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총정치국 산하에 사이버戰 부대 편성
121부대 對南 사이버전 수행··노동당·국방위원회에서 직접통제
Written by. konas
입력 : 2006-07-11 오전 8:46:25
북한군이 우리 군의 지휘통신망을 교란할 목적으로 창설한 부대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증언이 나왔다.
특히 이 부대는 군을 정치적으로 통제하는 인민무력부 총정치국 산하에 편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합참 고위간부를 지낸 군 소식통은 11일 "북한군은 인민무력부 총정치국 산하에 121부대를 창설, 우리 군의 지휘통신망을 교란하면서 서버 등 인터넷 시스템을 파괴하는 실질적인 사이버전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작전부서인 인민무력부 총참모부 소속 정찰부대가 해킹부대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왔지만 총정치국 산하에 사이버전부대가 편성된 사실이 드러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소식통은 또 북한은 최고 권력기관인 노동당과 국방위원회 등 국가적 차원에서 사이버전을 수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인터넷을 국가보안법이 무력화하는 특별공간으로 인식, '항일유격전 당시 가장 큰 전과를 올렸던 소중한 무기인 총과 같다'고 강조하면서 남한내 인터넷을 적극 활용하라는 교시를 내렸다고 그는 강조했다.
이 소식통은 "노동당 비서국 산하 35호실에서 대·내외 사이트를 개설, 운영하고 있다"며 "35호실은 인터넷을 통해 각 국의 정보를 수집, 분석하는 임무도 수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북한 자동화대학에서 매년 100여명의 사이버전 전문가들이 양성되고 있다"며 "이들은 전산·정보 전송체계, 암호개발, 해킹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동화대학은 김일성 전 주석의 교시에 의해 설립된 미림대학의 후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konas)
특히 이 부대는 군을 정치적으로 통제하는 인민무력부 총정치국 산하에 편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합참 고위간부를 지낸 군 소식통은 11일 "북한군은 인민무력부 총정치국 산하에 121부대를 창설, 우리 군의 지휘통신망을 교란하면서 서버 등 인터넷 시스템을 파괴하는 실질적인 사이버전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작전부서인 인민무력부 총참모부 소속 정찰부대가 해킹부대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왔지만 총정치국 산하에 사이버전부대가 편성된 사실이 드러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소식통은 또 북한은 최고 권력기관인 노동당과 국방위원회 등 국가적 차원에서 사이버전을 수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인터넷을 국가보안법이 무력화하는 특별공간으로 인식, '항일유격전 당시 가장 큰 전과를 올렸던 소중한 무기인 총과 같다'고 강조하면서 남한내 인터넷을 적극 활용하라는 교시를 내렸다고 그는 강조했다.
이 소식통은 "노동당 비서국 산하 35호실에서 대·내외 사이트를 개설, 운영하고 있다"며 "35호실은 인터넷을 통해 각 국의 정보를 수집, 분석하는 임무도 수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북한 자동화대학에서 매년 100여명의 사이버전 전문가들이 양성되고 있다"며 "이들은 전산·정보 전송체계, 암호개발, 해킹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동화대학은 김일성 전 주석의 교시에 의해 설립된 미림대학의 후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konas)
- 관련기사보기
-
소셜댓글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과거에는 무력에의한 적화전략이지만 현대는 사이버전쟁이라 한다. 인터넷에 의한 의식화, 세뇌화시켜 상대를 무능하게 만들어 버리므로 조직이 와해됨으로 사회가, 국가가 망하게된다. 따라서 북의 사이버 부대활동를 세밀히 분석하여 해커하도록해야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7-11 오전 10:3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