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욱 전 의원, 반핵반김국민협의회 새 운영위원장에
Written by. 정미란
입력 : 2005-11-10 오전 9:05:22
김현욱(金顯煜, 66세, 사진) 전 국회의원이 7기 반핵반김 국민협의회를 이끌게 되었다.
반핵반김 국민협의회는 9일 서울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운영위원회의를 열어 6기 임광규(林炚圭, 자유시민연대 공동대표) 위원장의 임기만료에 따라 김 의원을 새 운영위원장으로 선출했다.
4선의원을 지낸 김 신임 운영위원장은 충남 당진 출신으로 한국외국어대를 졸업하고 오스트리아 빈대에서 국제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단국대 정치과 교수, 미 오리건주립대학 정치학과 교수, 국제의원연맹(IPU)한국대표, 국회 외무통일위원장, 국회 교육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김 신임 위원장은 북한 인권이 최대의 현안으로 떠오른 새로운 시대적 상황에서 반핵반김 국민협의회의 좌표를 새롭게 설정하고 범 보수진영을 결집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konas)
정미란 기자 konasn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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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핵반김 국민협의회는 9일 서울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운영위원회의를 열어 6기 임광규(林炚圭, 자유시민연대 공동대표) 위원장의 임기만료에 따라 김 의원을 새 운영위원장으로 선출했다.
4선의원을 지낸 김 신임 운영위원장은 충남 당진 출신으로 한국외국어대를 졸업하고 오스트리아 빈대에서 국제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단국대 정치과 교수, 미 오리건주립대학 정치학과 교수, 국제의원연맹(IPU)한국대표, 국회 외무통일위원장, 국회 교육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김 신임 위원장은 북한 인권이 최대의 현안으로 떠오른 새로운 시대적 상황에서 반핵반김 국민협의회의 좌표를 새롭게 설정하고 범 보수진영을 결집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konas)
정미란 기자 konasn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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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1 오후 1:01: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