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개척청년단, 혁명열사릉 참배 관련자 고발
자유진영의 청년단체인 자유개척청년단(대표 최대집)이 지난 5월 1일 북한의 대성산 혁명열사릉을 방문해 참배한 민노총 등 관계자 50여명에 대해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고발장을 검찰에 접수하고 이들에 대한 엄정한 수사와 처벌을 촉구했다.
자유개척청년단 최대표와 조대원 부대표는 9일 오전 서울 중앙지검에 진경호 민주노총 통일위원장, 최은민 여성부위원장, 이수미 민노총 간부, 이시욱 금속노조연맹 통일위원장과 그 외 약 50여명의 신원불상의 자들을 국가보안법 제7조 제1항의 찬양고무죄로 고발했다.
자유개척청년단은 고발이유에서 "민주노총은 지난 1999년 8월에도 북한의 소위‘3대 혁명성지’를 방문하고도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았으며, 지난 2005년 8월에는 민주노동당의 김혜경 대표가 애국열사릉을 방문해‘당신들의 애국의 마음을 길이길이 새기겠다’는 방명록을 작성한 바 있으나 이 역시 작은 논란 끝에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았다"고 명시했다.
이어 지난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 들어서도 국가보안법이라는 국가의 존립과 안전을 지키는 중차대한 실정법을 무력화, 폐지시키려는 의도가 지속되고 있다면서 "우리 고발인들은 분명 국가보안법상 중대한 범죄행위임이 강력히 의심되는 데도 불구하고 아무런 조사도 이루어지지 않는 이 엄중한 안보적 위기상황에 직면하여 이와 같은 일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고 국가보안법의 중차대한 의의를 국민들에게 각성시키는 계기로 삼고자 민주노총 등 혁명열사릉을 참배한 자들을 고발한 것"이라고 이유를 설명하고, 다시는 이런 반국가적 만행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또 국가보안법이 얼마나 중요한 법인지 국민들이 다시 알 수 있도록 관관련된 피고발인들을 엄중 처벌해주기 바란다고 적었다. (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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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개척 청년단 답다. 김병관도 고발해야지 . 민노총은 드러내놓고 하지만 김병관은 훨씬 더한것 같은데. 김일성 에 헌화는 물론 김정일 찬양 내놓고 했던데 백배더. 김병관이 왜 2006년에 지 글을 올려야 했을까? 가 더 의혹인데.</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8-09 오후 11:05: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