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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칼럼] 그 날의 영광, 인천상륙작전
9월의 호국인물에 6·25 전쟁 당시 인천상륙작전을 위한 첩보부대를 이끈 임병래 해군 중위가 선정됐다. 임 중위는 1950년 4월 20일 사관후보생 9기로 임관한 두 달 뒤 6·25 전쟁을 맞았다. 연합군이 인천상륙작전을 준비하자 해군은 1950년 8월 13일 임 중위를 포함해 17명 규모의 첩보수집부대를 편성했다. 임 중위는 8월 18일 부산에서 출발, 24일 인천 앞바다 영흥도에 상륙해 밤낮으로 영흥도와 인천을 오가며 첩보활동을 지휘했으며, 월미도에 침투해 북한군 장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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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9.22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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