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에다와 연계된 김정일의 核테러리즘
Written by. 이선호
입력 : 2005-10-28 오후 1:47:36
1997년 5월, 익명의 미국 의회 대표단과 前 러시아 대통령 Boris Yeltsin의 안보보좌관인 Alexander Lebed 장군이 사석에서 만나 대담하는 가운데 러시아 정부가 1 KT급 휴대용 가방에 내장된 핵무기 84발이 재고조사에서 부족하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실토했다.
그런데 이 휴대용 핵폭탄은 발사 준비를 하는데 20-30분밖에 시간이 걸리지 않으며 크레므린 당국으로부터 특수 암호지령을 받아 입력시키지 않아도 작동 가능하며(미국은 대통령의 핵투발 암호지령 메시지가 있어야 가능), 분실된 숫자가 이 보다 훨씬 더 많을 수도 있을 것이란 놀라운 사실을 이 러시아 장군이 그 후 공식 회견에서 추가 폭로한 것이다.
알 카에다 수중에 들어간 러시아 핵폭탄
그렇다면 없어진 핵폭탄이 지금 어디에 가 있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그는 태연하게 그 일부는 옛 소련 공화국들에 가 있을 것이고 일부는 해외 멀리 빠져나가 있을 것으로 아는데,, 이것들이 더 이상 러시아의 통제에서 벗어나 있는 바, 소유자가 임의로 저장하거나 팔아 넘기거나 파괴해버리거나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고 강조한 것이다.
이상의 내용은 레이건 대통령과 클린턴 대통령 정부 하에서 국방장관 보좌관직에 있었던 Graham Allison 박사가 2005년도에 펴낸 핵테러리즘(nuclear terrorism)이란 단행본 제2장에 나와 있는 대목이다. 그러나 그 후 러시아 정부 당국은 이러한 일이 절대로 있을 수 없는 가공적인 이야기라고 사실을 전적으로 부인하면서 이는 러시아에 대한 모략이며 과장된 흑색선전이라고 일축했지만, 미국 정보 당국은 아직 이에 대한 진상을 투명하게 규명하지는 못하였다.
미국이 SADM(special atomic demolition munition)이란 특수요원들이 짊어지고 다닐 수 있는 규격의 소형핵폭탄을 만든 적이 있는데, 소련 KBG의 특수부대인 Alpha Group이나 GRU가 이를 모방 도용하여 60X40X20 규격의 RA-115란 암호명까지 부여된 0.5-2KT 위력의 휴대용 가방 속에 던 핵폭탄으로 무장함으로서 한 때 NATO사령부나 미국 본토에 침투하여 대통령의 암살을 노린 적이 있었다는 구체적인 정보를 전제 할 때, 알렉산드 장군의 증언이 결코 조작된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문제는 이 핵무기가 현재 알카에다 일당의 수중에 덜어간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미국이 떨쳐버리지 못함으로서 미국이 태러와의 전쟁에 얼마나 심각하고 철두철미하게 대처하고 있나하는 것을 이해하게 된다.
러시아, 운반 쉬운 전술핵무기 관리에 실패
물론 그 당시 미국도 해군 특수부대인 SEAL팀이 장비한 60 파운드 규모의 W-54 SADM,을 비롯하여 지상군이 운용한 전술핵탄으로서 찦차에 장착된 120--150미리 무방동포로 발사 가능한 0.25 KT 위력의 Davy Crocket와 이 보다 고위력의 W-82나 W-120 등이 유럽 전선에 수천 발이 바르샤바 조약군의, 비행장이나 통신시설 그리고 탄약과 유류저장 시설을 파괴하기 위해 전선에 배치되어 있었다. 그러나, 탈냉전 시대 도래 이후 중단거리 전술핵무기의 페기협정에 따라 모두 철거 해체된 것이다.
