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힘, 큰 불꽃으로 승화 되기를"
라이트 코리아 사무실 개소, "3대 애국운동 가일층 강화"
Written by. 이현오
입력 : 2006-06-13 오후 8:32:39
「대한민국 건국사 바로 세우기! 친 김정일 좌파세력 척결!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정통성 사수!」 등 3대 애국운동을 내걸고 길거리 애국투쟁의 선봉에 서고 있는 보수 우익단체인 라이트코리아(공동대표 강승규, 봉태홍)가 새로운 터전을 마련하고 각 단체와의 공동연대를 확대, 더욱 강화된 우익안보활동에 나서게 됐다.
라이트코리아는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공덕동 메트로디오빌딩 613호실에 새로운 사무실을 내고 이 날 애국보수단체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이 날 개소식에는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을 비롯, 최인식 사무총장, 조갑제 전 월간조선 대표, 이혜실·임은주 대한민국 바로 세우기 어머니모임 공동대표, 홍정식 활빈단 대표, 김경성 나라사랑시민연대 대표, 이인수(이승만 전 대통령 양자)정치학 박사 등 여러 우익 보수단체 회원들이 참석해 사무실 개소를 축하하고 우익활동의 중심축이 되어줄 것을 기원했다.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같은 보수 애국운동을 벌이고 있는 동지의 한 사람으로서 열악하고 힘든 여건에서도 오직 구국의 일념으로 좌파세력과 맞서 싸우는 라이트코리아를 비롯한 애국단체 회원들에게 고마운 마음 뿐"이라며 "새롭게 출범한 오늘을 기점으로 우익진영이 더욱 단합해 자유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힘써 나가자"며 사무실 개소를 축하했다.
서 회장은 또 우익활동에 젊은층이 부족하다는 항간의 얘기에 대해서 "오늘날 대한민국이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는데는 우리 어른인 기성세대가 잘못한 결과"라며 "학생은 학교와 학원에서, 젊은이는 직장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일하고 잘못한 결과를 초래한 우리 어른들이 잘못된 것을 바로잡는데 앞장서야 한다"며 앞으로도 오직 국가를 위해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해 박수를 받기도 했다.
조갑제 전 월간조선 대표도 이 날 하이트 맥주측이 라이트코리아 앞으로 발송해 온 한반도기 삭제와 관련한 공문을 화제로 "애국단체들이 하이트 맥주의 광고에 태극기 대신 한반도기가 등장하는 것을 문제삼자 한반도기를 교체하기로 했다. 이는 그 요구가 합리적이고 합법적이었기 때문"이라며 "좌파 정권과 이에 빌붙어 살던 기회주의 세력이 애국단체를 무시할 수 없다는 상황변화를 알려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조 대표는 "라이트코리아가 얼마나 행동이 빠른지 모른다. 칭기스칸이 지배한 것도 바로 기동력의 승인"이라며 "작지만 이제 여기서 새로운 역사가 이루어지게 될 것이고 큰 대미로 장식될 것"이라며 개소를 축하했다.
강승규 라이트코리아 공동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라이트코리아는 오직 청년다운 기개로 사사로운 아집이나 사심을 떠나 이 나라 건국 대통령이신 이승만 대통령의 조국사랑의식을 발판으로 건국사 바로 세우기에 앞장서고 좌파세력을 축출해 후손에게 부끄러움이 없도록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지키는데 작은 힘이나마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한나라당 이재오 원내대표와 이혜훈 의원은 축하 전문을 보내 발전을 기원했다. 라이트코리아 사무실 벽면에는 이승만 전 대통령의 사진과 더불어 '民族精氣' '敬天愛人'등의 친필 휘호가 내걸리고 '흔들리는 나라를 바로 세우자! Right Korea' '거북선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지킵시다' 등의 표어가 부착돼 새로운 출범의 변을 대변해 주기도 했다.
이 날 개소식에서는 대한민국 바로세우기 어머니모임 회원들이 손수 준비한 다과로 축하객들을 맞이해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열띤 토론도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내년 대선을 기화로 전개될 예측 가능한 다양한 활동에 대해서도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Konas)
이현오 기자
|
라이트코리아는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공덕동 메트로디오빌딩 613호실에 새로운 사무실을 내고 이 날 애국보수단체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이 날 개소식에는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을 비롯, 최인식 사무총장, 조갑제 전 월간조선 대표, 이혜실·임은주 대한민국 바로 세우기 어머니모임 공동대표, 홍정식 활빈단 대표, 김경성 나라사랑시민연대 대표, 이인수(이승만 전 대통령 양자)정치학 박사 등 여러 우익 보수단체 회원들이 참석해 사무실 개소를 축하하고 우익활동의 중심축이 되어줄 것을 기원했다.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같은 보수 애국운동을 벌이고 있는 동지의 한 사람으로서 열악하고 힘든 여건에서도 오직 구국의 일념으로 좌파세력과 맞서 싸우는 라이트코리아를 비롯한 애국단체 회원들에게 고마운 마음 뿐"이라며 "새롭게 출범한 오늘을 기점으로 우익진영이 더욱 단합해 자유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힘써 나가자"며 사무실 개소를 축하했다.
서 회장은 또 우익활동에 젊은층이 부족하다는 항간의 얘기에 대해서 "오늘날 대한민국이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는데는 우리 어른인 기성세대가 잘못한 결과"라며 "학생은 학교와 학원에서, 젊은이는 직장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일하고 잘못한 결과를 초래한 우리 어른들이 잘못된 것을 바로잡는데 앞장서야 한다"며 앞으로도 오직 국가를 위해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해 박수를 받기도 했다.
|
조갑제 전 월간조선 대표도 이 날 하이트 맥주측이 라이트코리아 앞으로 발송해 온 한반도기 삭제와 관련한 공문을 화제로 "애국단체들이 하이트 맥주의 광고에 태극기 대신 한반도기가 등장하는 것을 문제삼자 한반도기를 교체하기로 했다. 이는 그 요구가 합리적이고 합법적이었기 때문"이라며 "좌파 정권과 이에 빌붙어 살던 기회주의 세력이 애국단체를 무시할 수 없다는 상황변화를 알려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조 대표는 "라이트코리아가 얼마나 행동이 빠른지 모른다. 칭기스칸이 지배한 것도 바로 기동력의 승인"이라며 "작지만 이제 여기서 새로운 역사가 이루어지게 될 것이고 큰 대미로 장식될 것"이라며 개소를 축하했다.
강승규 라이트코리아 공동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라이트코리아는 오직 청년다운 기개로 사사로운 아집이나 사심을 떠나 이 나라 건국 대통령이신 이승만 대통령의 조국사랑의식을 발판으로 건국사 바로 세우기에 앞장서고 좌파세력을 축출해 후손에게 부끄러움이 없도록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지키는데 작은 힘이나마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한나라당 이재오 원내대표와 이혜훈 의원은 축하 전문을 보내 발전을 기원했다. 라이트코리아 사무실 벽면에는 이승만 전 대통령의 사진과 더불어 '民族精氣' '敬天愛人'등의 친필 휘호가 내걸리고 '흔들리는 나라를 바로 세우자! Right Korea' '거북선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지킵시다' 등의 표어가 부착돼 새로운 출범의 변을 대변해 주기도 했다.
이 날 개소식에서는 대한민국 바로세우기 어머니모임 회원들이 손수 준비한 다과로 축하객들을 맞이해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열띤 토론도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내년 대선을 기화로 전개될 예측 가능한 다양한 활동에 대해서도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Konas)
이현오 기자
|
|
- 관련기사보기
-
소셜댓글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