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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대통령은 김영남씨 송환에 안나서나"

Written by. 이주영   입력 : 2006-06-30 오후 7: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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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대통령은 왜 김영남 송환 문제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가”

  30일 서울 종로구 이화장에서는 노무현 대통령을 향한 불만섞인 목소리가 잔뜩 터져나왔다. 라이트코리아(공동대표 강승규, 봉태홍)는 이날 이화장에서 애국강연회를 개최했다. 연사로 나선 조갑제 월간조선 편집위원과 이주천 원광대 사학과 교수(뉴라이트전국연합 공동대표)는 일제히 한 목소리로 김영남씨의 송환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 노 대통령을 향해 일침을 놨다. 이날 강연회의 주제는 ‘이승만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의 비교’였다.

▲30일 서울 종로구 이화장에서 라이트코리아 주최로 애국강연회가 열렸다ⓒkonas.net

  조 편집위원은 “김영남씨가 뗏목을 타고 표류하다 입북했다는 말을 했다. 북한의 예상된 수법 아니냐”며 “김씨는 이제 스스로 납북자가 아니라고 했으니 송환이 어렵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마치 동물원 우리 안에서 이루어진 듯한 상봉이었다”며 “이게 바로 노 대통령이 수구라는 증거다.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인권과 자유가 가장 중요하다. 이승만 대통령은 1953년 반공 포로가 북한으로 강제 송환되는 것을 막기 위해 이들을 미리 석방했다. 반면 노 대통령은 납북자와 국군 포로를 단 한명도 데리고 오지 못했다”고 비교했다.

▲조갑제 월간조선 편집위원 ⓒkonas.net

  조 편집위원은 “노 대통령이 인권변호사 출신이라고 하는데 지금 보이는 모습은 반 인륜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며 “국가는 단 한사람이라도 자국민이라면 구하기 위해 나서야 한다. 이게 국가다.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서도 이런 국가의 면이 잘 드러난다. 한 개인의 자유 원칙을 지켰던 이 대통령은 진정한 진보고 노 대통령은 수구라고 밖에 할 수 없다”고 꼬집었다.

  이어 “노 대통령 스스로 자신이 좌파라고 하지 않았느냐”며 “노 대통령은 자국민이 납치된 것에 대해 확실한 태도를 보였어야 했다. 북한에 대해 한마디도 하지 못한 것은 사대주의의 극치를 보여준 것이다. 우리나라가 힘이 있는데 왜 북한 김정일에게 ‘김씨를 송환하라’고 한마디도 못하느냐”고 지적했다.

  또 지난 5.31지방선거에 이후 노 대통령이 ‘선거에서 한두번 지는 것에 개의치 않는다’고 한 발언과 관련 “공인은 결과가 좋든 나쁘든 어떤 사건이 일어나면 이야기를 해야 한다”며 “정식으로 기자회견을 하고 국민의 심판에 대해 언급을 했었어야 했던 것 아니냐”고 물었다.

▲이주천 원광대 사학과 교수 ⓒkonas.net

  이주천 교수도 “노 대통령은 왜 김씨를 돌려달라고 말하지 못하느냐”며 “북한에 월드컵 중계까지 해주고 이것저것 다 퍼주면서도 왜 그를 돌려달라고 말하지 못하느냐”고 말했다.

  그는 “이 대통령은 북진통일을 하겠다고 공언한 인물로 공산주의가 적이라는 것을 확실히 했던 인물”이라며 “반면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 대통령은 남북연방제를 하자며 국민을 호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광주 시민들에게 묻고싶다”며 “이 나라를 적화시키기 위해 김 전 대통령을 평생동안 지지했느냐”고 말했다.

  그는 “이 대통령의 건국 이념을 제대로 계승­ 발전시킬 인물이 필요하다”며 “과거 대한민국의 건국사는 결코 청산의 대상이 아니다. 김정일 공산집단과 빨치산, 남로당이 청산의 대상이다. 우리는 이 대통령의 반공 이념을 승계해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konas)

 이주영 코나스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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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뻥끗 거짓말   

    배 타다가 표류했다는데 왜 안보내줄까??. 국민의 혈세를 북쪽에 주면서도 말을 못하는 이유가 뭘까??? 김정일 한테 약점이라도????</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7-03 오전 9:05:09
    찬성0반대0
  • pakiwj3697    수정

    한심이, 두심이 ,세심이가 한숨소리밖에 안나온다, 납북자에 대해 한마디 말도 못하는 저들.... 국군포로는 이찌할 것인고?</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7-03 오전 8:50:09
    찬성0반대0
  • 허접아    수정

    기사와 아무상관없는 사진 속의 방청객 놓고 개인적 감정을 싸발려대는 네놈이야말로 개또라이다. 쪼가리같은...발싸개...넘아</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7-01 오전 9:24:56
    찬성0반대0
  • 찌라시같은...    수정

    어휴~ 홍또라이가 여기도 있네.. 코나스는 홍정식이 개인 홈피냐? 아니면 홍또라이가 주인이냐.</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6-30 오후 8:44:38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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