그러나 구 소련은 러시아로 해체되면서 이 같은 전술 핵무기를 완전 폐기하지 않고 국외로 암거래하거나 도난당하여 부정 유출된 것이 사실로 확인된 것이다. 그 수혜자가 알카에다 일 수 있고 김정일 일당 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개방사회가 아닌 러시아는 그 당시의 소형 전술핵무기, 예를 들면 해군의 수중작전용인 RA-115-01(65파운드의 중량에 불과하며 15분내에 함정에서 발사할 수 있고 그 위력이 0.5-2 KT이 이름)나 지상군용인 RA-155 등을 무려 22,000 발이나 바르샤바 조약기구 국가와 우크라이나 등 여러 공화국에 배치해 놓았던 바, 15개 공화국이 소련에서 분리 독립할 당시의 혼란을 틈타 이들 손쉬운 전술핵무기를 철저히 관리 통제하지 못하고 분실(?)한 것이다.
소형 핵폭탄, 노출된 연표적(soft target)에 무차별 선택 공격 가능
그 행방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국제테러리스트들 특히 석유로 떼돈을 번 회교권 국가의 수중에 덜어간 것을 아무도 부정 못한다. 당시의 소련군 해체시의 오합지졸 같은 상황과 상당기간 감군 과정에서의 기강해이와 경제적 파탄지경을 전제 할 때, 군이 궁여지책으로 밀거래 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이다.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 투발된 핵무기는 조잡한 15-20KT급 위력의 전술 핵무기였지만, 그 당시 히로시마의 경우 미국의 사클러맨토 정도의 도시인데, 핵세례를 받은지 4년 내에 40만 명이 죽었고, 나가사끼는 14만 명이 죽었다. 핵무기의 효과는 열, 폭풍, 방사능 그리고 강전자파(EMP)인데 앞으로 핵태러리즘이 행하여진다면, 이 보다 더 적은 위력의 소형 폭탄으로도 동시 다발적으로 다수를 폭발시킬 수 있는 바, 이 당시에 못지 않은 극적인 살상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노출된 연표적(soft target)에 무차별 선택 공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른 피해는 상상을 초월한다. 9/11 사태는 문제가 아니다. 만약 세계에서 인구 밀도가 가장 높은 서울이 핵테러리즘의 표적이 된다고 생각해보면 그 불 세례에 의한 피해효과의 범위와 정도는 천문학적으로 나타날 것이 자명하다.
핵폭발시 강전자파 작용 모든 통신-교통시설 마비
핵폭발의 효과는 미국의 쓰리마일 원자로와 소련의 체르노빌 원자로 사고를 생각하면 방사능 효과가 얼마나 치명적인가를 짐작하겠지만, 그 보다 더 무서운 것이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서 실증된 열과 폭풍의 효과이다. 설상가상으로 60년 전과는 달리 오늘날 정보화사회에서 전기전자기기나 장치가 일시에 기능이 정지된다면 21세기의 문명사회는 아비규환의 생지옥으로 돌변할 수밖에 없는데, 이는 핵폭발과 동시에 강전자파(electronic magnetic pulse)의 작용으로 모든 통신 교통시설이 마비되고 마는 것을 뜻한다.
이에 부가하여 핵겨울현상이 엄습하여 방사능 구름이 온 천지를 뒤덮어 일광을 못 보는 흑암 속에서 먹고 마실 것이 없어 질 것이다., 지상과 지하까지 생태계가 모조리 죽음의 재로 오염되고 말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수십년 동안 그 환경이 원상 회복되지 않는다.
이 같은 무서운 핵을 알카에다란 테러조직이 갖고 있으며, 그 조직과 연계되어 있는 .김정일이 무장하고 있음이 확실한데도, 우리는 핵무기에 대하여 무지한지 둔감한지 또는 김정일에게 자비와 관용을 베풀려는 태도인지 알 수 없다., 아직도 북한의 핵무장을 시인조차 하지 않는 국방백서의 기술 내용이나 국가지도자들의 6자회담 완전타결 자축 분위기 조성 그리고 언론의 아세곡필과 혹세무민식 낙관보도는 물론 식자들과 권력주변 기생세력들의 교언영색과 사탕발림식 아부근성을 목도할 때 숨이 막히고 가슴이 터지도록 아프다.
