물러나라고 일인시위 할텐데. 야! 너 운좋타. 내가지방산다는게.한양분들 고생합니다. 화이팅!</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10-05 오전 11:59:11
    찬성0반대0
  • 앨리스    수정

    오늘 기자회견 후 고등법원 형사1부 앞으로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10-04 오후 8:04:17
    찬성0반대0
  • 김좌진    수정

    이 X! 아직도 살아있나?</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10-04 오후 3:07:43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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