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 성명, "國基 흔드는 인권위 권고안 철회하라"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李相薰)는 20일 "국가인권위원회가 인권보호 및 신장을 빙자하여 국가 보안법 폐지와 양심적 병역 거부 인정 등의 정부권고안을 마련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경악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재향군인회는 이 성명에서 "국가보안법은 인권문제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국가 존망과 직결되는 국가안보의 최후의 법적인 보루"라고 전제하고, "국가보안법 폐지 주장은 북한과 그 추종세력이 대한민국체제 전복 기도를 합리화시키려는 적전에서의 무장해제와 같으며, 북한의 적화통일노선을 포기했다는 명백한 징후가 없는 한 국가보안법은 국가보위와 국민의 생존권 수호를 위해 반드시 존치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재향군인회는 "국방의 의무를 일부종교의 양심에 따라 거부한다는 것은 국민의 도리와 의무를 져버린 반사회적, 반국가적인 행위로써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일이며, 양심적 병역 거부 인정은 기회주의적인 징병 거부자들에 대한 병역 기피 및 거부 명분을 제공해 주는 위험한 발상으로 반드시 철회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재향군인회는 "전 회원, 전 조직을 동원하여 국민적 갈등과 혼란을 초래하여 국가안보를 와해시키려는 국가인권위원회의 정부 권고안 철회를 위해 총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밝혔다.(konas)
이숙경 코나스 명예기자 konasn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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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적 병역거부란 말 자체가 양심이 없는 것이죠.더 이상 양심을 팔아 미화시키지 말고 군대가기 싫다는 것으로 인정하는 것이 더 양심적이지 않을까요? 자신의 종교만 중요하고 국가의 안보는 중요하지 않다는 건지..</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12-21 오전 10:07:23국가인권위원회가 진정 대한민국의 국가기관이 되려면 한반도가 처한 안보현실과 국민의 일반 법감정, 사회·문화적 풍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가면서 정책적 우선순위를 정해 국가가 채택해야 할 현실성 있는 인권정책을 마련하고 이를 국가에 권고해야 할 것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
2005-12-21 오전 9:46: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