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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의 날 '한미동맹 강화 10·24국민대회’ 열린다

현대사옥까지 ‘금강산 안 가기’ 가두 행진도

Written by. 정미란   입력 : 2006-10-23 오전 11:5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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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계동 현대그룹 사옥 앞에서 자유주의 연대와 함께 '금강산 안가기 시민행동'을 발족한 라이트코리아(공동대표 강승규 봉태홍)가 24일 UN 창설기념일을 맞아 북핵을 규탄하는 대규모 국민대회를 개최한다.

 라이트코리아는 '시민행동' 발족 기자회견에서 "현대가 하고 있는 금강산 관광 등의 대북사업은 김정일에게 핵 개발에 쓰일 자금을 대주는 매국 이적사업" 이라고 규정하고 "지금이라도 기업으로써 상식적인 이성을 되찾고 금강산 관광사업을 중단할 것을 촉구"한 바 있다.

 라이트코리아가 계획하고 있는 『북핵규탄 및 한미동맹 강화 10·24국민대회』는 대한민국바로세우기여성모임, 자유수호국민운동을 비롯한 '범보수대연합' 150여개 시민단체가 참여하며, UN창설 61주년 기념일인 24일 오후 2시 서울시청광장에서 개최된다.

 북핵실험 이후 길거리 켐페인을 비롯해 현대사옥과 현대상선 건물 앞에서 금강산 관광 사업 중단 등을 줄기차게 주장해 왔던 라이트코리아와 범 보수대연합 시민단체 회원들은 이번 국민대회를 통해 '금강산 안 가기 국민서명' 을 전개하고 대회 후에는 시청광장에서 계동 현대사옥까지 ‘금강산 안 가기 및 현대불매운동’ 거리행진도 벌일 예정이다.

 라이트코리아 봉태홍 공동대표는 “금강산 관광 사업 등 대북 사업이 북핵 개발 자금줄이 되어 온 만큼 국민이 스스로‘금강산 안 가기’운동에 나서야 한다”며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 사업을 정부와 현대가 중단할 때까지 현대 불매운동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속적인 '금강산 안 가기’운동을 전국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Konas)

 정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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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좁쌀대감   

    김대중前대통령님은 집에서 쉬는것이 대한민국을 돕는 일임니다요. 각하 편히 쉬시지요, 조용히 명상의 시간을 갖으시지요. 김정일 일에 손발 벗고 나서서 사과놔라, 대추 놔라, 이젠 안나서도 됩니다요. 대한민국 똑똑한 사람 똑똑한 인재 아주 많습니다요.</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

    2006-10-24 오전 9:22:14
    찬성0반대0
  • pakwj3697    수정

    북한이 핵실험을하는 이 시점에 계속해서 금강산 관광사업을 해야할것인가? 저들이 관광객을 인질로 국제적 고사작전에서 얻지 못한 것을 요구하면 어떻게 조치할 것인가? 가히 엄두도 나지않으며 학살을 한다면 누가 책임질것인가? 지금 당장 중단하는 것이 최선인 긋 싶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

    2006-10-24 오전 8: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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