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위기 공범 김대중 망발을 규탄한다"
라이트 코리아 등 15개 단체, 김 前대통령 규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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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코리아, 대한민국바로세우기 여성모임 등 15개 애국단체 회원 100여 명은 20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동교동에 위치한 연세대학교 김대중 도서관 앞에서 지난 14일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 창간호 인터뷰中 "미국 앞에 가면 어린애 장난감밖에 안될텐데 네오콘들이 속으로는 겁내지 않으면서 이를 악용하고 있다"고 말했던 김대중 前 대통령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회원들은 '북핵위기 공범 김대중 망발을 규탄한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통해 "김대중은 북한 핵을 어린애 장난감에 비유하고 북핵과 미사일 문제의 책임을 미국에게 돌리는가 하면 분단과 6.25의 책임까지 미국에게 뒤집어 씌우고 있다"며 "인간 말종 김정일을 몰락 직전에서 구원한 김대중은 입다물고 죽기 전에 전향하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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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단체회원들은 성명서에서 2000년 총선을 앞두고 '북한 특수가 온다'고 거짓말했던 것, 김정일에게 막대한 자금을 현금으로 퍼다 준 것, 일왕의 영정 앞에 고개 숙이고 新한일어업협정을 통해 독도를 한일공동수역에 포함시킨 것, 북한의 낮은 단계 연방제 통일방안에 동조한 6.15공동선언을 발표한 것, 세 아들이 모두 비리에 연루되었던 것 등을 김대중 前 대통령의 죄라고 말하면서 "김대중 前 대통령은 전 재산을 국가에 헌납하고 죽기 전에 전향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또 "대한민국을 좌파들의 천국으로 만들고 김정일을 '식견있는 지도자'로 치켜세우면서 국민혈세를 갖다바쳐 북핵 위기를 자초하는가 하면 연방제 통일에 동조하는 '민족의 반역자' 김대중은 반드시 역사와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면서 최근 북핵과 미국, 일본을 비난하는 발언을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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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발표 후 봉태홍 라이트 코리아 공동대표는 연설을 통해 태국에서 일어난 쿠데타를 예로 들며 "이제 대한민국도 군이 일어서야 한다. 군이 일어서지 않으면 국민이 일어서야 한다"며 "사학법과 전시 작통권 단독행사 뿐만 아니라 친북적 행위를 하는 것 자체에 대한 심판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봉 대표는 또 "내년 대선이 456일 남았다. 이 대선에서 김대중이 지원하는 후보를 찍어서는 안된다"며 김대중 前 대통령과 손잡는 후보도 함께 심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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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자회견은 약 50분 동안 진행됐다. 회견장소인 서울 마포구 동교동 소재 연세대학교 김대중 도서관 앞 골목에서는 15개 단체 회원 100여 명과 경찰 약 1개 중대 병력 100여 명이 대치했다. 김대중 기념관을 방문하려는 회원들과 경찰 간의 가벼운 실랑이는 있었지만 별 탈 없이 기자회견은 마무리되었다.(konas)
전경웅 코나스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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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 대통령은 집권시 신용불량자가 몇백만명이 발생했으며 햇빛정책으로 북에 퍼다주고 노벨평화상을 수상한것으로 그만 만족 하시지요.... 대북 한.미 문제에 끼여 들지말고 건강이나 돌보시기 바랍니다. .</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9-21 오전 11:49: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