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전선을 돌파하라!!!
Written by. 견적필살
입력 : 2006-03-14 오후 3:45:51
1. 최전선은 휴전선이 아니라 댓글전선이다.
인터넷이 없던 시절 대한민국의 최전선은 휴전선이었다. 적과 마주하고있는 최전선 휴전선은 대한민국 젋은이들이 가장 첨예하게 적을 응시하던 곳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바로 인터넷 댓글전선이 바로 최전선이다.
친북반역집단과 김정일의 지시가 이루어지고 있는 곳이 인터넷 댓글전선이자 또 젊은이들이 가장 많이 모여 있는 곳이 그곳이다. 지난 2002년 대선에서 애국진영은 댓글전선의 중요성을 몰랐다. 그저 침묵하는 다수라는 허구에 타성적으로 안주하고 있다가 속칭 "망했다".
월남이 패망하였을 때도 보이지 않는 전선에서의 전투를 그르쳤다. 그만큼 보이지 않는 전선에서의 승리는 중요하다. 현재 대한민국의 보이지 않는 전선은 바로 댓글 전선이다. 좌익 반역집단이 장악하고 있는 이 댓글전선을 돌파해야하는 사명은 바로 우리들에게 있다.
2. 어떻게 친북좌익 반역집단의 댓글전선을 돌파할 것인가.
가. 질보다 양이다.
다년간 댓글전선에서 참호전과 돌격전을 치른 인터넷 애국전사의 경험으로는 댓글 전선의 승리의 비결은 질이 아닌 양이다. 장문의 글 1개 보다는 짧은 글 10개가 더 낫다. 인터넷 시대의 특징은 길면 안된다. 짧을 수록 좋다. 짧고 자주 그리고 많은 댓글이 사이버 댓글전쟁에서의 화력이다.
나. 글보다 그림이다.
▲ 넷상에선 유명한 교수보다 초딩이 더 강하다.
댓글 전선에서 금기시 해야 할 사항 중 하나는 장문의 논리 정연하면서 지루한 글이다. 긴글보다는 짧은 글, 글보다는 그림이다. 찰나적 이미지가 글보다 댓글전선에선 보다 강력한 무기다.
다. 설득하려 하지 말라. 다음 화면으로 넘겨버려라.
애국진영이 댓글전선에서 범하는 전술적 실수중의 하나는 설득하려 한다는 것이다. 의도를 가지고 댓글 다는 친북반역집단의 꼭두각시들이 논리정연한 애국진영의 글로 설득당하지 않는다. 댓글의 융단폭격이 유일한 해결책이다.

친북반역집단이 제기한 터무니 없는 선동적 글에 아무리 사실을 이야기 해도 소용없다. 그런글은 다음 화면(page view)으로 넘어갈 수 있도록 그리고 우리 애국진영의 글이 보다 많은 화면을 점유할 수 있도록 우리의 주장으로 도배해 버리는 것이 설득보다 더 효과적이다.
라. 과감한 퍼나르기
많은 양으로 승부를 하는 것의 지름길은 좋은 글과 그림을 퍼나르는 것이다. 지금 댓글전선의 주 전장인 각종 포털사이트에 애국진영의 좋은 글을 융단 폭격 식으로 퍼나르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다.
여기에는 당연히 애국진영에 유리한 신문기사 퍼나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다만 주의 해야 할 것은 저작권에 걸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마. 강력한 발제글로 공격적 이슈를 선점하라.
강력한 발제글로 적진영에서 공략한다. 애국진영의 발제글에 좌익반역나부랭이들이 제 발로 걸어와서 댓글 달도록 하는 것이다. 이것이 댓글전선에서의 이슈선점이다.
▲히틀러의 사기에 놀아났던 영국 체임벌린이나 김정일에게 놀아나고 있는 사람이나 어찌 서있는 모습도 똑같은지........... 바로 공격이슈선점이다.
적의 폐부를 찌르는 발제글을 쓰면 적들은 그것을 해명하려 든다. 그러나 댓글전선에서의 해명성 글, 설득성 글, 반론성 글은 이미 한수 지고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3. 친척모임부터 장악하자
오프모임도 매우 중요한 최전선이다. 친구와 그리고 동호회 모임에서 간혹 정치 이야기 나오면 절대로 물러서면 안된다. 목소리 큰 넘이 이기는 시대다. 특히 명절날 가족이 모이는 시기는 매우 중요한 시기다. 이때 승리를 해야 한다. 친척부터 챙기고 장악하는 것이 핵심이다.
주위에 보면 넷상에선 그렇게 잘 하는 사람이 정작 오프에선 순한 양인 경우를 많이 본다. 특히 촛불 및이 업둡다고 자신의 가족중에 00당 찍는 사례를 보아 왔다.

