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학생이 강정구 교수에게 보내는 질의서
Written by. 김병관
입력 : 2006-03-09 오전 10:27:35
1] 6·25 전쟁은 공산주의 종주국 소련과 중공이 사주한 이데올로기 대리전쟁임이 구소련 해체 시 극비문서가 명명백백하게 증명하고 있는데 통일전쟁이라고 혹세무민하시는 것은 다시 한번 통일전쟁을 해서 공산주의식 통일을 하자고 선동하는 것입니까?
2] 북한중앙방송이 지난해 동국대 강정구교수가 미군의 학살만행을 규탄했다고 보도했는데 6자회담이 열리는 민감한 시기에 북의 불법남침을 정당화해서 북의 환심을 사려는 이유가 도대체 뭡니까. 김일성이나 김정일에게 뭐 약점이라도 잡힌 게 있습니까.
3] 공산주의국가나 사회주의 국가가 건재하더라도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말살한 유물론은 동의 할 수 없지만, 공산주의 중국조차도 사회 작동원리는 시장경제 체제를 선택함으로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인류보편의 가치로 입증이 된지 오래입니다. 이를 수호하기 위해서 호국영령과 자유진영이 흘린 피의 대가를 폄하하는 것은 도대체 역사의식이 있기나 한 것입니까?
4] 교수께서는 저 이름 모를 산하에서 자유를 지키다 산화한 수많은 호국영령들에게 씻을 수 없는 죄를 짓고 말았습니다. 특히 맥아더는 인류최상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일본군국주의와 싸워 승리했고 한반도의 공산화를 막아내어 세계 공산화를 위한 소련의 팽창정책을 차단함으로서 인류역사에 공헌한 위인임을 역사가 평가하고 있는데 점령군 수괴로 매도하는 이유가 도대체 뭡니까?
5] 2001년 북한에 가서 만경대정신 이어받아 조국통일 이루자고 한 것은 우리 헌법의 기본 이념인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이적행위를 자행한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적화통일도 무방하다는 극단적인 역사 인식은 교수가 목적이 아니라 김정일의 주구 노릇을 하기위한 수단이라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6] 경쟁이 없는 사회는 더 이상 진화가 불가능하다는 진리를 참으로 비싼 대가를 치르고 전 인류가 터득해 왔는데 이념전쟁의 최대 희생 국인 우리가 무엇 때문에 남들이 쓰다버린 낡은 사상논쟁으로 나라가 어지러워서야 되겠습니까?
7] 위수김동이라는 구호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추종해온 386 주사파들이 아무런 반성이나 준비없이 제도 정치권에 진입하여 개혁 장사꾼 노릇을 하는 바람에 피나는 노력으로 이룩한 번영과 성취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8] 공산주의 평등원리와는 달리 업의 높낮이에 따라 차별화되어 먹고 먹히면서 영겁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 생명의 진실이라는 사실을 전 인류에게 자각시켜 새로운 정신문명의 르네상스 시대를 선도해야하는 우리 동국대에서 인간 파괴의 논리를 주장하는 교수가 있다는 것은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더 이상 혹세무민은 삼가시기 바랍니다.
동국대 인도철학과 김병관(국제펜클럽 한국본부회원, brightholl@hanmail.net)
자유 네티즌 구국연합(http://www.cafe.daum.net/neguyeon)
2] 북한중앙방송이 지난해 동국대 강정구교수가 미군의 학살만행을 규탄했다고 보도했는데 6자회담이 열리는 민감한 시기에 북의 불법남침을 정당화해서 북의 환심을 사려는 이유가 도대체 뭡니까. 김일성이나 김정일에게 뭐 약점이라도 잡힌 게 있습니까.
3] 공산주의국가나 사회주의 국가가 건재하더라도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말살한 유물론은 동의 할 수 없지만, 공산주의 중국조차도 사회 작동원리는 시장경제 체제를 선택함으로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인류보편의 가치로 입증이 된지 오래입니다. 이를 수호하기 위해서 호국영령과 자유진영이 흘린 피의 대가를 폄하하는 것은 도대체 역사의식이 있기나 한 것입니까?
4] 교수께서는 저 이름 모를 산하에서 자유를 지키다 산화한 수많은 호국영령들에게 씻을 수 없는 죄를 짓고 말았습니다. 특히 맥아더는 인류최상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일본군국주의와 싸워 승리했고 한반도의 공산화를 막아내어 세계 공산화를 위한 소련의 팽창정책을 차단함으로서 인류역사에 공헌한 위인임을 역사가 평가하고 있는데 점령군 수괴로 매도하는 이유가 도대체 뭡니까?
5] 2001년 북한에 가서 만경대정신 이어받아 조국통일 이루자고 한 것은 우리 헌법의 기본 이념인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이적행위를 자행한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적화통일도 무방하다는 극단적인 역사 인식은 교수가 목적이 아니라 김정일의 주구 노릇을 하기위한 수단이라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6] 경쟁이 없는 사회는 더 이상 진화가 불가능하다는 진리를 참으로 비싼 대가를 치르고 전 인류가 터득해 왔는데 이념전쟁의 최대 희생 국인 우리가 무엇 때문에 남들이 쓰다버린 낡은 사상논쟁으로 나라가 어지러워서야 되겠습니까?
7] 위수김동이라는 구호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추종해온 386 주사파들이 아무런 반성이나 준비없이 제도 정치권에 진입하여 개혁 장사꾼 노릇을 하는 바람에 피나는 노력으로 이룩한 번영과 성취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8] 공산주의 평등원리와는 달리 업의 높낮이에 따라 차별화되어 먹고 먹히면서 영겁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 생명의 진실이라는 사실을 전 인류에게 자각시켜 새로운 정신문명의 르네상스 시대를 선도해야하는 우리 동국대에서 인간 파괴의 논리를 주장하는 교수가 있다는 것은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더 이상 혹세무민은 삼가시기 바랍니다.
동국대 인도철학과 김병관(국제펜클럽 한국본부회원, brightho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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