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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원 "보수인사 등 40여명 테러 계획"

Written by. konas   입력 : 2006-11-16 오후 5: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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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에 밀입국해 군사 정보 등을 알려주고 인터넷에 이적표현물을 올린 혐의로 지난달 24일 수원지검 공안부에 구속된 민주노동당원 박모(42)씨가 검찰 수사 과정에서 “지난 1998년 국내 보수 인사와 유력 인사에 대한 테러 계획을 세웠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검 고위관계자는“테러 대상은 전두환(全斗煥) 전 대통령과 이건희(李健熙) 삼성그룹 회장, 황장엽(黃長燁) 전 북한 노동당 비서와 조선일보 방상훈(方相勳) 사장 등 언론계 인사도 테러 표적이었다고 진술했다”고 전했다. 보수 색채의 정치인, 언론인과 대표적 경제인 등 40여명이 박 씨의 테러 표적이었다.

 ▲ 전두환 전 대통령(왼쪽부터),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검찰에 따르면 박씨는 테러 계획을 실행에 옮기기 위해 우익 보수인사 3명의 집근처를 둘러보기도 했으며,권총구입을 위해 수차례 서울 청량리 등 지역을 돌아다니기도 했으나 한명씩 테러를 하는 것이 쉽지 않다고 판단해 계획을 포기했다고 진술했다.

 박씨는 우익보수인사 3명이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이와 관련 박씨가 지난 9월 발생한 방우영 조선일보 명예회장에 대한 ‘벽돌테러’사건과의 관련이 있는지를 조사했지만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고 밝혔다. 또한 박씨는 최근 ‘386간첩단 ’사건이나 기존의 반미성향의 시민단체와도 무관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매일경제신문 계열 MBN은 지난 9월 터진 방우영 조선일보 명예회장에 대한 ‘벽돌테러’ 사건에도 박씨가 연루된 정황이 포착돼 관계 당국이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검찰 관계자는 “보수우익 인사들에 대한 테러구상에 대해 살인예비 음모죄 등으로 처벌할 수 있을지 검토했지만 혼자서 생각만하다 그만둔 것이고 물증도 없기 때문에 처벌할 수 없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말했다.

 **기사출처:조선닷컴 http://www.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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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혼탑(park4579)   

    말해봐야 무엇하리...백해무익한 놈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11-17 오전 11:39:29
    찬성0반대0
  • pakwj3697    수정

    민노당은 익히 386, 일심회간첩사건으로 간첩당이라고 들통이 났는데 어찌 저대로 두고만있는것인지 도무지 알수가 없다. 보수인사 40 여명을 테러하겠다는 사실까지 밝혀졌는데 잡아서 국정원과 검찰은 족치지않고 눈치만보고 망설이는지.....국보법을 강력히 적용, 모조리 잡아넣어야 할 것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

    2006-11-17 오전 9:04:27
    찬성0반대0
  • 대~한민국   

    친북좌경 정권 바꾸면 몽조리 조사하여 보안법으로 다스려야 한다. 못된 빨갱이넘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11-17 오전 8:18:34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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