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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칼럼] 연평도의 어제, 그리고 내일
10년 전 2010년 11월 23일 오후 2시34분, 1,400여 명의 주민이 평화롭게 사는 섬마을 서해 연평도에 갑자기 굉음과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 북한이 선전포고도 없이 연평도 인근 해상으로 170여 발의 포탄을 무차별적으로 퍼부은 것이다. 포탄은 민간이 사는 마을에도 떨어져 가옥 수 십 채가 파손되고 마을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전역을 한 달 앞두고 마지막 휴가를 받아 부두에서 배편을 기다리던 서정우 하사는 불길이 치솟는 것을 보고 곧장 부대로 발길을 되돌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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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6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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