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개척청년단' 창단 1주년
청년右派단체 자유개척청년단(자청단)이 창단 1주년을 맞았다. 대한민국 左傾化에 맞선 자청단의 1년은 ‘自由의 확산(擴散)’을 내건 투쟁의 연속이었다.
지난 해 가투(街鬪) 등 총 행사건수는 100여 회. 인천 맥아더동상 사수, 평택 반미집회 저지, 동대 교수 강정구 고발 및 규탄, 북한동포 해방운동 등 대한민국을 지키고 완성키 위한 右派투쟁의 현장에 자청단은 핵심대오를 구성했다.
50여 명의 자청단에게는 ‘애국전투조직’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녔다. 양복과 군복을 갈아 입으며 현장을 누벼 온 자청단원들은 말로만 하는 애국이 아닌 말과 행동, 혼(魂)이 담긴 애국을 보여줬다.

자청단을 움직인 것은 善과 惡을 구분하는 정의감(正義感)이었다. 협기(俠氣)와 의분(義憤)으로 뭉친 자청단은 ‘사악한’김정일 세력에 대해 피 흘리는 투쟁도 마다하지 않았다. 지난 해 맥아더동상 사수집회 등 숱한 집회에서 친북세력과 이들을 보호하는 경찰들에 의해 자청단원들의 몸은 멍투성이 되기 일수였다. 친북세력의 고소·고발로 경찰과 검찰에 불려다니는 곤욕도 다반사. 인천 맥아더동상 사수집회와 평택 반미집회 저지 등으로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를 받아 수백만원의 벌금형을 받기도 했다.
자청단은 외부의 도움으로 꾸려지던 우파운동의 구각(舊角)을 벗고 단원들 스스로 지갑을 열어 운동에 헌신했다. 나라의 운명을 자신의 운명과 같게 보며 나라의 위기 앞에 자신의 미래마저 내던졌다.
단을 이끄는 최대집 대표(34)는 서울대를 나온 내과의사이다. 그는 의사봉급의 상당부분을 기독교인의 십일조처럼 애국헌금으로 사용한다. 조대원 부대표(34)는 미국서 대학을 나온 증권애널리스트였다. 애국운동을 하느라 회사마저 그만둔 그는 “나라살리겠다”며 수천만원의 자산을 털어넣었다. 또 다른 부대표 장기정씨(32)는 명문대에서 체육을 전공하고 뉴질랜드에서 골프유학까지 갔다 온 프로골퍼이다. 골프장 사장을 하던 그는 친북세력의 반역에 분개한 나머지 골프장마저 팔고 억대의 돈을 애국운동에 사용한 열혈청년이다.
수 천만 군중(群衆)이 赤化의 명백한 징후 앞에서도 이익(利益)만 탐내고 있을 때 무인(武人)적 기질과 문인(文人)적 학습을 겸전한 자청단은 한 나라“국민(國民)”의 전형을 보여줬다.
자청단은 향후 2년간 자청단은 북한동포해방과 2007년대선 愛國정권 창출 등 목표를 앞두고 세 가지 테제를 제시하고 있다.
우선 애국전투조직으로서 신속한 의사결정과 강력한 행동력을 바탕으로 한 ‘아스팔트 투쟁’강화. 김정일 일당의 공격에 두려움없이 저항한다는 것이다.
자청단은 애국청년들의 연합전선체도 준비하고 있다. 이 연합전선체를 통해 향후 애국진영 대동단결의 구심점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자청단은 2007년 대선에서 애국정권창출을 위한 노력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2007년 상반기 중 재야(在野) 애국진영 총연대를 실현한 뒤 이를 이끌 국민적 지도자를 옹립, 애국진영이 쌓아온 역량을 총력집중해 대선승리를 이끌어내겠다는 계획이다.
출처: 미래한국/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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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여 야망을가져라"는 말이 있듯이 자청단이 1주년을 맞이했다니 한편으로는 쑥스럽기도하고, 다른한편으로는 기특한 생각도든다. 진정코 자청단이 이나라 이민족을 위하는 우익, 건전한 단체이기바라며 순수한 민간단체이기를 기원합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4-17 오전 9:00: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