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단체 '김원웅 체포조' 만든다
메구미 사건 물타기 발언 한 열린우리당 김원웅 의원 성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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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17일에는 CBS 라디오 '뉴스레이다'에 출연, "메구미 한 사람에 대해 열광하는 일본의 편협한 애국주의에 우리나라 일부의 보수 세력들이 역사 인식도 없이 맹목적으로 동조하고 춤추고 있다. 우리는 그렇게 당한 사람이 없느냐. 일제때 수백만명의 조선인이 부역으로, 정신대로 강제 연행됐지만 지금까지 생사 확인조차 되지 않고 있다. 수십만의 한국판 메구미가 지금도 가슴을 저미고 있다"고 말했다.
그의 발언과 관련, 탈북자 단체들의 반발이 거세게 일고 있다. 피랍탈북인권연대 도희윤 대표는 17일 코나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김 의원이 납북자 문제에 물타기를 하고 있다. 이번 문제는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문제"라고 성토했다.
도 대표는 "북한의 납치 문제를 일제 시대의 만행과 똑같다고 치부하는 것은 북한의 범죄 행위를 방조하려는 것 아니냐"며 "또 보수세력들이 일본의 애국주의에 말려든 것 처럼 표현했다. 이는 보수 단체에 대한 명백한 명예훼손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김 의원을 검찰에 고발하기 전에 '김원웅 체포조'를 만들어 경찰에 인도할 것"이라며 "이번주 내로 100여명의 체포조를 구성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원웅 체포조에 참가하는 단체는 피랍탈북인권연대, 뉴라이트청년연합, 자유개척청년단 등이 있다.(konas)
이주영 코나스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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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한심 한자가 의원을 하고 있다, 매 사사건건 일을 벌이는 그를 누가 국회로 보냈나 차라리 북으로 모셔라, 몇몇의 정신 이상자만 사라지면 나라가 잘되고, 경제도 잘 될텐데, 먼저가 김형곤의 "잘 되야 될텐데란" 유행어가 생각나는군</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5-18 오전 9:39: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