북한, 핵무기 소형화 통해 핵 강국으로 부상할 것
북한이 약속대로 핵능력과 의지를 완전히 포기 해체하고 발본색원 한 것이 국제사회의 검정과 사찰을 통하여 가시적으로 입증되지 않는 한 이 악의 무리들에게 공짜로 송전하거나 국민의 혈세를 마구 상납하여 핵무기증강을 도와주려는 정신 나간 작자들은 핵무기의 정체부터 재인식하기 바란다.
금번 6자 회담에 또 한가지 무서운 함정에 빠진 짓이 있다. 한반도 비핵화 운운하면서 유사시의 한국에 대한 미국의 핵우산보호를 위한 제도적 장치를 와해시키고 평화체제란 이름으로 주한미군의 철수를 불가피하게 하고 민족공조를 정당화하여 한미동맹을 종식시키려는 통일전선전술을 이 정권이 중국과 짜고 미국을 압박하여 공동선언문에 포함시키는데 성공한 놀라운 사실이다.
김정일 제거로 북한의 핵 테러리즘 막아야
북한은 의도적인 6자회담의 시비논쟁으로 시간을 끄는 몇 년간 핵무기의 양산과 탄두의 소형화(태러리즘 용 및 노동과 대포동 미사일 장착용) 그리고 메가톤급으로의 위력증대에 전력투구하여 명실공히 핵강대국이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한국을 핵 인질로 잡고는 돈을 갈취하고 국민을 심리전으로 세뇌시킨 다음 자연스럽게 평화협정을 맺어 미군을 몰아내면, 대량파괴무기와 재래형 군사력이 압도적으로 우세한 북한에게 우리가 저절로 흡수당하고 마는 것이다.
김정일은 이미 한반도 통일은 자기가 맘만 먹으면 언제든지 가능하다고 호언장담한 바 있다. 오늘날 같은 한국의 무방비 상황 하에서는 북한의 핵태러리즘에 의한 공산화가 쉽게 성취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비극을 막으려면 김정일을 제거하거나 현 좌파정권을 종식시키는 도리 밖에 없다. (출처: 한국시사문제연구소 인터넷 리뷰)
이선호(한국시사문제연구소장, 예비역 해병대령)
그런데 이 휴대용 핵폭탄은 발사 준비를 하는데 20-30분밖에 시간이 걸리지 않으며 크레므린 당국으로부터 특수 암호지령을 받아 입력시키지 않아도 작동 가능하며(미국은 대통령의 핵투발 암호지령 메시지가 있어야 가능), 분실된 숫자가 이 보다 훨씬 더 많을 수도 있을 것이란 놀라운 사실을 이 러시아 장군이 그 후 공식 회견에서 추가 폭로한 것이다.
알 카에다 수중에 들어간 러시아 핵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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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의 내용은 레이건 대통령과 클린턴 대통령 정부 하에서 국방장관 보좌관직에 있었던 Graham Allison 박사가 2005년도에 펴낸 핵테러리즘(nuclear terrorism)이란 단행본 제2장에 나와 있는 대목이다. 그러나 그 후 러시아 정부 당국은 이러한 일이 절대로 있을 수 없는 가공적인 이야기라고 사실을 전적으로 부인하면서 이는 러시아에 대한 모략이며 과장된 흑색선전이라고 일축했지만, 미국 정보 당국은 아직 이에 대한 진상을 투명하게 규명하지는 못하였다.
