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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만 강요당하는 대북정책 중단하고 PSI에 적극 동참하라"

향군, 北조평통 南韓협박 담화에 성명

Written by. 정미란   입력 : 2006-10-26 오후 5: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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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재향군인회는 북한이 핵을 등에 업고 우리 대한민국을 인질로 삼아 급기야는 '조평통'의 담화를 통해 적반하장격의 공갈 협박까지 하고 있는데 대해 경악과 분노를 금치 못하며 다음과 같이 우리의 입장을 밝힌다.

 ▨ 25일 북한의 조국통일 평화위원회(조평통)가 담화를 통해 "남한이 미국과 함께 대북제재에 참여하면 비싼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협박한 것은 결국 북한 핵개발과 핵실험이 대한민국 파괴용임을 자인한 것이다.

 ▨ 이에 정부는 더 이상 양보만을 강요당하는 대북정책을 전면 재검토하고 UN결의에 따라 다음과 같이 즉각 대응에 나서 줄 것을 촉구한다.

   - 정부는 유엔이 만장일치로 결의한 대북제재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이행하고, 대량확산무기 방지구상(PSI)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라.

   - 정부는 북한의 핵무기개발에 전용 의혹이 강한 금강산 관광 등 현금지원을 즉각 중지하고 남북경협 사업을 전면 재검토하라.

   - 정부는 한.미 공동방위체제를 강화하여 북핵 및 미사일 방어망을 구축하는 등 유사시를 대비한 대북 응징태세를 확립하라.

   - 정부는 북한을 비호하고 반국가적 언행으로 국론분열을 일삼는 단체나 개인에 대해 국가보안법을 엄격히 적용하여 처벌하라.

 ▨ 국민여러분! 북한에 대한 일방적인 양보나 무조건적인 대북지원은 북한 정권으로 하여금 핵과 미사일을 개발케 하여 드디어 남한을 위협·협박하는 결과를 낳고야 말았습니다.

 「전쟁을 각오하고 대비할 때만이 평화를 얻을 수 있습니다.」 

 북한의 핵실험과 이를 무기로 한 협박공갈 앞에 비겁하게 굴종할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 총력 안보태세를 굳게 다짐하고 위기에 처한 조국을 지켜 나갑시다.
 
                                                 2006. 10. 26  
                                           대한민국재향군인회

konasnet@kona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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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kwj3697    수정

    북한의 협박에 말려들지말고 진정한 국가재건을 위한 국제적 협조체제에 적극동참하여 안보공조를 구축해야한다고 본다. 따라서 PSI에 자발적인 참여는 물론 대북지원, 개성공단, 금강산관광사업 등 모든 대북관련된 것은 중단해야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10-30 오전 8: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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