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장관님 (만)보세요
13일부터 제주도에서 북한 측 대표단을 맞으면서 ‘동지’라고 인사하셨다죠? 포복 졸도할 내용이어서 눈과 귀를 의심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북한에서, 김정일이, ‘동지’의 의미를 어떻게 강조하고 있는지 알려드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혹자들에게 김정일의 이른바 말씀을 소개하는 꼴이 되지 않을까, 우려도 했습니다만, 당신만 보기를 바라며 여기에 소개합니다. 제발 뭐 좀, 알고 처신하세요. 아니면 김정일의 동지라고 확실하게 밝히든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동지께서 혁명적동지애를 높이 발양할데 대하여 하신 말씀 (노동당 기관지 ‘세포비서’2005년 1호에 실린 글)
《혁명의 한길에서 고난과 시련도 함께 이겨내고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누면서 생사운명을 같이 하는 것이 혁명동지입니다.》
《동지라는 말은 혁명가들 사이에 불리 우는 영예롭고 고귀한 칭호입니다. 》
《동지가 없으면 혁명이 개척될 수도 없고 전진할 수도 없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혁명은 곧 동지이고 동지는 곧 혁명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
《혁명의 길에서는 동지보다 더 가깝고 귀중한 사람이 없습니다. 》
《동지만 있으면 천만대적도 두렵지 않으며 사나운 광풍도 막아낼 수 있습니다. 동지야말로 천하에 제일 귀중한 존재입니다. 그래서 천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것이 동지라고 합니다. 》
《혁명가들은 부모의 곁을 떠나서는 살 수 있어도 동지들의 곁을 떠나서는 살 수 없습니다. 혁명가들에게 있어서 부모로부터 받은 생명이 첫 번째 삶이라면 동지를 얻는 것은 두 번째 삶을 얻는 것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혁명은 동지를 얻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는 진리는 내가 대를 이어 물려받은 고귀한 유산입니다. 나는 이 유산을 귀중히 여기고 혁명동지들을 제일 사랑하며 나 자신처럼 믿습니다. 동지들이 있기에 김정일이도 있고 동지들이 없으면 김정일이도 없다는 것이 나의 사상적 신조이며 나는 곧 그대이고 그대는 곧 나 라는 동지에 대한 믿음, 이것이 나의 동지관입니다.》
[탈북자, 정영미]
출처:자유북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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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먹고 살았던 유명한 엥커 아니였습니까? 설마 말의 뜻을 모르는 사람이 아닌데...그럼 알고 사용한단 말인가. 더이상 정동영이란 사람에 대해서 논할 가치가 없네. 그는 김정일을 위해 목숨던지는 "특수 남파대원"</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12-16 오후 1:3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