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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군 총장께 드리는 글

"어쩌다가 이 지경 요 꼴이 되었습니까?"

Written by. 양영태   입력 : 2006-05-01 오후 1: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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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번 임무수행 중 현역 육군대령이 백주에 친북좌파로 추정되는 폭도들로부터 린치를 당한 사건을 보고 “치욕”과 “분노”와 “처절”을 느끼며 각 군 총장께 몇 마디 말씀드립니다.

 각 군 총장제위께서는 여러분의 부하가 친북 사이비좌파의 해방구가 되어버린 평택시에서 30여명의 정체불명 인간들에게 가혹한 사형(私刑)을 당했다는 사실을 언론보도나 군 정보망을 통해 이미 알고 있었으리라고 생각됩니다.

 각 군 총장께서는 이러한 중대한 폭력사실과 군의 명예가 완전 추락된 심각한 현실을 보고 어떠한 납득할만한 대응조치도 취하지 않은 채 가만히 있을 작정입니까? 군은 사기와 명예를 먹고 사는 특수한 안보집단입니다. 군의 사기가 떨어지고 있는 때를 맞춰 이제는 조금이나 남아있는 국군의 명예까지 친북 사이비좌파들의 소행으로 보이는 폭압 앞에서 5주의 중상을 입은 공무수행 중인 현역 육군대령의 모습을 우리 국민들은 두 눈으로 꼭 보아야 했습니까?

 각 군 총장제위께 질문을 드립니다.

 첫째, 대한민국 헌법상 국군의 역할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둘째, 각 군 총장제위께서는 오늘날 대한민국의 주적(主敵)이 누구라고 생각하며, 주적 개념을 흐리게 하고 있는 윤광웅 국방장관의 태도가 헌법상 정당하다고 생각합니까?

 셋째, 국군의 고위직 책임 장교가 임무수행 중 평택 친북 해방구에서 30여명 폭도들에 의해 집단 폭행을 당했는데도 불구하고 강경조치를 취하지 않는 윤광웅 국방장관의 태도를 어떻게 보고 있으며, 만약 윤광웅 장관의 태도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한다면 군의 사기와 명예를 땅에 떨어뜨린 이번 공무수행 중인 육군대령을 향한 린치사건에 책임을 물어 윤 국방장관의 해임을 요구할 용의가 없는지 묻고 싶습니다. 이제 윤광웅 씨를 대한민국 국방부 장관이라고 부르고 싶지 않은 심정입니다.

 각 군 총장제위!
각 군 총장께서는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끓어오르는 분노와 참담한 통곡의 일말이라도 전하고 싶은 이 국민의 마음을 가슴속 깊은 심연에서 느낄 수 있습니까?

 넷째, 각 군 총장께서는 진정한 군인의 애국심이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명확히 대답해 보십시오. 이 나라가 어쩌다가 육군대령이 백주에 친북사이비좌파로 추정되는 정체불명의 인간들에게 사형(私刑)을 당해야 하는 이 지경 요 꼴이 되었습니까? 이에는 각 군 총장의 책임이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까? 있다고 생각합니까?

 우리 국민들은 친북 해방구에서 공무수행 중이던 안보 집단의 ‘육군대령’이 어떤 무리들로부터 중상을 입은 특수 폭력을 보면서 각 군 총장들의 대응태도를 주시해 보겠습니다. 임관 시에 선서를 했던 우국충정과 애국심의 초심으로 돌아가서 이번 사건을 깊게, 넓게, 멀리 응시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의 이 비참한 대한민국의 현실이 그토록 오래가지는 않을 것입니다. 각 군 총장께서 이번 린치사건을 현명하게 그리고 담대하게 풀어주십시오.
군은 결코 친북사이비좌파들로부터 린치를 당해야 하는 대상(對象)이 아닙니다.

 양영태(대령연합회 사무총장·대변인, 자유언론인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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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서향(jsh333)   

    훈련중인 장갑차나,군인에게 행패를 부리지 않나,공무 수행중인 군인에게 행패를 부리지 않나,왜 국방장관과 군은 눈치만 보고 그에 상응한 조치를 않나,민간인이 다치면 날리치면서 이 국가가 도대체 뭐 하는 것인고,아니고,말세다잉</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5-02 오후 3: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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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맹꽁이   

    맞은 사람이 잘못해서 폭행당했다 는지 잘 폭행당했다고 가만이 있는 건지 군은 맞아도 싸다는 건지 우리 국군의 명예와 사기가 떨어져도 별상관이 없다는 건지 혈맹을 이렇게 대접해도 괜찮다는 건지 도무지 알수가 없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5-02 오전 9: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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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kiwj3697    수정

    대한의국군을 폭행한 사건은 전국민의 이름으로 철저히조사하여 밝혀야하고 응분의 벌을 내려야 당연하지만, 오늘의 군의 권위가 땅에 팍 덜어지고 말았구나 라고 생각하니한심하기 이럴때가 없습니다. 불순세력이, 친북좌익세력이 전국 방방곡곡에 있다고 생각하니 유사시 군이 전쟁을 수행할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머리를 가득 메운다 .정부나 국방부는 군의떨어진 명예와 사기를 높이는데 전력투구를 해야 할것이다.</title><s

    2006-05-02 오전 8: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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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동강전투    수정

    대한민국 국체가 엄연히 살아있는 나라에서 혈맹의 군사기지가 되어야할 평택이 오히려 빨갱이 해방구가 되어 국군 현역대령이 백주에 테러를 당하고 노무현,윤광웅은 꿔다놓은 보릿자루 마냥 김정일 눈치나보는 믿기지않는 현실을 보면서 우리군이 내부로부터 월남군처럼 패망의길을 걷고 있지 않는지 국민은 너무나 걱정이 앞선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

    2006-05-01 오후 8:4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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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홍(올바른소리)(hlee3060)   

    국토방위의 신성한 임무를 수행하는 국군을 능멸하는 이런 불순 세력들을 이대로 방치한다면 이 나라의 국군은 모두 자결해야 마땅할 것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5-01 오후 8: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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