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애국과 반역의 차이
Written by. 견적필살
입력 : 2005-12-28 오후 1:50:00
태극기 앞에 선 윤봉길 의사의 눈빛을 보세요. 자유대한 독립의 뜻이 서려 있습니다. 또 우리 국군은 서울수복 후 하늘에 다시 태극기를 올리기 위해서 수많은 피를 흘려야 했습니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어도 태극기와 함께 할 수 없었던 손기정 선수는 고개를 들 수 없었습니다. 그만큼 태극기는 소중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심지어는 함흥에서 철수하는 피난선에서 조차도 우리의 태극기는 휘날리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지킨 태극기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자신이 무슨 일을 하는지도 모르고 고개를 빳빳이 들고 미소를 짓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소중한 태극기를 통일부 장관이라는 사람은 거꾸로 달고 나왔습니다.
더 나아가는 그들의 뒤엔 태극기조차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정체 불명의 깃발을 흔들고 있는 무리들은 자유대한의 국민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자유의 가치와 자유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사람들 근처엔 언제나 태극기가 함께 하고 있습니다.
무릇 지도자는 자신의 국기와 함께 해야 합니다.

출처:프리존(http://www.freezone2005.com/)
우리나라 자유대한민국의 상징은 태극기입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그 태극기를 지키기 위해서 모든 것을 하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조국의 산하에서, 그리고 이국의 땅에서도 피를 흘려가며 지킨 것이 태극기였습니다. 그런 태극기를 오늘날 반역의 무리들이 없애고자 하고 있습니다. 태극기를 통해서 그리고 사진을 통해서 애국과 반역을 비교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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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앞에 선 윤봉길 의사의 눈빛을 보세요. 자유대한 독립의 뜻이 서려 있습니다. 또 우리 국군은 서울수복 후 하늘에 다시 태극기를 올리기 위해서 수많은 피를 흘려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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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어도 태극기와 함께 할 수 없었던 손기정 선수는 고개를 들 수 없었습니다. 그만큼 태극기는 소중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심지어는 함흥에서 철수하는 피난선에서 조차도 우리의 태극기는 휘날리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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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지킨 태극기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자신이 무슨 일을 하는지도 모르고 고개를 빳빳이 들고 미소를 짓는 사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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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소중한 태극기를 통일부 장관이라는 사람은 거꾸로 달고 나왔습니다.
더 나아가는 그들의 뒤엔 태극기조차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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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 불명의 깃발을 흔들고 있는 무리들은 자유대한의 국민이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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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자유의 가치와 자유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사람들 근처엔 언제나 태극기가 함께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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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지도자는 자신의 국기와 함께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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