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 의지는 어느 때보다 강력하다"
버시바우 美 대사, 한국인터넷언론협회 간담회에서 밝혀
Written by. 이현오
입력 : 2006-01-27 오전 9:34:53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국 대사가 26일 오후 한국인터넷언론협회(회장 강승규)를 방문한 자리에서 "한미동맹 의지는 어느 때보다 강력하며, 한미동맹관계를 현대화하는 역사적 조치로서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 합의 등 진전사항이 있었다"고 밝혔다.
버시바우 미 대사는 대사관 대변인, 공보관, 참사관을 비롯한 직원들과 함께 한국인터넷언론협회 신혜식 사무총장이 운영하는 독립신문 사무실을 방문하고 자유진영 관계자, 한국인터넷언론협회 소속 기자들과 환담을 나누었다.
신 대표는 한국인터넷언론협회를 소개하면서 "우리 협회와 소속사들은 북한 김정일의 독재와 인권탄압을 알리는데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많은 국민들이 김정일과 그 추종자들의 실상을 알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에 버시바우 대사는 "독립신문을 비롯한 인터넷 기자들과 알게될 기회를 얻어 감사하다"며 "부시 대통령을 비롯한 많은 미국인들이 북한 문제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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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국 대사가 26일 오후 한국인터넷언론협회(회장 강승규)를 방문한 자리에서 "한미동맹 의지는 어느 때보다 강력하며, 한미동맹관계를 현대화하는 역사적 조치로서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 합의 등 진전사항이 있었다"고 밝혔다.
버시바우 미 대사는 대사관 대변인, 공보관, 참사관을 비롯한 직원들과 함께 한국인터넷언론협회 신혜식 사무총장이 운영하는 독립신문 사무실을 방문하고 자유진영 관계자, 한국인터넷언론협회 소속 기자들과 환담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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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대표는 한국인터넷언론협회를 소개하면서 "우리 협회와 소속사들은 북한 김정일의 독재와 인권탄압을 알리는데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많은 국민들이 김정일과 그 추종자들의 실상을 알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에 버시바우 대사는 "독립신문을 비롯한 인터넷 기자들과 알게될 기회를 얻어 감사하다"며 "부시 대통령을 비롯한 많은 미국인들이 북한 문제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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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미 대사와의 간담회에는 국민행동본부 서정갑 본부장, 월간조선 조갑제 편집위원, 자유넷 봉태홍 대표, 대령연합회 양영태 고문 및 고뉴스·데일리안·미래한국·브레이크뉴스·자유북한방송·코나스·프리존뉴스·데일리엔케이 등 한국인터넷언론협회 소속 기자들과 인터넷 언론 관계자들, 조선일보 강철환 기자를 비롯해서 북한민주화운동본부 김태진 공동대표, 박상학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한 북한민주화운동본부 강철환, 김태진 공동대표 등 탈북자들은 버시바우 대사에게 "부시정부가 북한인권문제에 잘하고 있어 감사하다"며 ´금란교회´(김홍도 목사)와 함께 마련한 비둘기 문양이 그려진 고려청자를 선물로 증정했다. (konas)
이현오 기자 konasn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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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관게는 하루아침에 만드어진것이 아닌 것이므로 버시바우대사의 발언 50여년 동안쌓아온 혈맹관계에서 나온 자연발생적인 양국관게를 대변했다고 할수있다.따라서 한.미 이간질을하는 친북좌익세력들을 철저히 차단해야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1-31 오전 8:4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