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직 회장, 국립묘지 참배 후 공식업무 들어가
향군사무총장, 손병익 전 군인공제회 이사장 임명
Written by. 정미란
입력 : 2006-04-24 오전 10:56:04
지난 21일 제31대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장으로 당선, 취임한 박세직(朴世直. 육사12기)회장은 24일 손병익(孫炳翊) 전 군인공제회 이사장을 사무총장에 임명하고 손 총장 등 향군본부 각 부서장과 함께 이날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참배한 후 공식업무를 시작했다.
박 회장은 이 날 오전 10시 현충탑에 헌화, 분향한 후 방명록에 『위대한 조국, 위대한 한국민』이라는 글을 남기고 '2006년 4월 24일 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 박세직'이라고 서명했다. 이어 박 회장은 국가보훈처를 방문, 박유철 보훈처장과 취임인사를 나눴다.
오후부터는 향군 본부 내 각 부서 사무실을 순시하면서 직원들과 얼굴 익히기를 하며 부서장들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다.
한편 신임 손병익 사무총장은 육사 19기로 1963년 소위로 임관해 국방부 총무과장, 육군 3사단장, 합참 민사기획참모부장, 국방부 제1차관보 등 요직을 거친 후 1997년부터 2000년 1월까지 군인공제회 이사장을 역임했다. 예비역 육군소장.
손 사무총장 취임식은 25일 오전에 있을 예정이다.(konas)
정미란 기자 sori@kona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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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제31대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장으로 당선, 취임한 박세직(朴世直. 육사12기)회장은 24일 손병익(孫炳翊) 전 군인공제회 이사장을 사무총장에 임명하고 손 총장 등 향군본부 각 부서장과 함께 이날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참배한 후 공식업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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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회장은 이 날 오전 10시 현충탑에 헌화, 분향한 후 방명록에 『위대한 조국, 위대한 한국민』이라는 글을 남기고 '2006년 4월 24일 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 박세직'이라고 서명했다. 이어 박 회장은 국가보훈처를 방문, 박유철 보훈처장과 취임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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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임 손병익 사무총장은 육사 19기로 1963년 소위로 임관해 국방부 총무과장, 육군 3사단장, 합참 민사기획참모부장, 국방부 제1차관보 등 요직을 거친 후 1997년부터 2000년 1월까지 군인공제회 이사장을 역임했다. 예비역 육군소장.
손 사무총장 취임식은 25일 오전에 있을 예정이다.(konas)
정미란 기자 sori@kona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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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이 두려워하는 강력한 향군을 만들어 주세요. 정권에 휘들리는 모습을 보인 게 지난 이상훈 호였습니다. 정권은 유한하고 향군은 영원합니다. 정권을 지지하는 국민보다 향군을 지지하는 국민이 훨씬 많습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4-25 오전 8:36:01대한민국 재향군인회가 박세직회장님 취임과동시에 시작이되어 마음 든든합니다. "시작이 반이다"라는 속담같이 국가안보의 제2보류로서 그본분과 책임을 반 이상 추진되었다고 봅니다. 항상 국민과 더불어 행동하는 발전된 재향군인회가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
2006-04-24 오후 4:4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