미국이 SADM(special atomic demolition munition)이란 특수요원들이 짊어지고 다닐 수 있는 규격의 소형핵폭탄을 만든 적이 있는데, 소련 KBG의 특수부대인 Alpha Group이나 GRU가 이를 모방 도용하여 60X40X20 규격의 RA-115란 암호명까지 부여된 0.5-2KT 위력의 휴대용 가방 속에 던 핵폭탄으로 무장함으로서 한 때 NATO사령부나 미국 본토에 침투하여 대통령의 암살을 노린 적이 있었다는 구체적인 정보를 전제 할 때, 알렉산드 장군의 증언이 결코 조작된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문제는 이 핵무기가 현재 알카에다 일당의 수중에 덜어간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미국이 떨쳐버리지 못함으로서 미국이 태러와의 전쟁에 얼마나 심각하고 철두철미하게 대처하고 있나하는 것을 이해하게 된다.
러시아, 운반 쉬운 전술핵무기 관리에 실패
물론 그 당시 미국도 해군 특수부대인 SEAL팀이 장비한 60 파운드 규모의 W-54 SADM,을 비롯하여 지상군이 운용한 전술핵탄으로서 찦차에 장착된 120--150미리 무방동포로 발사 가능한 0.25 KT 위력의 Davy Crocket와 이 보다 고위력의 W-82나 W-120 등이 유럽 전선에 수천 발이 바르샤바 조약군의, 비행장이나 통신시설 그리고 탄약과 유류저장 시설을 파괴하기 위해 전선에 배치되어 있었다. 그러나, 탈냉전 시대 도래 이후 중단거리 전술핵무기의 페기협정에 따라 모두 철거 해체된 것이다.
그러나 구 소련은 러시아로 해체되면서 이 같은 전술 핵무기를 완전 폐기하지 않고 국외로 암거래하거나 도난당하여 부정 유출된 것이 사실로 확인된 것이다. 그 수혜자가 알카에다 일 수 있고 김정일 일당 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개방사회가 아닌 러시아는 그 당시의 소형 전술핵무기, 예를 들면 해군의 수중작전용인 RA-115-01(65파운드의 중량에 불과하며 15분내에 함정에서 발사할 수 있고 그 위력이 0.5-2 KT이 이름)나 지상군용인 RA-155 등을 무려 22,000 발이나 바르샤바 조약기구 국가와 우크라이나 등 여러 공화국에 배치해 놓았던 바, 15개 공화국이 소련에서 분리 독립할 당시의 혼란을 틈타 이들 손쉬운 전술핵무기를 철저히 관리 통제하지 못하고 분실(?)한 것이다.
소형 핵폭탄, 노출된 연표적(soft target)에 무차별 선택 공격 가능
그 행방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국제테러리스트들 특히 석유로 떼돈을 번 회교권 국가의 수중에 덜어간 것을 아무도 부정 못한다. 당시의 소련군 해체시의 오합지졸 같은 상황과 상당기간 감군 과정에서의 기강해이와 경제적 파탄지경을 전제 할 때, 군이 궁여지책으로 밀거래 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이다.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 투발된 핵무기는 조잡한 15-20KT급 위력의 전술 핵무기였지만, 그 당시 히로시마의 경우 미국의 사클러맨토 정도의 도시인데, 핵세례를 받은지 4년 내에 40만 명이 죽었고, 나가사끼는 14만 명이 죽었다. 핵무기의 효과는 열, 폭풍, 방사능 그리고 강전자파(EMP)인데 앞으로 핵태러리즘이 행하여진다면, 이 보다 더 적은 위력의 소형 폭탄으로도 동시 다발적으로 다수를 폭발시킬 수 있는 바, 이 당시에 못지 않은 극적인 살상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노출된 연표적(soft target)에 무차별 선택 공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른 피해는 상상을 초월한다. 9/11 사태는 문제가 아니다. 만약 세계에서 인구 밀도가 가장 높은 서울이 핵테러리즘의 표적이 된다고 생각해보면 그 불 세례에 의한 피해효과의 범위와 정도는 천문학적으로 나타날 것이 자명하다.
