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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 의지는 어느 때보다 강력하다"

버시바우 美 대사, 한국인터넷언론협회 간담회에서 밝혀

Written by. 이현오   입력 : 2006-01-27 오전 9: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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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시바우 주한 미 대사, 조갑제 전 월간조선 사장,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강철환 조선일보 기자가 환담하는 모습(오른쪽부터, 가운데 여성은 통역)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국 대사가 26일 오후 한국인터넷언론협회(회장 강승규)를 방문한 자리에서 "한미동맹 의지는 어느 때보다 강력하며, 한미동맹관계를 현대화하는 역사적 조치로서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 합의 등 진전사항이 있었다"고 밝혔다.

 버시바우 미 대사는 대사관 대변인, 공보관, 참사관을 비롯한 직원들과 함께 한국인터넷언론협회 신혜식 사무총장이 운영하는 독립신문 사무실을 방문하고 자유진영 관계자, 한국인터넷언론협회 소속 기자들과 환담을 나누었다.

 ▲ 버시바우 대사가 북한민주화운동본부(탈북자 단체) 관계자들로부터 청자를 선물받고 즐거워하고 있다.

 신 대표는 한국인터넷언론협회를 소개하면서 "우리 협회와 소속사들은 북한 김정일의 독재와 인권탄압을 알리는데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많은 국민들이 김정일과 그 추종자들의 실상을 알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에 버시바우 대사는 "독립신문을 비롯한 인터넷 기자들과 알게될 기회를 얻어 감사하다"며 "부시 대통령을 비롯한 많은 미국인들이 북한 문제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화답했다.


▲버시바우 대사가 자유진영단체 대표(위)와 한국인터넷언론협회 소속 기자들(아래)과 기념촬영을 했다.

 이 날 미 대사와의 간담회에는 국민행동본부 서정갑 본부장,  월간조선 조갑제 편집위원, 자유넷 봉태홍 대표, 대령연합회 양영태 고문 및 고뉴스·데일리안·미래한국·브레이크뉴스·자유북한방송·코나스·프리존뉴스·데일리엔케이 등 한국인터넷언론협회 소속 기자들과 인터넷 언론 관계자들, 조선일보 강철환 기자를 비롯해서 북한민주화운동본부 김태진 공동대표, 박상학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한 북한민주화운동본부 강철환, 김태진 공동대표 등 탈북자들은 버시바우 대사에게 "부시정부가 북한인권문제에 잘하고 있어 감사하다"며 ´금란교회´(김홍도 목사)와 함께 마련한 비둘기 문양이 그려진 고려청자를 선물로 증정했다. (konas)

 이현오 기자 konasn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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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kwj3697    수정

    한.미동맹관게는 하루아침에 만드어진것이 아닌 것이므로 버시바우대사의 발언 50여년 동안쌓아온 혈맹관계에서 나온 자연발생적인 양국관게를 대변했다고 할수있다.따라서 한.미 이간질을하는 친북좌익세력들을 철저히 차단해야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1-31 오전 8:40:21
    찬성0반대0
  • 정삼훈(jsh333)   

    안보 관계자들이 버시바우 대사에게 진정한 한국의 동맹 정신을 주지 시켜 준데 대하여 찬사를 보내는 바이다, 굳건한 동맹은 중요한 것이여 무식한 놈들은 좀 배워라 잉</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1-28 오전 8:13:03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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