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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해군 웹드라마 「파도가 부른다」, 공식 SNS 공개

해군 독도함(LPH-6111) 승조원들의 생활 통해 청년 장병들의 ‘꿈’과 ‘도전’ 그려내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20-10-05 오전 10: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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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군 웹드라마 「파도가 부른다(6부작)」가 지난 9월 30일 12시, 해군 유튜브를 비롯한 해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해군 웹드라마 시즌2 「파도가 부른다」는 해군 독도함(LPH-6111)에서 함께 임무를 수행하는 병ㆍ부사관ㆍ장교의 함정 생활에 관한 이야기로,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해군 함정 생활과 문화 등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제작됐다. 특히 군가와 음악을 소재로 청년 장병들의 ‘꿈’과 ‘도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기획됐다.

 웹드라마 「파도가 부른다」의 작품명은 해군에 복무하며 거친 ‘파도’를 이겨내는 해군 장병들이 ‘목청 높여 군가를 부른다’의 의미와 군대 입대를 앞두거나 해군 간부를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해군이 청년 여러분을 부른다’는 두 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 해군의 웹드라마 「파도가 부른다(6부작)」가 9월 30일 12시, 해군 유튜브를 비롯한 해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해군 사진 제공)ⓒkonas.net


 따라서 「파도가 부른다」는 ‘꿈’을 꾸고 ‘도전’하는 작품 속 장병들을 상징하고 청년들에게 ‘꿈’ㆍ‘도전’이 있는 해군에 입대할 것을 권장하는 의미를 가진다.

 출연진으로는 차수린 하사 역할에 배우 김수올(女), 김우진 일병 역할에 배우 김우진(男), 강산 대위 역할에 배우 유현준(男) 등 총 3명의 배우가 주연으로 나섰으며 일부 독도함 장병들이 보조 출연한다.

 해군 웹드라마 「파도가 부른다」는 임관 3년 차 갑판부사관 차수린 하사와 독도함에 갓 전입한 김우진 갑판 일병이 독도함 부서별 대항전 ‘독도리그’에 출전하며 겪는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웹드라마 「파도가 부른다」는 에피소드 1편 ‘독도함에 타다’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12시 총 6편이 순차적으로 해군 유튜브 채널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해군은 「파도가 부른다」 공개를 기념해 게시영상에 해시태그(#파도가부른다)와 시청 소감을 댓글로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전달하는 온라인 이벤트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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