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 2005 APEC 성공개최 지원활동
부산시 향군회원 중심··· 테러감시단 운영, 범시민 봉사활동 벌여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李相薰)는 오는 11월 12일부터 19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치러지도록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향군에 따르면 부산시재향군인회를 중심으로 안보감시단을 편성, APEC 성공개최를 위해 11월 19일까지 회의장과 숙소, 만찬장, UN기념공원 등 13개 지역에서 비상대기조를 운영하고 있으며 취약 지역을 선점, 반미·좌경세력들의 가두시위 등 행사 방해요소를 사전에 차단키로 했다.
또한 지난 8월부터는 정상회의장과 숙소 진입로, 시범가로 등에 꽃길을 조성하고 해운대구 전역의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총 50여회에 이르는 환경정화활동을 오는 11월 11일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범시민 홍보활동 및 봉사활동에 나선 부산시 재향군인회는 2002년 아시아 경기대회와 월드컵 경기 당시 대규모 봉사경험을 토대로 이처럼 스스로의 역할을 분담해 ‘손님접대’를 위한 준비를 완료하는데 일조하고 민관이 함께 하는 각종 홍보캠페인과 이벤트에 참여하는 등 'APEC 성공’을 위해 적극 동참하고 있다. (konas)
정미란 기자 konasn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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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빨갱이들 시위하는거나 막아라...국내최대 안보단체? 좃까는 소리하고 자빠졌네...너희 올드라잇들이 할 줄아는게 도대체 뭐냐? 멋있게 열심히 싸우고 퇴장이라도 해야 할것 아니냐? 어차피 5년내에 무덤으로 갈 인간들아...</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11-08 오후 2:16: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