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향을 전환할 때
아주 똑똑한 사람은 처음부터 바른 길을 택하고 그 길로만 간다. 덜 똑똑한 사람은 처음에 방향을 잘못 잡았어도 그 길이 바른 길이 아님을 깨닫고 도중에 바른 길로 돌아선다. 아주 못난 놈은 처음부터 잘못된 길을 택하고 누가 뭐래도 올바른 길을 가려하지 않고 그 잘못된 길로 계속 가다가 망하는 법이다,
남파된 간첩들의 생각이야 우리하고 다르겠지만 누구나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면 노무현 정권이 대북정책의 방향을 잘못 잡은 사실을 다 알고 잇다,
이 정권이 잘못된 정책을 추구하다 보니 김정일 정권은 망하지도 않고 오늘까지 버티고 있으면서 북의 2천만동포를 날마다 괴롭힐 뿐만 아니라 드디어 핵무기를 만들어 전 세계를 협박하게 되었다. 노 정권의 대북정책이 잘못되었음을 입증하는 한 가지 뚜렷한 실례라고 할 수 있다.
오만불손한 김정일의 북한을 제재하려는 의연한 자세를 취한 것은 유엔의 안보리요 이를 지지하는 많은 회원 국가들이다. 한국정부도 유엔결의를 지지할 수밖에 없는 처지에 놓여있고 따라서 지지한다고 선언하였다.
워싱턴에서 열린 한미 안보회의에 참석했던 윤광운 국방장관은 회의에서 돌아와 지난 10월23일 사표를 제출하였다. 노 정권이 추구해온 포용정책이 한계에 도달하였음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통일부 장관도 사표를 냈다. 유엔으로 가는 반기문 외교통상부장관 후임에 새 사람이 등장해야만 한다.
이제 한국정부는 방향전환을 할 절호의 찬스를 맞았다. 과감하게 햇볕정책, 포용정책을 포기하고 김정일이 아닌 북의 2천만 동포를 살리는 방향으로 나가야한다. 길은 우리 앞에 있다. (Konas)(출처 : kimdonggill.com)
김동길(태평양시대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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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녕과 안보를 공&#44283;히 하기위해서는 방향을 바꾸어야한다. 퍼주기식 햇볕정잭을 정잭아니라 국민을 죽이는 것이므로 중단하고, 국제적인 협력관계를 돈독히하여 국가 재건에 박차를 가해야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10-30 오전 9:5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