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은 친북반미 세력과 동침하나"
시민단체, 吳 당선자 사상검증 요구하며 항의 시위
나라사랑어머니회, 나라사랑노인회, 자유기사단 등 보수 시민단체 회원 100여명이 21일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자의 사상검증을 요구하며 항의 시위를 벌였다.
이들 단체들은 오 당선자의 인수위 사무실이 위치한 서울 중구 금세기 빌딩 앞에서 항의 집회를 갖고 인수위 측에 항의 성명서를 전달했다. 이들은 최열 서울시장 직무인수위원회 공동위원장의 좌파 전력 논란과 오 당선자가 진보 성향의 '희망제작소'에서 시장 연수를 받은 것 등을 문제점으로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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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오 당선자는 지난 7일 인수위 위원장에 '환경파 조폭' 최열을 임명해 후견인으로 삼고 국보법 폐지와 친북 용공 사상의 유포 확산을 주도해온 박원순이 운영하는 '희망제작소'에서 시장 연수를 받는 등 애국 세력의 기대와 열망을 배반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성명을 통해 "오 당선자는 대한민국 편에 설 것인지 친북 반미 세력과 동거 동침을 할 것인지 선택하라"며 "오 당선자를 선택한 것도 민심이오 그를 내칠 것도 시민의 힘임을 명심하라"고 촉구했다.
항의 집회 후 회원 20여명은 인수위 사무실을 항의 방문했다. 오 당선자는 일정을 이유로 면담 장소에 나타나지 않았다. 이날 시민단체와의 면담은 제타룡 인수위 공동위원장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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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명호 나라사랑어머니회 대표는 "이번 서울 시장 선거는 오세훈이라는 인물을 보고 찍은 것이 아니라 한나라당이라는 배경을 보고 찍은 것이다. 이번 지방 선거는 표심으로 노무현 대통령을 탄핵한 것이나 마찬가지"라며 "이렇게 당선된 오 당선자가 좌파와 코드를 맞추면 되느냐"고 항의했다.
임종환 나라사랑노인회 대표는 "오 당선자가 최열이라는 인물을 너무 모르는 것 아니냐"며 "최씨는 민족해방계열의 최일선자다. 오 당선자를 지지해준 시민들에 대한 보답이 이거냐"고 말했다. 임 대표는 "서울시에는 건전한 의식을 가진 분들이 많이 있다. 그런데 왜 하필이면 최씨냐"고 물었다.
자유기사단 김용수 대표는 "박원순 변호사는 '국가보안법은 거대한 괴물'이라고까지 표현한 인물"이라며 "이런 발언을 한 자에게 왜 시장수업을 받느냐"고 항의했다.
이런 항의에 제 공동위원장은 "최 공동위원장과 관련된 사실은 전혀 몰랐다"며 "오 당선자에게 이런 의견을 확실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인수위측은 이날 이들 시민단체 회원들에게 "24일까지 오 당선자와의 면담 일정을 알려주겠다"며 "적어도 29일 이전까지는 면담 기회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와 별도로 인수위 나경원 대변인은 이날 일부 언론과의 전화 통화에서 "최 위원장이 서울시에 들어갈 자리가 없다"며 "인수위를 이끌기 위해 그 자리에 있었던 것이고 서울시 진입은 사실상 어렵다"고 진화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들이 제 공동위원장과 면담을 갖는 사이 남은 회원들은 서울시청에 들어가 오 당선자에 대한 항의의 뜻으로 침묵 시위를 시도하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서울시청 청원경찰들과 몸싸움이 벌어져 나라사랑노인회 소속의 한 회원이 졸도를 하기도 했다. 이 회원은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konas)
이주영 코나스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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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당신은 이 항의 시위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으며 일말의 양심에 거리김이 없는지? 좌우지간 양심 있는 당신에 해명을 듣고 싶다 이리가 양에탈을 쓴 오세훈이가 않이기를 바란다 그리고 왜 해명을 해피하는가?</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6-23 오전 6:48:32이번 시장후보는 인물보다 한나라당이 아직은 좌파정권이 아니기에 많은표를 얻었지 오세훈 개인을보고 선택한것이 아니지요 물론 인물도 다른 후보보다는.... 처음 최열씨를 인수위원에 영입해서 실망을 많이 했는데 역시 우리 애국단체들이 일어 나셨군요. </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
2006-06-21 오후 6:54: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