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EA'가 아니라 'KOREA!"
자유진영 시민단체, '대한올림픽위원회' 규탄 기자회견 열어
"대한민국 영문표기를 COREA로 변경하는 것은 김정일 연방제음모 지령에 동조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대한올림픽위원회'(KOC)는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 및 2008년 북경 올림픽에서 대한민국국호와 태극기 애국가 사용을 보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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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진영의 대표적 여성단체인 '나라사랑어머니연합'(나사연)은 10일 정오 서울 송파구 오륜동에 위치한 '대한올림픽위원회' 앞에서, 11일 개최되는 이태리 토리노 동계올림픽에서의 영문국호 'COREA' 사용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나사연은 이날 '국제경기에서 대한민국 국호와 태극기 사용을 보장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통해 "동계올림픽 개회식에 태극기 대신 한반도기 사용 외에도 영문국호를 'KOREA'에서 이태리 표기인 'COREA'로 변경키로 한 것은 김정일과 親北세력이 집요하게 요구해 오던 대한민국 국호 포기 음모의 일환"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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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연은 이어 "노무현 정권은 2005년 8월 14일 상암구장에서 태극기를 압수하고 대한민국 국호·연호를 금지한 이래 동년 11월 2일에는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과 2008년 북경 올림픽에서 '단일구성팀 구성'합의로 국제경기 무대에서 대한민국 국호는 물론 태극기와 애국가마저 사용할 수 없도록 조치한 것"을 근거로 들었다.
이에 대해 '대한올림픽위원회'는 9일 '동계올림픽 개회식 남북 공동입장에 따른 국가 명 관련 참고 자료'를 배포하고 "남북 공동입장시 'Korea'가 아닌 'Corea'로 표기하는 건 대회조직위원회의 결정에 따른 것이지 남북 합의에 의한 것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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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개최국 이탈리아의 표기법에 따라 일본은 영문 식의 'Japan' 대신 'Giappone', 중국은 'China'가 아닌 'Cina' 등 현지어에 맞춰 쓰기로 했다. 안방에서 개최된 1988년 서울올림픽 개회식 때는 `미국' `중국' `일본' 등 참가국 표지판을 한글로 썼다.
이에 나사연은 "대한체육회장인 김정길의 여권 이름을 'Kim'에서 현지어로 'Cim'으로 바꿀 수 없듯이 국호를 'Corea'로 바꿀 수는 없는 것"이라며 반박했다. (konas)
김필재 코나스 객원기자 climb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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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러세요~ 안그러셨잖아요...ㅎㅎ 요즘 2002월드컵 당시 장면이 다시 인기를 얻는데 거기서 엄청 호응 얻은 응원수건에 COREA가 적혀있다. 그걸가지고 북한의 음모라고 할래? 바보같은 아줌마들...그리고 손자는 할아버지한테 태도가 그게 뭐니~</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2-10 오후 5:10:13권명호 엄마! 넘 과잉반응 아니요?? corea는 주최국에서 결정한 사안인데 왜 북한과 연계하나요? 過猶不及이란 말 아시지요? 행동에도 지나침이 넘치면 아니한만 못하는 법이요? 할일 없으면 손주들이나 봐주시요..</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2-10 오후 4:09: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