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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단·중·장거리 미사일 10기 발사

발사지역 서로 달라

Written by. konas   입력 : 2006-07-05 오전 8: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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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은 5일 오전  단.중.장거리 미사일 10기를 발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보당국의 고위 소식통은 이날 "북한이 오늘 아침 발사한 미사일은 모두 10기"라면서 "스커드, 노동, 대포동 미사일이 시차를 두고 발사됐다"고 밝혔다.

 그는 "북한의 모든 미사일부대는 상호연동체제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각종 미사일을 동시에 발사할 수 있다"며 "지난 달 대포동 2호 발사 움직임이 있었을 때 스커드와 노동미사일 기지에서도 발사 움직임을 보였다"고 말했다.

 소식통은 현재 군과 정보당국에서 발사된 미사일의 궤적과 탄착지점을 통해 미사일 종류와 발사 장소 등을 확인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정보당국의 다른 소식통은 이날 앞서 "이날 오전 3시30분부터 4시 사이에 노동미사일 2발과 대포동 2호 미사일 1발을 각각 발사했다"고 전했다.

 그는 "노동미사일은 오전 3시32분과 3시33분께 각각 발사됐으며 대포동 2호 미사일은 오전 4시가 약간 넘어 발사됐다"고 말했다.

 소식통은 "처음 2발이 발사된 노동미사일은 노동1호 인지 노동2호인지 아직은 불분명하지만 일단 노동2호 미사일일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노동미사일은 함북 화대군 무수단리 발사장 보다 남쪽인 동해안의 한 미상지역에서, 대포동2호 미사일은 무수단리 발사장에서 각각 발사됐다고 그는 덧붙였다.

 北 미사일 발사 관련 일지

 ▲1975 = 北, 중국서 액체연료 사용 탄도미사일 DF-61 구입해 미사일 연구 시작
 ▲1981 = 北, 이집트서 24기의 스커드 B형(R-17E) 미사일 및 발사대 도입해 모방생산 착수
 ▲1984 = 北, 스커드 B형 복사형인 사거리 280㎞의 개량형 스커드 A형 개발 및 발사시험
 ▲1985 = 北, 사거리 320∼340㎞의 개량형 스커드 B형 미사일 개발
 ▲1989 = 北, 사거리 500㎞의 스커드 C형 미사일 개발
 ▲1993.5 = 北, 중거리탄도미사일 '노동 1호' 동해상 발사(사거리 1천300㎞  추정)
 ▲1998.8 = 北, '대포동 1호' 발사(북한에서는 '광명성 1호' 인공위성 발사 주장. 사거리 1천800~2천500km, 무게 25t으로 추정되는 3단식 미사일) 
 ▲1999.9 = 北, 미사일 시험발사 유예 선언(미국이 대북 경제제재를 완화한다는 북미합의 결과)
 ▲2001.5 = 김정일 국방위원장, 유럽연합(EU) 의장국 대표 자격으로 방북한 요란 페르손 스웨덴 총리에게 "2003년까지 시험발사 유예하겠다"고 천명
 ▲2002.9 = 북.일 정상회담 결과물로 발표된 평양선언에 "북한은 이 선언의 정신에 따라 미사일 발사 보류를 2003년 이후로 더 연장할 의향이 있다"는 내용 삽입
 ▲2003.2 = 北, 동해안에서 동해상으로 사거리 100㎞인 중국제 실크웜 지대함 순항 미사일 시험 발사
 ▲2003.3 = 北, 동해안에서 동해상으로 사거리 100㎞인 중국제 실크웜 지대함 순항 미사일 시험 발사
 ▲2003.4 = 北, 서해상에서 육지로 사거리 60㎞의 실크웜 미사일 시험 발사
 ▲2003.10 = 北, 동해안에서 동해상으로 중국제 실크웜 추정 지대함 미사일 시험 발사
 ▲2004.5 = 북.일 제2차 정상회담에서 북.일 평양선언(2002.9) 내용 재확인
 ▲2005.2 = 美 중앙정보국(CIA) 포터 고스 국장 "핵무기 크기의 탄두를 탑재한 북한의 대포동 2호 미사일이 미국에 도달할 능력이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고 밝힘
 ▲2005.3 = 北 외교부 비망록 "2001년 부시 행정부가 집권하면서 조미(북미) 사이의 대화가 전면 차단됨에 따라 미사일 발사 보류에서도 현재 그 어떤 구속도 받는 것이 없다"고 주장
 ▲2005.5 = 北, 동해상에 소련제 단거리 미사일 SS21 개량형인 KN-02 발사 
 ▲2005.6 = 김정일 국방위원장, 방북한 정동영 당시 통일부장관에게 "미국과 수교하고 우방이 된다면 일반적으로 한 개 국가가 가질 수 있는 미사일만 가지고 장거리 미사일과 대륙간 (탄도) 미사일을 다 폐기하겠다"고 밝혔다고 정 장관이 전함
 ▲2006.5 = 日언론, 북한 대포동 2호 시험발사 준비 언급 
 ▲2006.6.12 = 美관리, 北 ICBM 조만간 시험발사 가능성 언급
 ▲2006.7.5 = 北, '대포동 2호' 포함해 미사일 10발 발사  (연합뉴스)

 konasnet@kona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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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름   

    뉴스에서만 떠들어 대지 진작 국민들은 무감각한것같다 미사일을 발사했다하여 무서움에 떨지도 않고 그렇다고 아무런대응이 없는 대통령에게도....국민들의 맘은 정말 무엇일까 북을 정말 적이아닌 한민족으로만 생각할까</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7-27 오전 9: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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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노무현 대통령님은 국군 통수권자가 맞는가? 왜? 북한 미사일 발사에 대하여 군의 최고 통수권자로서 아무런대응이 없을까????? 국민으로서 이해가 안간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7-08 오전 9: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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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0 "정부는 북한 미사일 발사에 강력히 대응하라!"■ 북한 미사일 발사에 강력한 응징을 할 것을 촉구한다.■ 남북대화 및 북한의 일방적 퍼주기 지원을 즉각 중단하라.■ 전시 작전통제권 환수 논의를 중단하라. ■ 정부는 안이한 대북정책을 중단하라.</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7-07 오전 9: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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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개성이니 금강산이니....남북경협이니 뭐니하며,,현찰갔다가 퍼줬더니... 국민들한테 가는게 아니라...그돈같고..미사일쏘고..난리쪼개누만... 당장 현금은 주지말아야 한다... 뭐냐..민족끼리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속으로는 승냥이를 키운셈이군... 한심한 나라 남조선</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2006-07-06 오후 4: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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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mck247    수정

    북측은 세게를 향해 6자회담중에도 체재수호위를 엄청난 발언을 국가적차원에서도 잘알것이다. 교류와 협려 인민이아니라 국민이 멸망한다.김정일은 역사위 발언이 생생하다. 다 갇이죽자 대한민국 국민은 상기하야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7-05 오후 8: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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