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선언 폐기하고 DJ 방북 저지하자"
자유진영 단체, 임진각서 기자회견
라이트코리아(공동대표 강승규, 봉태홍), 대한민국바로세우기 여성모임(공동대표 임은주, 이혜실), 활빈단(단장 홍정식) 등 자유진영 시민단체들이 14일 임진각 자유의 다리 앞에서 '6.15공동 선언 폐기 촉구 및 김대중 방북 저지'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 시민단체들은 '반 국가, 반 헌법적 반역 허가증인 6.15 공동 선언을 폐기하라'는 성명을 내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방북시도를 강하게 규탄했다.
성명은 "친북 이적 단체들이 '우리민족끼리'라는 구호를 내걸고 연방제 통일을 주장하고 있다. 심지어 6월 15일을 국가 기념일로 하자는 어처구니 없는 주장을 하고 있다"며 "이들은 바로 내일 광주에서 '민족대축전'이라는 구실 하에 반 민족적 광란의 파티를 열려고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6.15 공동선언에 대해 "'통일', '민족'이라는 거부할 수 없는 용어로 국민을 혼돈시키켰다. 또 대한민국 체제를 부정하고 파괴하는 반역행위를 합법화 시킨 반역 허가증"이라며 "김 전 대통령은 평양을 다시 방문해 '평화 선언'을 앞세워 연방제 통일을 이루려는 술수를 부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6.15 사문서 즉각 폐기 ▲김 전 대통령 방북 결사 저지 ▲김일성 민족주의자 타도 ▲통일연대, 한국대학생총연합회연합,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해체 등을 주장했다.(konas)
이주영 코나스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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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북 이적 단체들이 '우리민족끼리'라는 구호를 내걸고 연방제 통일을 주장하고 있다. 심지어 6월 15일을 국가 기념일로 하자는 어처구니 없는 주장을 하고 있다" 광주에서 '민족대축전'이라는 구실 하에 반 민족적 광란의 파티를 열려고 하고 있다" 에고~ 에고~ </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
2006-06-14 오후 3:0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