2006년 3월 14일 <견적필살>/ 출처:프리존(http://www.freezone.co.kr/)
인터넷이 없던 시절 대한민국의 최전선은 휴전선이었다. 적과 마주하고있는 최전선 휴전선은 대한민국 젋은이들이 가장 첨예하게 적을 응시하던 곳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바로 인터넷 댓글전선이 바로 최전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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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이 패망하였을 때도 보이지 않는 전선에서의 전투를 그르쳤다. 그만큼 보이지 않는 전선에서의 승리는 중요하다. 현재 대한민국의 보이지 않는 전선은 바로 댓글 전선이다. 좌익 반역집단이 장악하고 있는 이 댓글전선을 돌파해야하는 사명은 바로 우리들에게 있다.
2. 어떻게 친북좌익 반역집단의 댓글전선을 돌파할 것인가.
가. 질보다 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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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년간 댓글전선에서 참호전과 돌격전을 치른 인터넷 애국전사의 경험으로는 댓글 전선의 승리의 비결은 질이 아닌 양이다. 장문의 글 1개 보다는 짧은 글 10개가 더 낫다. 인터넷 시대의 특징은 길면 안된다. 짧을 수록 좋다. 짧고 자주 그리고 많은 댓글이 사이버 댓글전쟁에서의 화력이다.
나. 글보다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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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상에선 유명한 교수보다 초딩이 더 강하다.
댓글 전선에서 금기시 해야 할 사항 중 하나는 장문의 논리 정연하면서 지루한 글이다. 긴글보다는 짧은 글, 글보다는 그림이다. 찰나적 이미지가 글보다 댓글전선에선 보다 강력한 무기다.
다. 설득하려 하지 말라. 다음 화면으로 넘겨버려라.
애국진영이 댓글전선에서 범하는 전술적 실수중의 하나는 설득하려 한다는 것이다. 의도를 가지고 댓글 다는 친북반역집단의 꼭두각시들이 논리정연한 애국진영의 글로 설득당하지 않는다. 댓글의 융단폭격이 유일한 해결책이다.

친북반역집단이 제기한 터무니 없는 선동적 글에 아무리 사실을 이야기 해도 소용없다. 그런글은 다음 화면(page view)으로 넘어갈 수 있도록 그리고 우리 애국진영의 글이 보다 많은 화면을 점유할 수 있도록 우리의 주장으로 도배해 버리는 것이 설득보다 더 효과적이다.
라. 과감한 퍼나르기
많은 양으로 승부를 하는 것의 지름길은 좋은 글과 그림을 퍼나르는 것이다. 지금 댓글전선의 주 전장인 각종 포털사이트에 애국진영의 좋은 글을 융단 폭격 식으로 퍼나르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다.
여기에는 당연히 애국진영에 유리한 신문기사 퍼나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다만 주의 해야 할 것은 저작권에 걸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마. 강력한 발제글로 공격적 이슈를 선점하라.
강력한 발제글로 적진영에서 공략한다. 애국진영의 발제글에 좌익반역나부랭이들이 제 발로 걸어와서 댓글 달도록 하는 것이다. 이것이 댓글전선에서의 이슈선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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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의 사기에 놀아났던 영국 체임벌린이나 김정일에게 놀아나고 있는 사람이나 어찌 서있는 모습도 똑같은지........... 바로 공격이슈선점이다.
적의 폐부를 찌르는 발제글을 쓰면 적들은 그것을 해명하려 든다. 그러나 댓글전선에서의 해명성 글, 설득성 글, 반론성 글은 이미 한수 지고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3. 친척모임부터 장악하자
오프모임도 매우 중요한 최전선이다. 친구와 그리고 동호회 모임에서 간혹 정치 이야기 나오면 절대로 물러서면 안된다. 목소리 큰 넘이 이기는 시대다. 특히 명절날 가족이 모이는 시기는 매우 중요한 시기다. 이때 승리를 해야 한다. 친척부터 챙기고 장악하는 것이 핵심이다.
주위에 보면 넷상에선 그렇게 잘 하는 사람이 정작 오프에선 순한 양인 경우를 많이 본다. 특히 촛불 및이 업둡다고 자신의 가족중에 00당 찍는 사례를 보아 왔다.

2006년 3월 14일 <견적필살>/ 출처:프리존(http://www.freez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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