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신임 주미대사는 6일(현지시간) "실용외교의 근간에는 한미동맹이 자리 잡고 있다"면서..
한국 내 불법 취업을 위해 레저보트를 타고 충남 태안 해역으로 밀입국하려면 중국인 8명이 태안해경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