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나는 韓美연합군해체工作의 이유
오늘자 조선일보 사설은 아주 중요한 문제를 제기했다. 盧정권이 韓美연합군을 해체하기로 결심한 중요한 이유중 하나는 그렇게 해야 북한이 한국과 평화체제 협상에 나설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런 취지의 말을 국방장관과 외무장관이 똑 같이 하고 있다는 것이다. 청와대도 같은 내용의 브리핑을 하고 있다고 한다.
이는 쉽게 말하면 反국가단체인 북한의 대화상대로 인정받기 위해 안보의 틀을 허문다는 이야기이다. 더 쉽게 말하면 살인강도의 대화상대로 인정받기 위해서 주인이 문앞을 지켜주던 경찰관을 보내버리기로 했다는 이야기이다. 더구나 이 주인은 50여년 전 그 살인강도의 침입을 받아 거의 죽다가 살았는데 그때 주인을 구해준 것이 경찰이었다.
사모하는 여인이 데이트 상대를 해주지 않으니 관심을 끌기 위해서 대낮에 스트리킹이라고 하겠다는 것이 盧정권이다. 음독자살극이라도 벌여 만나주지 않는 여인의 관심을 끌겠다는 것이다. 盧정권은 反국가단체이자 국제범죄조직인 북한정권의 대화상대가 되기 위해서인지 서해상의 영토(영해)인 NLL(북방한계선)도 협상議題로 올려놓고 있다. 영토를 敵과 협상대상으로 삼는 자는 '敵과 합세하여 국가에 抗敵하는 자'로서 사형밖에 없는 與敵罪를 범하는 것이 아닌지 법적 검토를 해볼 만하다.
이제 이해할 수 없었던 韓美연합군 해체 공작의 진짜 이유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김정일 정권과 협상하기 위해서는 安保를 허물더라도 그들의 억지를 다 들어준다. 韓美동맹을 파괴 내지 변질시키더라도 김정일과 대화만 잘 되면 된다. 이 대화를 통해서 남북한 좌파정권끼리 야합한다. 민족반역세력으로 둔갑한 이들은 6.15선언을 실천한다면서 사실상 연방제 사변을 일으켜 한국을 內戰상태로 몰고 간다. 그런 혼란속에서 김정일은 위기를 탈출하거나 赤化에 성공하고 남한의 守舊좌파세력은 재집권의 길을 찾는다.
이런 시나리오가 뻔히 보이는 데도 국방부장관이 국민을 속이면서 利敵행위와 안보의 틀 해체에 앞장서고 있다. 좌파정권의 충직한 심부름꾼이 되어 결과적으로는 김정일이 좋아할 일만 골라서 해주고 있다. 대한민국이 죽지 않는 한 국민들은 법정에 선 윤광웅을 보게 될 것이다.
이런 국방장관과 이런 대통령과 이런 외무장관을 다 합쳐놓은 것보다 더 부도덕한 짓을 하고 있는 것은 한나라당과 소위 대통령지망생이다. 그들은 위기를 보고도 싸우지 않을 뿐 아니라 싸우는 사람들에게 냉소를 보낸다. 한나라당이 더 가증스러운 것은 이들이 싸우는 척 한다는 사실이다. 당장 場外투쟁을 하고 국회를 救國투쟁의 현장으로 만들어야 할 한나라당이 '안방에서 독립만세 부르기'식 생쇼로 국민들을 속이는 행위는 반드시 저주를 받을 것이다.
이들에겐 애국이 수치인 모양이다. 남북한 정권이 韓美연합군을 해체하여 국민들을 김정일의 핵위협 앞에 알몸상태로 바치겠다는 음모가 진행중인데 次期 대통령이 되겠다는 자들이 救國투쟁을 부끄러운 행동으로 인식하고 있다면 이 분들에게 과연 행운이 돌아갈 것인가? 이런 盧정권을 탄생시킨 책임을 통감한 국민들은 오늘도, 오는 8일에도 서울시청앞 광장으로 몰려나와 싸우는데 대한민국의 수호천사가 되겠다는 이들이 뒷짐을 지고 있다. 그들은 곧 잊혀진 존재가 될 것이다. (출처:www.chogabje.com)
조갑제 (전 월간조선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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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합사해체는 전쟁을불려들이는 해위가 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지 안타깝기만하다. 논조자의 내용이 전혀 터무니없는 것이 아니라는점에 대해 무게를 두고싶다. 객관적인 자료로글을 써는데 길손 너 깨구락지 껌씹는소리 거만하거라이</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9-04 오전 9:46: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