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들, '납세거부 저항운동'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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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연은 이 날 성명서를 통해 "(대한민국은) '아침에 눈뜨기가 겁나는 나라'라며 "늘어나는 건 실직자이고 빚더미인데 국민경제 살릴 생각은 않고 노무현 집권 2년 만에 대통령위원회가 23개나 되고 국무총리실 위원회가 48개나 되는, 장·차관 감투만 해도 148개나 된다" 현 정부를 질타했다.
성명은 또 "나라 빚이 250조원에 세금을 비롯한 국민 1인당 부담금이 400만원에 이르고 신혼부부 뱃속에 든 아이도 태어나자마자 500만원 빚을 뒤집어 써야 하는 나라다."
"지난 10년간 김정일에게 국제사회가 퍼준 돈이 3조 3천억원(33억 3600만$)이요 김대중이 뇌물로 바친 5억$을 포함하여 조공으로 바친 돈이 무려 11조원에 집권 후 2년간 퍼준 돈도 자그마치 4억 1382만 $(2005년 비료 쌀 지원액 제외)인데도 전기 200만KW, 25조원 1톤 트럭에 가득 실어 매일 한차씩 8년 동안 날라야 할 엄청난 [돈]을 10년간 퍼주겠다고 미친 수작을 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날 회원들은 납세거부 저항운동을 상징하는 퍼포먼스를 벌임과 동시에 준비한 유인물을 시민들에게 배포했다.
다음은 나사연이 이날 발표한 성명서 전문내용임
국민여러분! 절망하지 맙시다.
아침에 눈뜨기가 겁나는 나라
국민여러분! 39분에 한명 씩 자살을 한다는 자살왕국 국민이 되어 죽지 못해 살아야 하는 하루하루가 얼마나 고달프십니까? 나라 빚이 250조원이요 세금을 비롯한 국민 1인당 부담금이 400만원에 이르고 신혼부부 뱃속에 든 아이도 태어나자마자 500만원 빚을 뒤집어 써야 하는 나라에서 국민노릇하기에 얼마나 기가 막히십니까?
해도 해도 너무한 정부
늘어나는건 실직자이고 빚더미인데 국민경제 살릴 생각은 않고 노무현 집권 2년 만에 대통령위원회가 23개나 되고 국무총리실 위원회가 48개나 되는, 장차관 감투만 해도 148개나 되며 초등학생 일기장이나 뒤지고 간첩도 민주화 인사로 둔갑시키는 철밥통 숫자만 대폭 늘려서 임금 초과 지급분만 1조원에 이르고 4% 바닥성장도 포기해버린 이 따위 정권을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서민이라는 罪, 빈민의 설움
우리나라 경제활동인구 2,380만 명 중 약 42%인 1,000만 명이 하루 세끼 제대로 먹는 서민이며 약 23%인 550만 명이 세끼 입에 풀칠하기도 힘겨운 빈민이다.
서민 가운데에는 요트타고 Shark´s Fin 요리에 불란서 산 고급 샴페인 즐기는 노무현 같은 서민도 있고 불이 나도 골프, 수재가 나도 골프, 골프에 미친 이해찬 같은 불량 서민(?)도 있기는 합니다.
노무현이나 이해찬 같은 가짜배기 불량 서민 말고 세금에 잡부금, 교육비에 짓눌려 나오는건 한숨이고 느는건 주름살 뿐인 진짜 서민의 아픔을 누가 알며 남몰래 흐르는 눈물을 그 누가 씻어 주겠습니까?
庶民이라는 罪로 실업에 울고 빚에 몰려 도산을 하고 폐업을 하여 식구들은 거리로 나 앉고 가족이 뿔뿔이 흩어지는 생이별을 하게 된 빈민의 설움을 아십니까?
민생 현장 좋아 하시네!
부산 광안리회집-- 객석 150에 손님 겨우 10명
강원 동해안콘도-- 추석 때 객실 사용율 40%
경기분당 부동산중계업소: 600곳 중 80%가 문 닫을 판
월 2-3만원을 못낸 단전가구 48만-- 촛불켜고 잠든 여중생이 불타죽다.
자영업자 227만 2000명(37.2%)-- 월 소득 100만원 미만 빈민으로 추락
마른 수건 쥐어짜듯하여 서민을 죽일 작정인가?
주택 보유세 100% 인상--자식 없는 게 상팔자라더니 집 없는 게 상팔자라는 말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경유 값이 10년 만에 400%인상-- 9월 10일 부산 트럭운전사가 분신자살하였습니다.
주민세 재산세 폭등-- 경기 성남 광주 안산, 서울 강남 목동 조세저항 기류가 일고 있습니다.
기업을 죽여서 김정일 밥상에 올리겠다고?
대북뇌물사건 주범 김대중이 현대를 거덜내고 대우도 죽이더니 노무현 깽판정권은 대북 퍼주기에 호락호락 동참 않는다는 괘씸죄로 전체 수출고의 22%, GDP의 17%, 전체 세수의 8%와 100만 실업시대에 협력업체 포함 120만을 고용하여 한국경제의 견인차 노릇을 하는, 하나 남은 우량기업 삼성마저 죽이려고 혈안이 됐다. 기업이 살아야 국민경제가 산다. 삼성만이라도 지켜주자!
퍼주기는 이제는 고만
지난 10년간 김정일에게 국제사회가 퍼준 돈이 3조 3천억원(33억 3600만$)이요 김대중이 뇌물로 바친 5억$을 포함하여 조공으로 바친 돈이 무려 11조원에 이른다 하는데 노무현이 집권 후 2년간 퍼준 돈도 자그마치 4억 1382만 $(2005년 비료 쌀 지원액 제외)인데도 부족해서인지 전기 200만KW, 25조원 1톤 트럭에 가득실어 매일 한차씩 8년 동안 날라야 할 엄청난 [돈]을 10년간 퍼주겠다고 미친 수작을 하고 있다. 김정일 살인독재 폭압정권 생명연장에 쓸 돈 1/10만 들여도 죽어가는 1000만 서민과 700만 빈민 살려내고 굶주리는 결식아동, 전기 없어 촛불에 타죽는 단전가정을 없앨 수 있다.
1.깽판정치 중단하고 서민경제 살려놔라
2.퍼주기 중단하고 민생문제 부터 해결하라.
3.국민부담 세금압박 덜어 주어 서민 살길 열어 달라.
4.세계화 시대 국가대표 기업 삼성 죽이기를 중단하라.
5.서민 없는 국민 없고 국민 없는 나라 없다 서민 생계 보장하라.
6.친북정권 좌파정책에 한숨과 눈물대신 행동으로 투쟁하자.
나라사랑어머니연합(http/cafe.daum.net/nasayun)
(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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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이가 국정감사에서 공적자금 56조원은 회수할 수 없는 돈이라고 밝혔는데, 이런 돈까지 국민이 감당을 해야된단 말인가? 준놈이나 쓴놈은 누구도 책임지지 않고 국민에게 부담시키니까 어머니들이 들고 일어나는 것 아닌가?</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10-06 오후 12:55:59현정부의 무능과 정책실패로 국고가 엄청나게 탕진됐는데 그 모든걸 국민세금으로 충당하려한다. 무능하고 정책실패한 관리들을 찾아서 엄벌하지는 않고 만만한게 홍어x이라고 만만한 국민만 등쳐대니 조세저항운동이 나오는 게 당연하지..</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10-06 오전 11:13: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