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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북한인권 단식 농성 폴러첸, 응급 후송 가료 중

25일 저녁 복통호소, 세브란스 병원 입원

Written by. 이현오   입력 : 2006-07-25 오후 6: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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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2일부터 북한인권에 대한 정부와 외교통상부의 입장 표명을 요구하며 외교통상부 앞에서 무기한 단식 농성에 들어갔던 독일인 의사이자 북한 인권운동가인 노베르트 폴러첸씨가 단식 14일 째인 25일 오후 신촌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 긴급히 후송됐다.

 ▲ 북한인권문제에 대한 외교통상부 장관의 입장표명을 요구하며 14일째 외교통상부 앞에서 ‘길거리 단식’을 해왔던 독일인 의사출신 북한인권운동가 노베르트 폴러첸씨가 몸 상태가 악화돼 25일 오후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이 날 오후 6시경 세브란스 병원 응급실로 후송된 폴로첸씨는 복통을 호소하고 있으며 이 시간 현재 입원 수속 중에 있다.

 6시 40분경 기자와 통화한 폴러첸 지킴이 회원인 고강 자유한국포럼 대표와 장기정 자유개척청년단 부대표는 "농성중 이던 폴러첸씨가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아픔을 호소해 신속히 병원으로 후송했다"며 "현재 응급실에서 응급 가료를 마치고 입원수속 절차를 밟고 있다"고 전했다.

 자유개척청년단 대표이자 현직 의사인 최대집 대표는 지난 21일 폴러첸씨의 건강을 체크 한 뒤 "폴러첸씨는 매우 건강한 체질이지만 혈압 저하현상을 보이고, 혹서기를 맞아 열악한 환경에서 단식을 하면 급속도로 건강이 악화될 수 있기에 이에 대비, 몇몇 의사들이 폴러첸씨의 응급상황에 대비해 입원치료를 준비하고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애국청년단체인 무한전진(대표 류현태), 북한민주화운동본부(대표 강철환), 자유개척청년단(대표 최대집), 자유한국포럼(대표 고강) 등 단체는 지난 21일 '선진자유연합' 발족을 준비하면서 광화문 외교통상부 앞에서 폴러첸 박사의 단식투쟁을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폴러첸 지킴이를 발족한데 이어 이 날까지 매일 저녁 7시부터 다음날 아침 6시까지 교대로 폴러첸씨와 함께 농성에 참여하고 있다. (Konas)

 이현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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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kiwj3697    수정

    "자라등에 소금뿌리기"라는 말이 있듯이 북한의 인권은 무한한 기간이지나야된다고 본다. 자라가 기력이 없어 기진맥진 되었을때 소금에 저려져 음식이 되듯 북한의 인민(주민)에서 당원으로 스폰지에 물서며들듯 인권의 물을 드려야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7-27 오후 3: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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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장관!    수정

    북한인권에는 전혀 무관심한 반기문 외교부장관이 유엔 사무총장을 하겠다는 것은 국제사회를 우롱하는 행위다. 북한인권부터 살피는 게 순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7-26 오전 11:2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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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대    수정

    애국시민 막가파식 이정부의 탄핵은 지금이 적기라 생각하고 선진자유연합 애국동지들의 우국충정에 감사하고 우리다같이 투쟁의 대열에 나섭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7-26 오전 10: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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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맹꽁이   

    북 인권에 대해 플러첸이라는 이방인이 그 지경이 될때까지 우리는 뭘 하고 있었을까? 나부터 참 한심하구나.</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7-26 오전 9: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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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두야   

    참 안타깝습니다. 부끄럽구요. 우리가 해야할 일을 파란눈의 이방인이 하고 있으니, 폴러첸씨의 일신의 안위를 벗어난 그 정신에 그저 고개가 숙여질 뿐입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7-26 오전 8: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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