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장엽, "남한 내 민주주의 각성운동 벌여야"
"韓美동맹 강화 위한 사상교육사업 강화해야"
"북한의 주인은 북한인민이고, 남한의 주인은 남한인민이다. 북한 주민들의 사고가 마비상태이기 때문에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먼저 남한 사회의 민주주의가 강해지면 자연히 북한의 독재는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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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장엽 북한민주화동맹 위원장이 지난 31일 '자유북한방송', '미국의소리방송'(VOA), '자유아시아방송'(RFA)과 가진 합동인터뷰에서 '남한 내 민주주의 각성운동'을 벌일 것을 촉구했다.
황 위원장은 남한 사람들에게 민주주의의 소중함에 대한 자각이 없는 점을 가장 큰 문제로 지적하고 "새해에는 親北反美세력의 장성을 막고 韓美동맹을 강화하기 위한 사상교육사업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황 위원장은 남한의 애국세력이 해야 할 역할과 관련해 "민주주의의 탈을 쓰고 민주주의를 반대하고, 평화의 간판을 들고 평화를 반대하는 자들을 폭로하고 '진짜 민주주의'를 각성하는 운동을 벌여야 한다"며 다음과 같이 충고했다.
"탈북자들이 단결하고, 해외 교포들을 비롯한, 특히 미국에 있는 민주주의 역량들과 연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 앞서도 말했지만 일단 필요한 것은 남한의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사업이다. 현재로서 북한의 민주화를 위한 직접적 활동은 제약을 받는다. 간접적 활동이 있을 수 있는데 북한민주화동맹 기관지를 통한 선전활동이라든가 남한의 애국시민들이 벌이는 반핵, 반김 운동에 적극 참여하는 것이다.
한편 황 위원장은 최근 국제사회의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북한의 달러 위조지폐 생산과 관련해 단순히 김정일 목조르기 방법으로 돈줄을 차단하는 것으로는 정권에 타격을 입히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필요는 하겠지만 (김정일은) 그 정도 가지고는 끄떡없다. 북한에서 마약과 위조지폐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고 상당히 발달했다. 마약도 처음에는 소규모로 하다가 현대식으로 발전했다. 판매도 쉽지 않았는데, 내가 있던 주체재단에 팔아 달라 했던 적도 있었다. 가격이 맞지 않아 그럴 바에는 안정적으로 해군에서 팔겠다 해서 그쪽으로 넘어가기도 했다. 공해상에서 맞바꾸는 식으로 하면 위험부담도 덜어지고, 중간 브로커에게 넘어가는 돈도 남게 된다"
황 위원장은 김정일 정권의 세습독재 가능성에 대해 "북한의 주인은 북한 주민이고 남한의 주인은 남한인민"이라며 "북한 주민들의 사고가 마비상태이기 때문에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먼저 남한 사회의 민주주의가 강해지면 북한의 독재는 자연히 망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konas)
김필재 코나스 객원기자 climb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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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널 접하고 있는것중에서 생명과 밀접한 관계에서도 그소중함을 잊고살듯이 황위원장의 말씀처럼 민주주의를 왜곡해서하는 좌파세력에 대다수 국민들이 혼란를 느끼고 있는지 모른다. 정말 사상무장 절대 필요하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1-03 오전 10:30:59남한내 민주주의를 빙자해 적을 이롭게 하는 불순분자들이 넘쳐나고 있다. 김정일은 그들을 우군으로 삼아 남한을 적화하려 든다. 그런데도 이 정권은 김정일 눈치나 보고 있다. 보수우파는 올해를 친북좌파세력 박멸의 해로 삼아야 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1-02 오후 5:00: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