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뉴라이트 창립 "자유민주주의 지원"
Written by. 이주영
입력 : 2006-06-29 오후 7:07:36
기독교계에 뉴라이트 정신을 심어나갈 ‘기독교뉴라이트(상임대표 오필환 백석대 교수)’가 29일 창립대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서울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관에서 열린 이번 창립대회에는 유석춘 뉴라이트전국연합 공동대표, 이춘근 목민정치학교 부교장 등 300여명의 내빈이 참석했다.
기독교뉴라이트는 뉴라이트전국연합의 산하 조직으로서 지난달 19일 발기인대회를 열었으며 6월 현재까지 1000여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다.
기독교 NGO의 창립대회인 만큼 행사 진행도 기독교 예배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박영모 기독교뉴라이트 사무처장은 설교를 통해 "타락한 보수는 수구 세력이 되고 건강한 보수는 개혁 세력이 된다"며 "오늘 시작되는 기독교뉴라이트 운동이 빠른 시일내에 전국적인 규모의 세를 얻어 가치관이 혼란스럽고 도덕성이 허물어진 시대에 투철한 국가관을 세워나가는 운동으로 뻗어나갈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필환 상임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우리 현실은 총체적인 위기 상황에 처해있다”고 지적하고 “이런 총체적인 국가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우리 주변에 소외된 사람들을 스스로 돕고자 기독교뉴라이트를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
기독교뉴라이트는 이날 창립선언문을 통해 “기독교 정신에 근거를 두고 기독교인의 삶의 개혁과 실천을 추구하는 삶의 윤리 운동을 전개하고 하나님이 부여하신 직업 소명 윤리를 실천하며 교회의 역할을 바로 세워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또 “북한 주민의 존엄성을 보장하도록 여건을 마련할 것이며 북한 정권을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북한 주민의 인권을 보장하는 지원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기독교뉴라이트는 섬김·봉사·민족·인권을 모토로 ▲기독교인의 삶의 개혁과 실천을 추구하며 ▲교회의 역할을 바로 세우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향하는 올바른 정치 실현을 지원하며 ▲북한의 독재와 헐벗은 사회주의로부터 주민의 존엄성을 보장하고 ▲북한 주민의 인권을 선보장하는 지원을 해서 자유민주주의를 실현하는 통일을 지원하며 ▲소외받고 가난한 계층을 돕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식을 실현하는 운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기독교 뉴라이트에는 안동환 부산대 교수, 김종석 홍익대 교수, 엄형섭 GM대우 상무이사, 유동표 목사(국군체육부대), 유상열 고려 정비사업단 회장, 이홍기 부경대 교수, 최도열 한경대 교수, 한성진 합신대 교수, 황수관 박사(기독문화선교회) 등이 공동대표로 참여하고 있다. (konas)
이주영 코나스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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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관에서 열린 이번 창립대회에는 유석춘 뉴라이트전국연합 공동대표, 이춘근 목민정치학교 부교장 등 300여명의 내빈이 참석했다.
기독교뉴라이트는 뉴라이트전국연합의 산하 조직으로서 지난달 19일 발기인대회를 열었으며 6월 현재까지 1000여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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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필환 상임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우리 현실은 총체적인 위기 상황에 처해있다”고 지적하고 “이런 총체적인 국가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우리 주변에 소외된 사람들을 스스로 돕고자 기독교뉴라이트를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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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기독교뉴라이트는 섬김·봉사·민족·인권을 모토로 ▲기독교인의 삶의 개혁과 실천을 추구하며 ▲교회의 역할을 바로 세우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향하는 올바른 정치 실현을 지원하며 ▲북한의 독재와 헐벗은 사회주의로부터 주민의 존엄성을 보장하고 ▲북한 주민의 인권을 선보장하는 지원을 해서 자유민주주의를 실현하는 통일을 지원하며 ▲소외받고 가난한 계층을 돕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식을 실현하는 운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기독교 뉴라이트에는 안동환 부산대 교수, 김종석 홍익대 교수, 엄형섭 GM대우 상무이사, 유동표 목사(국군체육부대), 유상열 고려 정비사업단 회장, 이홍기 부경대 교수, 최도열 한경대 교수, 한성진 합신대 교수, 황수관 박사(기독문화선교회) 등이 공동대표로 참여하고 있다. (konas)
이주영 코나스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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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목사의 정치적 야심이 차근차근 실현돼 가고 있다는 증거! 지금은 좌파에 질린 국민들이 뉴라이트에 성원을 보내지만 김목사가 정치일선에 나선다면 상황은 또 달라진다. 오로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지키겠다는 초심을 잃지말기를....</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6-30 오전 8:37: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