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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미친북주의자들에게 강력한 경고와 제재를!

박세직 향군회장 제56주년 6·25기념식 대회사

Written by. 박세직   입력 : 2006-06-27 오후 2: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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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경하는 한명숙 국무총리님!
이 나라의 진정한 전쟁영웅이신 6·25참전용사 여러분!
그리고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750만 회원동지 여러분!

 저는 먼저 6·25전쟁 56주년을 맞아 오직 나라를 지키기 위해 용전분투하다가 장렬하게 산화하신 호국영령 앞에 삼가 머리 숙여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자식과 남편을 자유수호의 제단에 바치고 그 가슴 시린 아픔을 안고 평생을 살아오신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에는 56년 전, 이역만리 한국 땅에서 수많은 사선을 넘나들며 우리를 도와 함께 싸웠던 백 마흔 세분의 해외참전용사와 가족분이 참석하고 계십니다. 또한, 이 자리에는 오직 조국수호와 나라사랑에 평생을 몸바쳐 온 백 열 여덟분의 해외교포 참전용사와 이천여명의 6·25참전용사도 계십니다.

 내외 귀빈여러분!
 6·25전쟁 영웅이신 이분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뜻으로 모두 기립하여 뜨거운 박수를 보내주십시오.

 친애하는 향군 동지 여러분!
 아버지와 아들, 형과 동생이 남북으로 갈라져 총부리를 겨누어야 했던 6·25전쟁은 우리 민족 최대의 비극이었습니다. 3년 1개월간 살육과 파괴 공포와 기아가 이 땅을 지배했습니다.

 무려 200만명 이상의 동포와 15만 5천여명의 우방청년들이 목숨을 잃거나 부상을 당했습니다. 56년이 지난 지금, 총성은 멎었으나 진정한 평화는 아직도 오지 않았습니다. 전쟁사상 가장 긴 휴전상태가 53년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쟁이 남긴 상처도 아직 다 아물지 않았습니다.

 부모형제와 생이별한 1천만 이산가족과 4만 2천여명에 이르는 전몰유가족, 3만여명의 상이용사들이 통한의 아픔을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다시는 이 땅에 제2의 6·25가 있어서는 안되겠습니다. 또다시 6·25와 같은 전쟁이 재발한다면 우리 민족은 재기불능의 나락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7백50만 향군회원 이름으로 북한당국에 촉구합니다.
민족공멸을 자초하는 핵무기 개발과 미사일 놀음을 즉각 중단하고 국군포로와 납북자의 조기송환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그리고 말로만 하는 평화공존이 아니라 7천만 민족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군사적 긴장완화를 실천해야 합니다.

 다음은 우리 정부당국에 건의합니다.
70만 참전용사와 750만 향군회원들이 조국을 수호하는데 헌신한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수혜확대는 물론 위훈선양에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주를 가장한 반미주의자, 민족을 위장한 친북주의자, 통일을 빙자한 위장 평화론자들에게 엄중한 경고와 강력한 제재를 건의합니다.

 회원동지 여러분에게 호소합니다.
여러분은 6·25전쟁터에서, 월남전선에서, 그리고 북한의 대남도발현장에서 목숨을 아끼지 않고 이 조국을 지켜온 주인공들입니다.

 따라서 오늘의 조국을 있게 한 일등공신이라는 자긍심과 국가안보 제2보루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이 땅에 진정한 평화의 봄이 올 때까지 사회일각의 오도된 안보관과 역사의식을 바로 잡고 계도하는데 앞장서야 하겠습니다.

 오늘 식전을 빛내주신 내외귀빈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리며, 우리 조국 대한민국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06년 6월 25일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회장 박세직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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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군맨   

    향군은 오늘의 조국을 있게 한 일등공신이라는 자긍심과 국가안보 제2보루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이 땅에 진정한 평화의 봄이 올 때까지 사회일각의 오도된 안보관과 역사의식을 바로 잡고 계도하는데 앞장서야 한다. </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6-30 오후 2:14:09
    찬성0반대0
  • ㅎㅎㅎ   

    난 이번에 대법관들의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를보고 우리나라는 건재함을 느낀다. 친북 반미 죠무래기 소수가 떠든다고 될까??? 국민이 건재하다 ㅎㅎㅎ</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6-29 오후 5:32:42
    찬성0반대0
  • 핵심은..    수정

    "자주를 가장한 반미주의자, 민족을 위장한 친북주의자, 통일을 빙자한 위장 평화론자들에게 엄중한 경고와 강력한 제재를 건의합니다"... 이게 핵심이지여~~</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6-29 오전 10:33:22
    찬성0반대0
  • pakiwj3697    수정

    겁없는 아이가 경거망동하는 몬양에 대해 회장님의 일침을, .. 현재 반국가적인 언행을함에도 수수방관하는 정부와 사회단체에게 경종을 울려주는 계기가 되어 허뭇합니다. 지속적인 친북세력척결에 앞장서주시길 바랍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6-29 오전 9: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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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mck247    수정

    국가안보의 초석인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회장님 장충체육관 6.25 국가위기 행사의 오날의 21세기의 발전그러고 노병의 현실을 대한민국 의정자님듣에 말씀하시는 모든것 노병들은 많은 힘을 었었습니다. 회장님 건강하세요...</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6-28 오후 8: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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