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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파병의 또 다른 의의

Written by. 윤여길   입력 : 2003-10-31 오후 2: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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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민주적이며 반개혁적인 좌익세력들은 '민주화'와 '개혁'을 우익을 격파하기 위한 구호로 내세운다.

그러나 이 구호들이 거짓임을 다음 예에서 찾아 볼 수 있다.
이락의 후세인과 북한의 김정일은 재판없이 독재자의 마음대로 사람을 살상할 수 있는 지구상의 마지막 남은 두 개의 정권이다. 김정일의 살인마적인 행태는 이미 잘 알려져 있어 여기서 논할 필요 없겠으나 후세인에 대해 몇 마디 하고자 한다. 그는 쿠르드족과 이란과의 전쟁에서 화학무기로 100여만 명의 민간인 및 군인을 살상했다. 또한 걸프전 당시 미국이 이락을 점령하지 않고 철수하자 바스라 지역에서 미군이 들어오리라 생각하고 반후세인 데모를 했던 이락 민간인들 20-30만 명을 무자비하게 살상한 장본인이 바로 후세인이다. 그는 자기 사위가 반후세인 망명을 했다 하여 거짓으로 속여 이라크로 불러들인 후 정보원들을 시켜 자기 사위를 집에서 집중 사격하여 사살한 자이기도 하다.

이런 독재정권을 제거하기 위해 미국이 칼을 뽑았는데 이를 침략 전쟁이라느니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느니 하며 파병할 수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살인마 김정일의 앞날을 생각하여 미리 후세인 같은 살인마의 정권을 정당화시켜 주려는 것으로 밖에 생각할 수 없지 않은가?

국군의 이락 파병은 6.25 당시 미군의 희생에 대한 답례나 국익차원을 떠나 민주화와 인권보호 차원에서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 만약 미국이 살인마 김정일을 제거하겠다면 우리는 기꺼이 이에 응해야 한다. 설혹 미국이 뒤로 물러 선다 해도 우리 스스로 김정일을 제거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지 않겠는가? 민주화와 개혁을 외치는 무리들이 어찌 이런 살인마들을 제거하겠다는데 반대하는가?

좌익 무리들은 답변해 보라.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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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투사    수정

    옳으신 말씀. 파병반대한다는 운동권 출신 국회의원들에게 묻고싶다. 댁들이 학교다닐 때 그토록 미워하던 독재자 박정희,전두환 보다 훨씬 악랄한 놈이 바로 후세인과 김정일인데 왜 이 쓰레기 독재세력을 욕하지 않느냐고...</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3-11-04 오전 3:57:56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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