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인권결의안 찬성 촉구 1인시위
무한전진 "기권은 직무유기, 범죄방조 행위"
Written by. konas
입력 : 2005-11-15 오후 2:59:08
청년단체 <무한전진>의 박창규 대표는 15일 오전 서울 세종로에 위치한 외교통상부 정문 앞에서 "정부는 UN 북한인권결의안에 찬성투표하라"며 1인시위를 벌였다.
박 대표는 "현 정부의 북한인권 외면은 헌법상 북한주민을 자국민으로 보호해야 할 의무를 저버리는 ´직무유기´이며, 나아가 김정일 정권의 편에 서서 인권유린을 묵인하는 ´범죄방조´ "라고 주장했다.
계속해서 "북한인권문제에 외면과 침묵으로 일관한다면 국내외의 거센 비난과 저항에 직면할 것"이라며 "더욱이 이번 유엔총회 표결에서 또다시 기권이나 불참 등을 할 경우 국제사회에서 한국에 대한 국가 이미지를 실추시킴은 물론, 국제사회로부터 고립을 자초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외교부에 이어 오후에는 국가인권위원회 앞으로 이동, 시위를 계속했다.
출처: 독립신문(http://www.independent.co.kr/)
|
청년단체 <무한전진>의 박창규 대표는 15일 오전 서울 세종로에 위치한 외교통상부 정문 앞에서 "정부는 UN 북한인권결의안에 찬성투표하라"며 1인시위를 벌였다.
박 대표는 "현 정부의 북한인권 외면은 헌법상 북한주민을 자국민으로 보호해야 할 의무를 저버리는 ´직무유기´이며, 나아가 김정일 정권의 편에 서서 인권유린을 묵인하는 ´범죄방조´ "라고 주장했다.
계속해서 "북한인권문제에 외면과 침묵으로 일관한다면 국내외의 거센 비난과 저항에 직면할 것"이라며 "더욱이 이번 유엔총회 표결에서 또다시 기권이나 불참 등을 할 경우 국제사회에서 한국에 대한 국가 이미지를 실추시킴은 물론, 국제사회로부터 고립을 자초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
외교부에 이어 오후에는 국가인권위원회 앞으로 이동, 시위를 계속했다.
출처: 독립신문(http://www.independent.co.kr/)
- 관련기사보기
-
소셜댓글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