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하는 애국행동 스무 고개
조국과 헌법을 지키기 위한 국민행동 운동의 실천요령
-누구나 즐겁게 할 수 있고, 그 행동이 합법적이며 애국적이라 자랑스럽고 떳떳하게 할 수 있다.
1. 우리가 역사를 만든다는 자부심과 확신: 개인의 작은 행동들이 모여서 큰 흐름을 만들면 역사가 달라진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역사를 바꾸는 원동력은 여론이다.
2. 모든 애국행동은 구체적이라야 한다. 마음속으로 하는 애국은 필요없다. 애국은 행동이다.
3. 자본주의 사회는 돈으로 지켜진다. 돈을 가진 사람들이 애국운동가들을 지원해야 자신들의 재산과 자유가 지켜진다.
4. 헌법을 읽자. 국민에겐, '한 손엔 헌법, 또 한 손엔 국군'이 있다. 이 세상의 가장 큰 힘은 法과 군대이다. 이 두 힘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을 자각하자.
5. 책을 읽자. 서점에 가면 애국적인 책들이 많이 있다. 이것을 사서 읽고 젊은층에게 많이 나눠주자.
5. 주변부터 챙기자. 나의 아들 딸, 며느리, 사위부터 애국적으로 돌려놓자.
6. 젊은이들과 대화할 때는 너무 많은 기대를 하지 말자. 그들에게 "너희들이 하는 일은 틀렸다"는 지적만 해두어도 된다. 그들이 언젠가는 그 말을 생각하게 될 것이다.
7. 어른들도 인터넷을 배워서 많은 글을 쓰자. 인터넷 배우기엔 30분이면 족하다. 인터넷이 늙음을 막아준다.
8. KBS MBC에 항의전화를 하자. 이 두 방송은 언론기관이 아니고 선전 선동기관이므로 그렇게 대우해주어야 한다. 항의할 때는 보도기자와 통화하든지 부장, 국장 등 책임자와 하는 게 좋다.
9. 애국언론을 지원하자: 인터넷 독립신문, 프리존, 데일리엔케이, 자유넷, 코나스, 프런티어타임스 같은 사이트를 방문하여 이론무장, 사실무장을 하고 이 사이트의 후원회원이 되자.
10. 때맞추어 애국의 경적울리기. 청와대 검찰 열린당 앞을 지나갈 때는 경고의 경적울리기, 특정한 날에 태극기달기, 항의-격려 전화하기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애국행동의 방도가 있다.
11. 애국운동조직에 가입하자. 인간은 혼자서는 용감해질 수 없다.
12. 고발 고소운동을 벌이자. 강정구 같은 인간이 발견될 때는 가차 없이 보안법에 의거하여 고발, 고소하자. 잠자는 보안법을 깨워야 한다.
13. 10명 이상만 모이면 애국인사 초청 강연회를 만들자. 불러주기만 하면 만사 젖혀놓고 달려가고싶은 일류 학자와 애국자들이 많다.
14. 한나라당을 비판하여 거듭 태어나게 만들자. 지금의 한나라당은 애국정당도 야당도 아닌 웰빙당에 불과하다. 조국은 內戰상태인데도 겨울잠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다.
15. 2007년12월에 결판내자. 그때까지의 시간을 아껴서 쓰자. 앞으로의 2년간이 200년의 미래를 결정한다.
16. 반역자들이 불러달라는대로 불러주면 안된다. '열린우리당'이라는 발음을 할 때는 '우'에 힘을 주어야 한다. '진보'라 하지 말고 '자칭진보'라고 해야 한다. 물론 '자칭개혁'이지 그냥 '개혁'이 아니다.
17. 신도들은 목사, 승려, 신부들에게 애국하자고 요구해야 한다. 애국이 최고의 사랑이고 자비이기 때문이다.
18. 반역자들의 약점을 공격해야 한다. 저들은 거짓말 선수들이다. 거짓말이 약점이고 급소이다. 거짓말의 구조를 잘 연구하여 한방에 웃음거리로 만들자.
19. 김정일 편이 아니면 대한민국 편이다. 대한민국에 반대하지 않으면 우리 편이다.
20. 大同단결, 白衣종군, 分進合擊이 우리의 대전략이다.
趙甲濟(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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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구 구하기에 총동원되는 정권과 이 나라 법질서를 뿌리째 뒤흔드는 법무부장관, 나라를 지키신 순국선열들을 모욕하는 친북반미 세력들이야말로 국민 대통합을 저해하고 있습니다. 제발 노무현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정통성을 지켜주세요.</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10-14 오후 1:2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