핵폭발시 강전자파 작용 모든 통신-교통시설 마비
핵폭발의 효과는 미국의 쓰리마일 원자로와 소련의 체르노빌 원자로 사고를 생각하면 방사능 효과가 얼마나 치명적인가를 짐작하겠지만, 그 보다 더 무서운 것이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서 실증된 열과 폭풍의 효과이다. 설상가상으로 60년 전과는 달리 오늘날 정보화사회에서 전기전자기기나 장치가 일시에 기능이 정지된다면 21세기의 문명사회는 아비규환의 생지옥으로 돌변할 수밖에 없는데, 이는 핵폭발과 동시에 강전자파(electronic magnetic pulse)의 작용으로 모든 통신 교통시설이 마비되고 마는 것을 뜻한다.
이에 부가하여 핵겨울현상이 엄습하여 방사능 구름이 온 천지를 뒤덮어 일광을 못 보는 흑암 속에서 먹고 마실 것이 없어 질 것이다., 지상과 지하까지 생태계가 모조리 죽음의 재로 오염되고 말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수십년 동안 그 환경이 원상 회복되지 않는다.
이 같은 무서운 핵을 알카에다란 테러조직이 갖고 있으며, 그 조직과 연계되어 있는 .김정일이 무장하고 있음이 확실한데도, 우리는 핵무기에 대하여 무지한지 둔감한지 또는 김정일에게 자비와 관용을 베풀려는 태도인지 알 수 없다., 아직도 북한의 핵무장을 시인조차 하지 않는 국방백서의 기술 내용이나 국가지도자들의 6자회담 완전타결 자축 분위기 조성 그리고 언론의 아세곡필과 혹세무민식 낙관보도는 물론 식자들과 권력주변 기생세력들의 교언영색과 사탕발림식 아부근성을 목도할 때 숨이 막히고 가슴이 터지도록 아프다.
북한, 핵무기 소형화 통해 핵 강국으로 부상할 것
북한이 약속대로 핵능력과 의지를 완전히 포기 해체하고 발본색원 한 것이 국제사회의 검정과 사찰을 통하여 가시적으로 입증되지 않는 한 이 악의 무리들에게 공짜로 송전하거나 국민의 혈세를 마구 상납하여 핵무기증강을 도와주려는 정신 나간 작자들은 핵무기의 정체부터 재인식하기 바란다.
금번 6자 회담에 또 한가지 무서운 함정에 빠진 짓이 있다. 한반도 비핵화 운운하면서 유사시의 한국에 대한 미국의 핵우산보호를 위한 제도적 장치를 와해시키고 평화체제란 이름으로 주한미군의 철수를 불가피하게 하고 민족공조를 정당화하여 한미동맹을 종식시키려는 통일전선전술을 이 정권이 중국과 짜고 미국을 압박하여 공동선언문에 포함시키는데 성공한 놀라운 사실이다.
김정일 제거로 북한의 핵 테러리즘 막아야
북한은 의도적인 6자회담의 시비논쟁으로 시간을 끄는 몇 년간 핵무기의 양산과 탄두의 소형화(태러리즘 용 및 노동과 대포동 미사일 장착용) 그리고 메가톤급으로의 위력증대에 전력투구하여 명실공히 핵강대국이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한국을 핵 인질로 잡고는 돈을 갈취하고 국민을 심리전으로 세뇌시킨 다음 자연스럽게 평화협정을 맺어 미군을 몰아내면, 대량파괴무기와 재래형 군사력이 압도적으로 우세한 북한에게 우리가 저절로 흡수당하고 마는 것이다.
김정일은 이미 한반도 통일은 자기가 맘만 먹으면 언제든지 가능하다고 호언장담한 바 있다. 오늘날 같은 한국의 무방비 상황 하에서는 북한의 핵태러리즘에 의한 공산화가 쉽게 성취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비극을 막으려면 김정일을 제거하거나 현 좌파정권을 종식시키는 도리 밖에 없다. (출처: 한국시사문제연구소 인터넷 리뷰)
이선호(한국시사문제연구소장, 예비역 해병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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