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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복판에서 '간첩 추모' 웬말인가!

Written by. konas   입력 : 2006-09-12 오후 3: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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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라이트전국연합 성명]서울 한복판에서 '간첩 추모' 웬말인가!

  대한민국 심장 서울에서 작금 어이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간첩과 빨치산 출신 공안사범을 소위 ‘민족민주열사 희생자’라고 추모하는 행사가 11일부터 서울시청앞에서 벌어지고 있다.
 
  통일연대 ․ 민중연대 등 좌파 단체들은 ‘민족민주열사 희생자 추모단체 연대회의(이하 추모연대)’를 만들고 지난 11일부터 서울시청 광장 및 도심 일대에서 다양한 추모행사를 벌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들 단체가 추모하는 500여명중 상당수는 건국 이후 간첩과 빨치산 활동으로 실형을 받은 인물이 대부분인 것으로 밝혀졌다. 도대체 수도 서울에서 범법자를, 더군다나 대한민국을 공산적화의 위기로 몰아넣은 장본인들을 추모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어안이 벙벙할 뿐이다.
 
  추모 대상에는 ‘통일혁명당(통혁당)' 간부로 일하다 1968년 검거된 이후 월북해 조선노동당에 입당한 김종태, 김질락, 이문규 등이 있으며, 1979년 검거된 ‘남조선민족해방애국전선(남민전)’의 주범 이재문, 신향식이 포함되어 있다. 또 최영도, 정태묵 등 간첩전력자들도 다수 속해 있다. 이들 외에도 좌익 활동으로 대한민국을 적화시키고자 활동한 간첩출신들은 셀 수도 없다.
 
  이번 사태는 대한민국의 국가 정체성이 얼마나 흔들리는지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반국가 활동을 한 사람들을 버젓이 추모하고 어떻게 이들에게 ‘민주’라는 귀한 이름을 감히 붙일 수 있단 말인가.
 
  쓰레기에게 ‘꽃’이라는 이름을 붙인다고 해서 쓰레기의 본질이 변하지는 않는다. 아무리 간첩, 빨치산 출신에게 ‘민주열사’라고 허울좋은 이름을 붙인다고 해서 반국가활동을 했던 그들의 전력이 아름답게 포장될 수는 없다.
 
  대한민국에 이러한 추모행사가 열린다는 것을 대한민국의 다양성이 인정되고 다양한 의견을 받아들이는 ‘포용력’이 늘었다고만 볼 수는 없다. 국가의 안위까지 침범하는 목소리를 인정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을 적화 통일’하자고 해도 자유로운 의견 개진이라고 마냥 박수를 칠 것인가.
 
  또 앞뒤를 가리지 못하는 추모연대의 활동에 날개를 달아준 것은 다름아닌 서울시다. 일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서울시 총무과 청사운영팀의 관계자는 “민주열사들의 추모행사라고 하여 허가를 내줬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파악하지 못했다”며 추모 대상에 간첩과 빨치산 출신들이 상당수 포함되어있다는 기자의 말에 “그런 내용인지는 몰랐다. 그러나 이미 허가가 내려진 상태여서 취소는 불가능하다”는 안일한 답변을 했다고 한다.
 
  서울시청이 이런 반 국가적인 추모행사의 허가를 버젓이 내 주었다는 것은 고개가 갸우뚱해질 일이다. 행사의 내용도 제대로 모르고 허가를 내준다는 것은 실무자가 업무 처리를 안일하게 했다는 말이다.
 
  이에 우리는 다음의 사항을 요구한다.
 
  첫째, 추모연대는 대한민국의 건국과 발전에 큰 해를 끼친 이들에 대한 추모행사를 지금 당장 중단하라.
 
  둘째, 서울시청은 관련 행사의 허가를 취소하는 특단의 조치를 즉각 취하라.
 
  셋째, 사법당국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뒤흔드는 이 같은 반국가적 행위에 대해 집회 및 표현의 자유를 남용한 것으로 간주하고 사법처리하라.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행위조차 자유의 이름으로 방치될 수는 없는 일이다.
 
  넷째, 이제 시민사회가 나서 간첩추모와 같은 반국가적 이적행위를 단속하고 억제할 수 있는 감시체제를 만들자. 국가가 하지 않는다면 대한민국 지키기의 책임은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자유시민들의 몫이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2006년 9월 12일
                                           뉴라이트전국연합

 konasnet@kona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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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kwj3697    수정

    헌법과 국가보안법 수호에 적극 참여합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9-13 오전 8: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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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보법수호 서명하기 : http://www.youngpower.or.kr/signature/list.php</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9-12 오후 6:05:22
    찬성0반대0
  • 미친정부   

    시청 광장서 「간첩·빨치산」 추모제 ㅋㅋ 어떤놈이 허가 했나? 간첩 새끼덜 추모제 까지, 우낀다!?. 하!하!하! 우껴!? 히!히!히!. 진짜웃껴!? 낄!낄!낄!. 웃껴!? 킥!킥!킥!. 크!크!크. "간첩의 날"도 제정 하시지... 2006</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9-12 오후 5: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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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파동맹    수정

    애국단체들이 강제철거 합시다! 경찰이 단속하지 않으니 애국시민들이 나서야 될 것 아닙니까. 대한민국을 애국시민들의 손으로 지켜 나갑시다. 이제 노무현 정권에게 더 이상 기대할 게 없읍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9-12 오후 4: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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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국시민    수정

    재향군인회, 해병전우회등 애국단체들이여, 전 애국단체들에 동원령을 내려서 이 빨갱이 놈들을 척결합시다 ! 모두 시청 앞으로 돌진합시다 !</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9-12 오후 4: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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