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美, 이라크에 350명 추가 파병

Written by. 이영찬   입력 : 2014-09-03 오후 2:57:28
공유:
소셜댓글 : 0
twitter facebook

  미국이 이라크에 미군을 추가로 파병하기로 했다.

 AFP통신 등 외신은 2일(현지시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이라크에 350명의 추가 파병을 지시했다고 백악관이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번 발표는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인 이슬람 국가(IS)가 두 번째 미국인 기자를 참수한 것으로 추정되는 동영상을 인터넷에 공개한지 수 시간만에 이루어진 것으로 국무부의 요청에 오바마 대통령이 이를 승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이라크에서는 미군 820여 명이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에 투입되는 병력은 전투에는 참여하지 않는다.

 AP통신에 따르면 미국은 현재 이라크에서 활동하는 IS를 진압하기 위해 공습을 진행하고 있는데 미국 중부사령부는 지난달 초부터 지금까지 총 124번의 공습을 감행한 것으로 알려졌다.(Konas)

코나스 이영찬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facebook twitter 인쇄하기 책갈피저장 메일보내기
소셜댓글
로그인선택하기 트위터 페이스복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입력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18.12.14 금요일
핫클릭 뉴스
포토뉴스 더보기
깜짝뉴스 더보기
국가기록물, 이젠 포털에서도 볼 수 있어요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원장 이소연)은 국가기록원 누리집에서..
세상사는 이야기 더보기
아빠, 아빠! 세영이 먹고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