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보만 강요당하는 대북정책 중단하고 PSI에 적극 동참하라"
향군, 北조평통 南韓협박 담화에 성명
대한민국재향군인회는 북한이 핵을 등에 업고 우리 대한민국을 인질로 삼아 급기야는 '조평통'의 담화를 통해 적반하장격의 공갈 협박까지 하고 있는데 대해 경악과 분노를 금치 못하며 다음과 같이 우리의 입장을 밝힌다.
▨ 25일 북한의 조국통일 평화위원회(조평통)가 담화를 통해 "남한이 미국과 함께 대북제재에 참여하면 비싼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협박한 것은 결국 북한 핵개발과 핵실험이 대한민국 파괴용임을 자인한 것이다.
▨ 이에 정부는 더 이상 양보만을 강요당하는 대북정책을 전면 재검토하고 UN결의에 따라 다음과 같이 즉각 대응에 나서 줄 것을 촉구한다.
- 정부는 유엔이 만장일치로 결의한 대북제재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이행하고, 대량확산무기 방지구상(PSI)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라.
- 정부는 북한의 핵무기개발에 전용 의혹이 강한 금강산 관광 등 현금지원을 즉각 중지하고 남북경협 사업을 전면 재검토하라.
- 정부는 한.미 공동방위체제를 강화하여 북핵 및 미사일 방어망을 구축하는 등 유사시를 대비한 대북 응징태세를 확립하라.
- 정부는 북한을 비호하고 반국가적 언행으로 국론분열을 일삼는 단체나 개인에 대해 국가보안법을 엄격히 적용하여 처벌하라.
▨ 국민여러분! 북한에 대한 일방적인 양보나 무조건적인 대북지원은 북한 정권으로 하여금 핵과 미사일을 개발케 하여 드디어 남한을 위협·협박하는 결과를 낳고야 말았습니다.
「전쟁을 각오하고 대비할 때만이 평화를 얻을 수 있습니다.」
북한의 핵실험과 이를 무기로 한 협박공갈 앞에 비겁하게 굴종할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 총력 안보태세를 굳게 다짐하고 위기에 처한 조국을 지켜 나갑시다.
2006. 10. 26
대한민국재향군인회
- 관련기사보기
-
북한의 협박에 말려들지말고 진정한 국가재건을 위한 국제적 협조체제에 적극동참하여 안보공조를 구축해야한다고 본다. 따라서 PSI에 자발적인 참여는 물론 대북지원, 개성공단, 금강산관광사업 등 모든 대북관련된 것은 중단해야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10-30 오전 8:55: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